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r6 vs r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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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4 | 24 | 인조는 청군이 의병만 쫓는 이유는 남한산성의 식량이 소진되기까지 시간을 끄는 것이라는 신하의 보고를 듣는다. 한편, 이장현은 마을로 오는 청의 말발굽 소리를 듣고, 봉화에 피운다. 3회에서 봉화에 불이 붙으면 피난을 가라는 이장현의 당부를 들은 길채는 마을에 이를 알리고 피난을 가기 시작한다. 원래 피난 경로는 뱃길이었으나, 먼저 출발한 배가 청의 습격을 받자 피난 경로를 바꿔 걸어서 피난을 가게 되고 청군도 이를 쫓는다. 쫓기던 길채는 기지를 발휘해 청군의 정신을 분산시키지만, 일행 중 한 명이 출산을 하게 되고, 아기의 체온을 유지할 옷감이 필요해지자, 죽은 병사의 옷을 떼어[* 미안한 마음으로 때어간다. ] 아기에게 입히고 피난을 계속하다 잘 곳을 찾는다. 잠들기 전, 이장현을 그리워하는 길채의 모습이 장면으로 나온다. 드디어 이장현이 나타났나 싶었지만, 이장현이 아닌 청의 군사였다. 그래서 급히 도망가지만, 청군에게 잡히고 만다. 잡히던 도중 이장현의 활약으로 가까스로 산다. 그 때, 청의 군사 한 명이 다시 살아나 이장현을 공격하자 길채는 '서방님, 피하세요![* 이 드라마의 명대사다. ]'라고 한다. 다행히 장현은 작은 부상만 입는다. |
| 25 | 25 | [각주] |
| 26 | 26 | ==== 5회 ==== |
| 27 | 이장현을 만난 길채는 피난 도중 산에서 하룻밤 묵고[* 이 때, 장현은 왜 서방님, 피하세요라고 했는지 묻는다. ] 다시 마을로 가 다친 사람들을 살린다. 한편, 또 다시 전투에 나간 의병들은 승리를 거두지만, 물자 부족으로 의병이 해산되고 만다. 이 때 한 사내가 인조를 만나러 가자고 하고, 이장현도 동참한다. 구하러 가는 길의 청의 매복도 잘 이겨내고, 겨우 인조를 만난다. 하지만, 청의 칸이 도착했다는 소문이 돌기 시작한다. 한편, 소현 세자는 이장현을 불러 대화하지만, 서로 뜻이 맞지 않았고, 이장현은 청의 적진 (노진) 에 가서 청의 동태를 살피겠다고 하고, 길채는 이장현의 당부에 따라 강화도로 피신한다. | |
| 27 | 28 | ==== 6회 ==== |
| 28 | 29 | ==== 7회 ==== |
| 29 | 30 | ==== 8회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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