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r9 vs r1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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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2 | 52 | 그러나 트라페준타는 니케아와의 전쟁에서 열세를 면치 못했고, 1261년 니케아가 수도를 탈환하고 [[로마 제국]]을 재건한 이후에는 명분론에서도 밀리게 되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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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4 | 이에 트라페준타 황실은 재건된 동로마 제국의 우위를 인정하여 외교 문서에서 스스로를 [[로마 황제]]가 아닌 트라페준타 황제, 데스포티스(전제군주) 등으로 칭하며 굽히는 자세를 보여줬고, [[팔레올로고스 왕조]]와 통혼하기도 했으나, 내부적으로 로마 황제 칭호의 사용을 완전히 포기하진 않았다. | |
| 54 | 이에 트라페준타 황실은 재건된 동로마 제국의 우위를 인정하여 외교 문서에서 스스로를 [[로마 황제]]가 아닌 트라페준타 황제, [[데스포티스]](전제군주) 등으로 칭하며 굽히는 자세를 보여줬고, [[팔레올로고스 왕조]]와 통혼하기도 했으나, 내부적으로 로마 황제 칭호의 사용을 완전히 포기하진 않았다. | |
| 55 | 55 | === 조지아 왕국 === |
| 56 | 56 | 건국 초기부터 트라페준타는 조지아의 적극적인 군사 지원을 받았고, 이후에도 우호관계를 유지했다. |
| 57 | 57 | === 오스만 제국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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