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개요[편집]
2. 장점[편집]
2.1. 적은 소요시간[편집]
2.2. 높은 가감속력[편집]
가감속력이 뛰어나서[2] 정차역이 많더라도 정차역이 적은 열차에 비해 소요시간이 차이가 많이 나지 않는다.
3. 문제점[편집]
3.1. 수도권 전철 경춘선, 수도권 전철 경의중앙선과의 승강장 공용으로 인한 승객 혼란[편집]
기존의 전철과 같은 승강장을 사용하기 때문에 전철 개찰구를 통과해야 하며, 이때 코레일톡 어플이나 현장에서 발권된 승차권의 QR코드를 개찰구의 리더기에 대야 한다.
이러한 방식으로 인해 일부 승객들이 혼동한다.
이러한 방식으로 인해 일부 승객들이 혼동한다.
3.2. 경원선, 중앙선 선로공용으로 인한 열차 지연[편집]
4. 수요[편집]
5. 여담[편집]
열차운행 시 일반열차와 같이 여객전무가 탑승하여 검표업무 및 승객민원을 처리한다. 개통 당시에는 코레일관광개발 소속 승무원이 혼자서 승차하였으나 2018년부터는 탑승하지 않는다.
21년 5월 1일부터 춘천 레고랜드 개장에 맞춰 ITX-청춘을 추가 투입할 계획이다.
22년 4월 22일부터 22년 10월까지 춘천 레고랜드 홍보 목적으로 레고랜드 랩핑을 한 ITX-청춘 열차가 운행을 했으며, 해당 편성은 368C04.
동절기에는 임시로 백양리역에 추가 정차하기도 한다.
21년 5월 1일부터 춘천 레고랜드 개장에 맞춰 ITX-청춘을 추가 투입할 계획이다.
22년 4월 22일부터 22년 10월까지 춘천 레고랜드 홍보 목적으로 레고랜드 랩핑을 한 ITX-청춘 열차가 운행을 했으며, 해당 편성은 368C04.
동절기에는 임시로 백양리역에 추가 정차하기도 한다.
[1] 일반적인 광역전동열차의 설계최고속도는 110km/h, 영업최고속도는 100km/h인 데 비해 ITX-청춘 전용 전동열차인 한국철도공사 368000호대 전동차는 설계 최고속도는 198~200km/h이고, 영업 최고속도가 180km/h이다.[2] 감속력이 KTX-이음, KTX-청룡보다 높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