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 서부에 위치한 주로, 아라비아해 연안을 따라 넓은 해안선을 지닌 지역이다. 주도는 간디나가르이며 최대 도시는 아마다바드이다. 예로부터 상업과 해상 교역이 발달해 ‘상인의 땅’으로 불렸고, 힌두교·이슬람교·자이나교가 공존하는 종교적 다양성이 특징이다. 마하트마 간디의 출생지로도 잘 알려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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