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장을 잘못 찾아간 심영 |
1. 개요[편집]
대국적인재규가 만든 야인시대 합성물이다. 조회수는 2024년 기준으로 39만 회로 대국적인재규가 만든 야인시대 합성물 중 5번째로 조회수가 많다.
2. 줄거리[편집]
이 문서에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이 문서가 설명하는 작품이나 인물 등에 대한 줄거리, 결말, 반전 요소 등을 직·간접적으로 포함하고 있습니다.
이 문서가 설명하는 작품이나 인물 등에 대한 줄거리, 결말, 반전 요소 등을 직·간접적으로 포함하고 있습니다.
국회의사당에서 조병옥, 유진산, 신익희가 저 사람 지금 무슨 얘기를 하는 거냐면서 속닥거리는 데 부의장 석에 다름이 아닌 심영이 껴 있었다. 이 상황을 본 심영은 어쩌다가 이렇게 된 거냐며 속으로 한탄한다.
1시간 전 백병원에서 깊게 잠들어 있던 심영이 꿈에서 김좌진이 나오며 일어나라 다그치자 화내면서 꺼지라 하지만 계속 자신을 부르자 빡쳐서 발터 P38로 쏴죽여버리는데, 이후 잠에서 깬 심영이 이게 무슨 개꿈이냐며 투덜거리다가 시계를 보고 공연 예정 12:30이 머지않은 12:01분이란 시간을 보고 지각이라며 기겁한다. 백병원이 뒤흔들릴 정도로 급하게 준비하다가 결국 백병원이 터져버리고, 운 좋게 택시를 바로 잡은 심영은 택시 기사에게 중앙극장으로 가달라고 하지만 택시 기사는 '그런 거 몰라야~'라고 하자 속으로 이건 뭐 븅신도 아니고…라고 욕을 한다. 웃긴 건 차 안에 내비게이션이 있었다.. 아무튼 심영은 택시 기사에게 더 쉽게 사람이 많은 극장이고 연설도 할 수 있는 곳으로 가 달라고 말하자 시라소니는 어딘지 안 다 하고 그곳으로 심영을 데리고 간다. 그런데 도착한 것이 바로 대한민국 국회였다.
이러한 상황 때문에 앞에서의 상황이 연출된 것이다. 거기에 앉아있던 김두한이 멀리 있어서 알아보지 못하고 누구냐고 의아해하는 사이에 심영은 두뇌 풀가동을 하는 중이였다. 그때 조병옥이 심영에게 빙빙 돌리지 말고 말을 해보라는 데 심영은 말을 더듬으면서 멘붕이 온다.
그 시각 중앙극장에서는 곧 공연이 시작되면서 관객들이 박수를 치고 있었는 데 심영이 없자 갑분싸가 된 동시에 관객 중 한 명으로 있던 김무옥이 돈 날리게 된 상황이라 빡쳐서 수류탄을 들고 환불하라고 외치고 전위대장 동무인 정진영은 문예봉에게 심영 동무는 어디 있냐고 묻자 문예봉은 모른다고 하고 정진영은 심영 동무가 끝까지 자신을 귀찮게 한다고 전생에 무슨 악연이 있어서 이렇게까지 되냐며 한탄한다. 이걸 보면 이전에도 사고 친 게 한두 번이 아닌 듯.
그 시각 국회에서 아직도 멘붕 상태인 심영에게 이기붕이 답답했는지 빨리 발표를 하라고 했는 데 그때 심영이 봤을 때 이기붕은 '존나 무서운 아저씨 아니야?'라면서 무서워했지만 실은 속으로 '아아아! 빨리 집에 들어가서 포나 하고 싶다.'라고 말할 정도로 칼퇴가 마려운 상황이였다. 그래도 겁먹을 것 없이 대충 마치고 RUN하면 된다고 두뇌 회전을 마친 심영은 중앙극장 때 했던 연설에서 사회주의를 자유주의로 바꿔서 말하고 튀려고 했는데 그때 심영을 알아 본 김두한은 '무슨 님을 만난다는 것이야!'라고 말하는 바람에 심영이 얼떨결에 사회주의로 잘못 말하고 만다. 이에 조병옥, 유진산, 신익희는 화를 내며 무슨 소리를 하냐고 말하고 심영은 제대로 말을 못하고 더듬거리는데 그때 조병옥이 심영을 "오! 저기 저놈, 내가 잘 알아! 공산당 선전 배우지!"라며 드디어 그를 알아봤고 저 놈 끌어내라며 소리친다. 상황이 개판났음을 안 심영은 도망가려 했지만 그때 제압하러 온 김두한에게 똥물 투척을 당하여 '상태이상: 중독'에 빠져 괴로워하고 사회주의 소리를 듣고 개빡친 이철승에게 날아차기를 맞아서 폭8한다. 그렇게 결국 경찰들에게 붙들려 이 나라 X까네!!를 연발하다 뚝배기까지 맞고 연행되고 만다. 결국 이 난리통에서 장경근과 이기붕처럼 뜻밖의 칼퇴에 기뻐하는 의원들만 좋게 된 꼴이 된다. 직후 나레이션이 심영의 국회 난동을 설명하며 그러게 왜 지각을 해서 이 모양이냐며 불성실한 자식이라고 깐다.
교도소에 갇힌 채 눈을 뜬 심영이 영락없이 여긴 감방이라며 한숨을 쉬던 차에 한 간수가 와서 정진영과 면회가 있다고 하는데 이미 안에 들어와있는 정진영 일행을 보고 할 말을 잃는다. 그리고 정진영은 '아마도 죽어야 할 거다.'라고 말하고 그걸 들은 심영은 놀라면서 전위대장 동무라고 계속 외치지만 결국엔 둘이 폭4하면서 영상이 마무리 된다.
1시간 전 백병원에서 깊게 잠들어 있던 심영이 꿈에서 김좌진이 나오며 일어나라 다그치자 화내면서 꺼지라 하지만 계속 자신을 부르자 빡쳐서 발터 P38로 쏴죽여버리는데, 이후 잠에서 깬 심영이 이게 무슨 개꿈이냐며 투덜거리다가 시계를 보고 공연 예정 12:30이 머지않은 12:01분이란 시간을 보고 지각이라며 기겁한다. 백병원이 뒤흔들릴 정도로 급하게 준비하다가 결국 백병원이 터져버리고, 운 좋게 택시를 바로 잡은 심영은 택시 기사에게 중앙극장으로 가달라고 하지만 택시 기사는 '그런 거 몰라야~'라고 하자 속으로 이건 뭐 븅신도 아니고…라고 욕을 한다. 웃긴 건 차 안에 내비게이션이 있었다.. 아무튼 심영은 택시 기사에게 더 쉽게 사람이 많은 극장이고 연설도 할 수 있는 곳으로 가 달라고 말하자 시라소니는 어딘지 안 다 하고 그곳으로 심영을 데리고 간다. 그런데 도착한 것이 바로 대한민국 국회였다.
이러한 상황 때문에 앞에서의 상황이 연출된 것이다. 거기에 앉아있던 김두한이 멀리 있어서 알아보지 못하고 누구냐고 의아해하는 사이에 심영은 두뇌 풀가동을 하는 중이였다. 그때 조병옥이 심영에게 빙빙 돌리지 말고 말을 해보라는 데 심영은 말을 더듬으면서 멘붕이 온다.
그 시각 중앙극장에서는 곧 공연이 시작되면서 관객들이 박수를 치고 있었는 데 심영이 없자 갑분싸가 된 동시에 관객 중 한 명으로 있던 김무옥이 돈 날리게 된 상황이라 빡쳐서 수류탄을 들고 환불하라고 외치고 전위대장 동무인 정진영은 문예봉에게 심영 동무는 어디 있냐고 묻자 문예봉은 모른다고 하고 정진영은 심영 동무가 끝까지 자신을 귀찮게 한다고 전생에 무슨 악연이 있어서 이렇게까지 되냐며 한탄한다. 이걸 보면 이전에도 사고 친 게 한두 번이 아닌 듯.
그 시각 국회에서 아직도 멘붕 상태인 심영에게 이기붕이 답답했는지 빨리 발표를 하라고 했는 데 그때 심영이 봤을 때 이기붕은 '존나 무서운 아저씨 아니야?'라면서 무서워했지만 실은 속으로 '아아아! 빨리 집에 들어가서 포나 하고 싶다.'라고 말할 정도로 칼퇴가 마려운 상황이였다. 그래도 겁먹을 것 없이 대충 마치고 RUN하면 된다고 두뇌 회전을 마친 심영은 중앙극장 때 했던 연설에서 사회주의를 자유주의로 바꿔서 말하고 튀려고 했는데 그때 심영을 알아 본 김두한은 '무슨 님을 만난다는 것이야!'라고 말하는 바람에 심영이 얼떨결에 사회주의로 잘못 말하고 만다. 이에 조병옥, 유진산, 신익희는 화를 내며 무슨 소리를 하냐고 말하고 심영은 제대로 말을 못하고 더듬거리는데 그때 조병옥이 심영을 "오! 저기 저놈, 내가 잘 알아! 공산당 선전 배우지!"라며 드디어 그를 알아봤고 저 놈 끌어내라며 소리친다. 상황이 개판났음을 안 심영은 도망가려 했지만 그때 제압하러 온 김두한에게 똥물 투척을 당하여 '상태이상: 중독'에 빠져 괴로워하고 사회주의 소리를 듣고 개빡친 이철승에게 날아차기를 맞아서 폭8한다. 그렇게 결국 경찰들에게 붙들려 이 나라 X까네!!를 연발하다 뚝배기까지 맞고 연행되고 만다. 결국 이 난리통에서 장경근과 이기붕처럼 뜻밖의 칼퇴에 기뻐하는 의원들만 좋게 된 꼴이 된다. 직후 나레이션이 심영의 국회 난동을 설명하며 그러게 왜 지각을 해서 이 모양이냐며 불성실한 자식이라고 깐다.
교도소에 갇힌 채 눈을 뜬 심영이 영락없이 여긴 감방이라며 한숨을 쉬던 차에 한 간수가 와서 정진영과 면회가 있다고 하는데 이미 안에 들어와있는 정진영 일행을 보고 할 말을 잃는다. 그리고 정진영은 '아마도 죽어야 할 거다.'라고 말하고 그걸 들은 심영은 놀라면서 전위대장 동무라고 계속 외치지만 결국엔 둘이 폭4하면서 영상이 마무리 된다.
3. 등장인물[편집]
ㅆ발! 지각이다!
이 작품의 주인공. 지각해서 중앙극장에 가려고 했지만 국회로 가서 온갖 수모를 겪는다.
하, 니 미쳤냐?
아, ㅅ벌 내 병원…
백병원의 의사, 비중은 거의 없지만 급히 준비하는 심영을 보고 한심해하다가 병원이 박살나는 수난을 겪는다.
?! 너 심영이 아니야! 무슨 님을 만난다는 거야?!
이런 니미 썅.. 똥이나 처먹어 이 새끼야!
국회석에 앉아있는 모습으로 등장하고 심영을 알아보는 바람에 국회에서 사회주의를 주장하게 만든 꼴이 되고 이후 빡쳐서 심영에게 똥물 세례를 퍼붓는다.
내래 고 손님, 어디로 가십니까?
이 시라소니는 그딴 곳 몰라야~
이보쇼! 빙빙 돌리지 말고 말을 제대로 해보쇼!
어, 저기 저놈! 내가 잘 알아! 공산당 선전 배우지! 저 놈 끌어내! 당장 끌어내!!!
국회에 있는 국회의원으로 등장하고 심영을 알아보자 저 놈 끌어내라며 소리친다.
뭐야? 무슨 얘기 하는거야?!
조병옥, 유진선과 같이 있는 국회의원으로 등장하고 심영이 사회주의를 외치자 무슨 얘기하는 거냐며 화를 낸다.
거 무슨 얘기야!!
조병옥, 신익희와 같이 있는 국회의원으로 나오고 사회주의를 외치는 심영에게 무슨 얘기냐며 소리친다.
야이 나쁜놈아!
사회주의를 외치는 심영에게 매우 빡쳐서 그대로 날려가 심영에게 날아차기를 차서 그대로 폭8시켜 버린다. 여담으로 이 합성물이 이철승의 첫 데뷔작이다.
아, 이거 봐요! 발표를 하세요!
아아아! 빨리 집에 가서 포나 하고 싶다.
빨리 칼퇴근해서 게임을 하고 싶은 아저씨로 나오고 심영의 국회 난동으로 칼퇴를 하게 되자 좋아한다.
큰형님, 잘됐습니다.^^
심영의 국회 난동으로 본의 아니게 칼퇴를 하게되자 이기붕과 함께 좋아한다.
몰라요ㅠㅠ 못봤어요ㅠㅠ
정진영이 심영이 어딨냐고 묻자 모른다고 답한다.
심영동무는 어디로 갔나?
심영동무… 끝까지 나를 괴롭히는구나… 끝까지! 전생에 무슨 악연이 있어서 이렇게까지 되어야 한단 말인가!
심영이 중앙극장에 안 오자 똥줄이 타는 모습으로 나왔고 심영의 면회 때 많이 빡쳤는지 함께 폭4한다.
야 이 자슥들아! 이것은 수류탄이여! 죽지 않을려면 내 돈 환불하라고!
중앙극장 관객 중 한 명으로 나오고 돈 날릴 상황에 처하자 빡쳐서 수류탄을 날리려고 한다.
심영아… 일어서라… 공산당 심영아!… 공산당 심영아! 일어서라… 일어서! 어서 일어서!
심영의 꿈에 나와서 심영에게 일어서라고 말하지만 빡친 심영에게 총을 맞고 죽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