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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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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개요 ==
4MBC에서 방영 중인 금토 드라마. 21시 50분에 방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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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특징 ==
7파트 1과 파트 2로 나누어져 있으며, 각 10부작 씩 총 20부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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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줄거리 ==
10=== 파트 1 ===
11==== 1회 ====
121636년 조선 인조 14년, 능군리에서 불여시로 여겨지는 유길채라는 여인이 살고 있다. 그녀는 계속해서 꿈에 나오는 운명적인 사랑을 기다리면서도 능군리 여러 유생들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는 불여시 아가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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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한달전 능군리에 나타난 이장현은 양반 행세를 한다, 오랑캐와의 교역으로 돈을 번다, 비혼주의자 행세를 한다는 여러 소문으로 비난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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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유길채는 치맛자락이 들리는 등 유생들의 애간장을 태울 목적으로 그네를 타러 간다. 이장현은 산 멀리서 그네를 타고 있는 길채를 보고 능군리 꼬리 아흔 아홉개 달린 여인이라도 만나보겠다며 산을 거닐다가, 밧줄이 풀려 떨어지는 길채를 받아 안고, 장현은 길채에게 첫 눈에 반하고 만다.
17[각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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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 2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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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다음날, 이장현 집 밖에서 기다리던 길채는 이장현에게 과거 시험의 시제를 알려주는 조건으로 한양을 소개시켜달라 하고, 둘은 즐거운 시갼을 보낸다. 이후 길채는 이장현의 부하(?) 연준에 반하지만, 연준은 다른 여인과 혼인하기로 했다며, 혼인을 거부한다. 한편, 이장현은 길채에게 완전히 반하지만, 길채는 이장현이 싫다고 한다. 그러면서 작중 이장현 신경 많이 쓴다이후 청이 조선을 침략하고, 인조는 급히 남한산성으로 피신한다. 한 사내가 이 사실을 길채와 장현이 있는 곳에 알리자 길채는 가장 먼저 이장현을 쳐다본다.[* 이 장면이 Key Point다. ]
20[각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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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 3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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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이장현은 여러 사내들과 회의를 하다가 인조의 교서를 받는다. 그 교서의 내용은 의병을 꾸려 청에 맞써라는 것이었다. 이에 여러 사람들이 참여하지만, 이장현은 '임금님 구하는 데에는 관심이 없다'며 참가하지 않는다. 이후 길채는 연준이 의병에 나간다는 얘기를 듣고, 마음이 급해져 연준에게 혼인을 하자 하지만, 연준의 부모님의 거부로 혼인은 없었던 일로 된다. 한편 이장현은 피난을 가기 전에 길채에게 마지막 당부를 한다. 그 당부의 내용은 뒷산의 봉화에 연기가 피어 오르면 반드시 피난을 가라는 내용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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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 4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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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인조는 청군이 의병만 쫓는 이유는 남한산성의 식량이 소진되기까지 시간을 끄는 것이라는 신하의 보고를 듣는다. 한편, 이장현은 마을로 오는 청의 말발굽 소리를 듣고, 봉화에 피운다. 3회에서 봉화에 불이 붙으면 피난을 가라는 이장현의 당부를 들은 길채는 마을에 이를 알리고 피난을 가기 시작한다. 원래 피난 경로는 뱃길이었으나, 먼저 출발한 배가 청의 습격을 받자 피난 경로를 바꿔 걸어서 피난을 가게 되고 청군도 이를 쫓는다. 쫓기던 길채는 기지를 발휘해 청군의 정신을 분산시키지만, 일행 중 한 명이 출산을 하게 되고, 아기의 체온을 유지할 옷감이 필요해지자, 죽은 병사의 옷을 떼어[* 미안한 마음으로 때어간다. ] 아기에게 입히고 피난을 계속하다 잘 곳을 찾는다. 잠들기 전, 이장현을 그리워하는 길채의 모습이 장면으로 나온다. 드디어 이장현이 나타났나 싶었지만, 이장현이 아닌 청의 군사였다. 그래서 급히 도망가지만, 청군에게 잡히고 만다. 잡히던 도중 이장현의 활약으로 가까스로 산다. 그 때, 청의 군사 한 명이 다시 살아나 이장현을 공격하자 길채는 '서방님, 피하세요![* 이 드라마의 명대사다. ]'라고 한다. 다행히 장현은 작은 부상만 입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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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 5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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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이장현을 만난 길채는 피난 도중 산에서 하룻밤 묵고[* 이 때, 장현은 왜 서방님, 피하세요라고 했는지 묻는다. ] 다시 마을로 가 다친 사람들을 살린다. 한편, 또 다시 전투에 나간 의병들은 승리를 거두지만, 물자 부족으로 의병이 해산되고 만다. 이 때 한 사내가 인조를 만나러 가자고 하고, 이장현도 동참한다. 구하러 가는 길의 청의 매복도 잘 이겨내고, 겨우 인조를 만난다. 하지만, 청의 칸이 도착했다는 소문이 돌기 시작한다. 한편, 소현 세자는 이장현을 불러 대화하지만, 서로 뜻이 맞지 않았고, 이장현은 청의 적진 (노진) 에 가서 청의 동태를 살피겠다고 하고, 길채는 이장현의 당부에 따라 강화도로 피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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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 6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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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한편, 이장현은 노진에 들어가 청군인 척하며 칸이 온 걸 눈으로 본다. 하지만 청군에게 발각되고 만다. 한편, 길채는 불길한 느낌을 받고, 이장현을 가까스로 살아남아 청의 상황을 인조에게 알린다. 결국 인조는 청에 세자를 보내 항복한다고 하지만, 청은 인조가 직접 나와 항복하는 것을 요구한다. 한편, 청의 군사 중 일부는 천연두에 걸렸고, 이장현도 천연두 치료를 돕다가 한 군사가 길채의 칼을 들고 오는 것을 보고 길채를 걱정한다. 그리고 청군은 강화도를 공격하기로 하고 이내 강화도에 도착해 사람들을 궁지로 몬다. 다행히 갈림길에서 기지를 발휘한 길채 일행은 살아남지만, 강화도는 함락되고 만다. 살아 남은 길채 일행은 길채와 함께 배를 타고 육지와 가까운 근처 섬으로 대피한다. 한편, 이장현은 길채의 생사 여부를 확인하러 강화도로 가고, 길채 일행이 청군에게 발각되자, 자신이 청군으로 위장한 조선인임을 알리고 청군들을 싹쓸이한다. 하지만, 마지막 병사가 남았을 때 천연두로 인해 시야가 흐려진다. 그리고 마지막 칼을 휘두르기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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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각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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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 7회 ====
33==== 8회 ====
34==== 9회 ====
35==== 10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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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 파트 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