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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편집]
마이클 제임스 오언(Michael James Owen, 1979년 12월 14일 ~ )
잉글랜드의 전 축구 선수이자 축구 해설가이다. 리버풀 FC 유스 출신으로 데뷔하자마자 폭발적인 스피드와 결정력을 선보이며 전 세계적인 스타덤에 올랐다. 2001년 잉글랜드 선수로는 역대 4번째로 발롱도르를 수상하며 커리어의 정점을 찍었으나, 고질적인 햄스트링 부상으로 인해 전성기가 다소 짧았던 비운의 천재이기도 하다. 은퇴 이후에는 경마 마주 및 축구 전문가로 활동 중이며, 리버풀 팬들에게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FC 이적 문제로 인해 애증의 대상이기도 하다.
잉글랜드의 전 축구 선수이자 축구 해설가이다. 리버풀 FC 유스 출신으로 데뷔하자마자 폭발적인 스피드와 결정력을 선보이며 전 세계적인 스타덤에 올랐다. 2001년 잉글랜드 선수로는 역대 4번째로 발롱도르를 수상하며 커리어의 정점을 찍었으나, 고질적인 햄스트링 부상으로 인해 전성기가 다소 짧았던 비운의 천재이기도 하다. 은퇴 이후에는 경마 마주 및 축구 전문가로 활동 중이며, 리버풀 팬들에게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FC 이적 문제로 인해 애증의 대상이기도 하다.
2. 생애[편집]
1979년 12월 14일 체스터에서 태어났으며 1996년 리버풀과 프로 계약을 맺고 1997년 5월 6일 데뷔전에서 데뷔골을 터뜨리며 화려하게 등장했다. 1998년 프랑스 월드컵 아르헨티나전에서 보여준 환상적인 솔로골은 그를 단숨에 잉글랜드의 영웅으로 만들었다. 2001년 리버풀의 미니 트레블(FA컵, 리그컵, UEFA컵)을 이끌며 발롱도르를 거머쥐었으나, 2004년 레알 마드리드 CF로 이적한 이후 부상이 잦아지며 하락세를 겪었다. 뉴캐슬 유나이티드 FC를 거쳐 2009년 7월 3일 숙적 맨유로 이적하며 큰 파장을 일으켰고, 2013년 5월 19일 스토크 시티 FC에서 선수 생활을 마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