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r3 vs r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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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
| 6 | 6 | [[로마 황제]]를 배출한 [[콤니노스 왕조]] 혈통의 황제들이 다스렸고 스스로도 로마 제국이라 일컬었지만 동시대에 공존했던 [[니케아 제국]]과 달리 [[콘스탄티노폴리스]] 수복 및 제국 재건에 실패하여 정통으로 평가받지 못한다. |
| 7 | 7 | == 역사 == |
| 8 | 8 | === 건국 === |
| 9 | 1185년 안드로니코스 1세가 피살당하자 그의 손자인 알렉시오스는 조지아 왕국으로 망명했고, 1204년 [[콘스탄티노폴리스]]가 4차 십자군에 의해 함락당하자 조지아군과 함께 돌아와 트라페준타(트라브존)에서 [[로마 황제|황제]]를 칭했다. | |
| 9 | 10 | === [[콘스탄티노폴리스]]를 향한 경쟁 === |
| 10 | 11 | === [[니케아 제국|니케아]]의 로마 제국 재건 === |
| 11 | 12 | === 오스만 제국과의 전쟁 === |
| ... | ... | |
| 42 | 43 | === 정치 제도 === |
| 43 | 44 | == 대외 관계 == |
| 44 | 45 | === [[라틴 제국]] === |
| 46 | 수도 [[콘스탄티노폴리스]]를 점령하고 있는 외세인 만큼, 트라페준타 제국이 반드시 꺾어야 하는 상대였으나, 라틴 제국과 본격적으로 충돌하기도 전에 [[니케아 제국]]에게 패하여 경쟁에서 탈락하는 바람에 유의미한 충돌은 없었다. | |
| 45 | 47 | === [[니케아 제국]] 및 재건 [[동로마 제국]] === |
| 48 | 트라페준타 제국의 숙적으로 아나톨리아 북동부에 위치한 트라페준타가 [[콘스탄티노폴리스]]로 가려면 반드시 꺾어야 하는 상대였다. | |
| 49 | ||
| 50 | 그러나 트라페준타는 니케아와의 전쟁에서 열세를 면치 못했고, 1261년 니케아가 수도를 탈환하고 [[로마 제국]]을 재건한 이후에는 명분론에서도 밀리게 되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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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2 | 이에 트라페준타 황실은 재건된 동로마 제국의 우위를 인정하여 외교 문서에서 스스로를 [[로마 황제]]가 아닌 트라페준타 황제, 데스포티스(전제군주) 등으로 칭하며 굽히는 자세를 보여줬고, [[팔레올로고스 왕조]]와 통혼하기도 했으나, 내부적으로 로마 황제 칭호의 사용을 완전히 포기하진 않았다. | |
| 46 | 53 | === 조지아 왕국 === |
| 54 | 건국 초기부터 트라페준타는 조지아의 적극적인 군사 지원을 받았고, 이후에도 우호관계를 유지했다. | |
| 47 | 55 | === 오스만 제국 === |
| 56 | 제국 말기에 등장한 숙적으로 트라페준타는 1460년에 멸망할 때까지 군사적, 외교적 수단을 가리지 않고 오스만으로부터 독립을 유지하려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