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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분류:트라페준타 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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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include(틀:로마 관련 문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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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include(틀:로마의 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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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colbgcolor=#a00201><colcolor=#fe7><tablebordercolor=#a00201><nopad>[[파일:Banner_of_the_Empire_of_Trebizond.svg|width=100%]]||
5||<:> '''국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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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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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clearfi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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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개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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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1204년]]부터 [[1461년]]까지 흑해 연안 지방을 지배한 [[동로마 제국]]([[로마 제국]])의 [[잔존국|계승 국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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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로마 황제]]를 배출한 [[콤니노스 왕조]] 혈통의 황제들이 다스렸고 스스로도 로마 제국이라 일컬었지만 동시대에 공존했던 [[니케아 제국]]과 달리 [[콘스탄티노폴리스]] 수복 및 제국 재건에 실패하여 정통으로 평가받지 못한다.
12== 역사 ==
13=== 건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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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1185년 안드로니코스 1세가 피살당하자 그의 손자인 알렉시오스는 조지아 왕국으로 망명했고, 1204년 [[콘스탄티노폴리스]]가 [[4차 십자군]]에 의해 함락당하자 조지아군과 함께 돌아와 [[트라페준타]]([[트라브존]])에서 [[로마 황제|황제]]를 칭했다.
r1
15=== [[콘스탄티노폴리스]]를 향한 경쟁 ===
16=== [[니케아 제국|니케아]]의 로마 제국 재건 ===
r12
17=== [[오스만 제국]]과의 전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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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 멸망 이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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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1461년 제국 멸망 이후, 마지막 황제 다비드를 비롯한 황족들은 [[코스탄티니예]]([[콘스탄티노폴리스]])로 압송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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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오스만 황제 메흐메트 2세는 처음에는 그들의 안전을 보장해주는 태도를 보였으나, 곧 돌변하여 다비드와 황태자 알렉시오스 등 남성 황족들을 몰살시키고, 여성 황족들은 자신의 하렘에 넣거나 고관대작 및 장군들에게 시집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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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이때 다비드의 막내아들 요르요스는 [[이슬람]]으로 개종한 척 하며 트라페준타의 남성 황족 중 유일하게 목숨을 부지했다가 조지아 왕국으로 탈출했는데, 이후 그가 어떻게 살았는지는 기록이 남아있지 않아서 알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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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 정치 ==
25=== 황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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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include(틀:역대 트라페준타 황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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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 * 초대: [[알렉시오스 1세(트라페준타)|알렉시오스 1세]][* [[로마 황제]] 알렉시오스 1세의 고손자이자 안드로니코스 1세의 손자.]
28 * 2대: 안드로니코스 1세 기도스[* 전임 황제의 사위로서 즉위했고 콤니노스 혈통이 아니다.]
29 * 3대: [[요안니스 1세(트라페준타)|요안니스 1세]]
30 * 4대: [[마누일 1세(트라페준타)|마누일 1세]]
31 * 5대: [[안드로니코스 2세(트라페준타)|안드로니코스 2세]]
32 * 6대: 요르요스
33 * 7대: [[요안니스 2세(트라페준타)|요안니스 2세]]
34 * 8대: [[테오도라(트라페준타)|테오도라]]
35 * 복위: 요안니스 2세
36 * 9대: [[알렉시오스 2세(트라페준타)|알렉시오스 2세]]
37 * 10대: [[안드로니코스 3세(트라페준타)|안드로니코스 3세]]
38 * 11대: [[마누일 2세(트라페준타)|마누일 2세]]
39 * 12대: 바실리오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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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 * 13대: 이리니 팔레올로기나[* 유일한 [[팔레올로고스 왕조]] 출신 트라페준타 황제.]
r2
41 * 14대: [[안나(트라페준타)|안나]]
42 * 15대: [[요안니스 3세(트라페준타)|요안니스 3세]]
43 * 16대: 미하일
44 * 17대: [[알렉시오스 3세(트라페준타)|알렉시오스 3세]]
45 * 18대: 마누일 3세
46 * 19대: [[알렉시오스 4세(트라페준타)|알렉시오스 4세]]
47 * 20대: [[요안니스 4세(트라페준타)|요안니스 4세]]
48 * 21대: 다비드
r1
49=== 정치 제도 ===
50== 대외 관계 ==
51=== [[라틴 제국]] ===
r5
52수도 [[콘스탄티노폴리스]]를 점령하고 있는 외세이므로 트라페준타 제국이 반드시 꺾어야 하는 상대였으나, 라틴 제국과 본격적으로 충돌하기도 전에 [[니케아 제국]]에게 패하여 경쟁에서 탈락하는 바람에 유의미한 충돌은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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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3=== [[니케아 제국]] 및 재건 [[동로마 제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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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4트라페준타 제국의 숙적으로 아나톨리아 북동부에 위치한 트라페준타가 [[콘스탄티노폴리스]]로 가려면 반드시 꺾어야 하는 상대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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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16
56그러나 트라페준타는 니케아와의 전쟁에서 열세를 면치 못했고, [[1261년]] 니케아가 수도를 탈환하고 [[로마 제국]]을 재건한 이후에는 명분론에서도 밀리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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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7
r10
58이에 트라페준타 황실은 재건된 동로마 제국의 우위를 인정하여 외교 문서에서 스스로를 [[로마 황제]]가 아닌 트라페준타 황제, [[데스포티스]](전제군주) 등으로 칭하며 굽히는 자세를 보여줬고, [[팔레올로고스 왕조]]와 통혼하기도 했으나, 내부적으로 로마 황제 칭호의 사용을 완전히 포기하진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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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9=== 조지아 왕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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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건국 초기부터 트라페준타는 조지아의 적극적인 군사 지원을 받았고, 이후에도 우호관계를 유지했다.
r12
61=== [[오스만 제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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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제국 말기에 등장한 숙적으로 트라페준타는 1461년에 멸망할 때까지 군사적, 외교적 수단을 가리지 않고 오스만으로부터 독립을 유지하려 했다.
63== 둘러보기 틀 ==
64[include(틀:그리스의 역사)]
65[include(틀:아나톨리아의 역사/중세 이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