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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15 vs r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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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니케아 제국]] 및 재건 [[동로마 제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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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라페준타 제국의 숙적으로 아나톨리아 북동부에 위치한 트라페준타가 [[콘스탄티노폴리스]]로 가려면 반드시 꺾어야 하는 상대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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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트라페준타는 니케아와의 전쟁에서 열세를 면치 못했고, 1261년 니케아가 수도를 탈환하고 [[로마 제국]]을 재건한 이후에는 명분론에서도 밀리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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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트라페준타는 니케아와의 전쟁에서 열세를 면치 못했고, [[1261년]] 니케아가 수도를 탈환하고 [[로마 제국]]을 재건한 이후에는 명분론에서도 밀리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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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트라페준타 황실은 재건된 동로마 제국의 우위를 인정하여 외교 문서에서 스스로를 [[로마 황제]]가 아닌 트라페준타 황제, [[데스포티스]](전제군주) 등으로 칭하며 굽히는 자세를 보여줬고, [[팔레올로고스 왕조]]와 통혼하기도 했으나, 내부적으로 로마 황제 칭호의 사용을 완전히 포기하진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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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지아 왕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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