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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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합민주신당 | |
한문명 | 大統合民主新黨 |
영문명 | Grand Unified Democratic New Party |
고유번호 | 107-82-12235[1] |
등록번호 | 제123호 |
등록연월일 | |
말소연월일 | |
선행조직 | |
통합 정당 | 열린우리당 (2007년 8월 21일에 흡수합당) |
주소 | |
대표 | 손학규 / 3선 (14-16대) |
원내대표 | 김효석 / 재선 (16·17대) |
사무총장 | 신계륜 / 3선 (14·16·17대) |
정책위의장 | 김진표 / 초선 (17대) |
의석 수 | 142석 / 299석 |
당 색 | 주황색 (#FF7F00) |
초록색 (#38A303) | |
정책연구소 | 한반도전략연구원 |
홈페이지 | |
2008년 2월 17일 기준 | |
1. 개요
1. 개요[편집]
2007년부터 2008년까지 존재했던 민주당계 정당.
2007년 열린우리당에서 탈당하고 중도개혁통합신당을 거쳐 중도통합민주당에 합류했다가 다시 털당한 의원들과 비슷한 시기에 열린우리당에서 탈당한 의원들이 합작하여 창당했는데, 열린우리당이 자진 해산하고 신당에 합류하기로 결정하면서 대통합민주신당은 사실상 열린우리당을 대체한 실질적인 여당[3]이 되었다.
창당 직후부터 대통합민주신당은 17대 대선 준비 체제에 돌입했으나, 정동영계가 주도한 박스떼기 사건으로 인한 내분에 휩싸였고, 그렇게 최종 후보로 선출된 정동영은 정작 본선에서는 26.14%에 그치며 48.67%를 득표한 한나라당 이명박 후보에 더블스코어로 참패하며 민주화 및 제6공화국 체제 형성 이후 민주당계 정당 후보로서는 최다 득표 차 패배라는 불명예를 쓰고 몰락했다.
이후 대통합민주신당은 중도통합민주당의 후신인 민주당과의 합당으로 위기를 타개하려 했고, 2008년 18대 총선을 앞두고 민주당과 합당하여 통합민주당을 창당하면서 해산되었다.
2007년 열린우리당에서 탈당하고 중도개혁통합신당을 거쳐 중도통합민주당에 합류했다가 다시 털당한 의원들과 비슷한 시기에 열린우리당에서 탈당한 의원들이 합작하여 창당했는데, 열린우리당이 자진 해산하고 신당에 합류하기로 결정하면서 대통합민주신당은 사실상 열린우리당을 대체한 실질적인 여당[3]이 되었다.
창당 직후부터 대통합민주신당은 17대 대선 준비 체제에 돌입했으나, 정동영계가 주도한 박스떼기 사건으로 인한 내분에 휩싸였고, 그렇게 최종 후보로 선출된 정동영은 정작 본선에서는 26.14%에 그치며 48.67%를 득표한 한나라당 이명박 후보에 더블스코어로 참패하며 민주화 및 제6공화국 체제 형성 이후 민주당계 정당 후보로서는 최다 득표 차 패배라는 불명예를 쓰고 몰락했다.
이후 대통합민주신당은 중도통합민주당의 후신인 민주당과의 합당으로 위기를 타개하려 했고, 2008년 18대 총선을 앞두고 민주당과 합당하여 통합민주당을 창당하면서 해산되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