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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 | 19 | 다음날, 이장현 집 밖에서 기다리던 길채는 이장현에게 과거 시험의 시제를 알려주는 조건으로 한양을 소개시켜달라 하고, 둘은 즐거운 시갼을 보낸다. 이후 길채는 이장현의 부하(?) 연준에 반하지만, 연준은 다른 여인과 혼인하기로 했다며, 혼인을 거부한다. 한편, 이장현은 길채에게 완전히 반하지만, 길채는 이장현이 싫다고 한다. 그러면서 작중 이장현 신경 많이 쓴다이후 청이 조선을 침략하고, 인조는 급히 남한산성으로 피신한다. 한 사내가 이 사실을 길채와 장현이 있는 곳에 알리자 길채는 가장 먼저 이장현을 쳐다본다.[* 이 장면이 Key Point다. ] |
| 20 | 20 | [각주] |
| 21 | 21 | ==== 3회 ==== |
| 22 | 이장현은 여러 사내들과 회의를 하다가 인조의 교서를 받는다. 그 교서의 내용은 의병을 꾸려 청에 맞써라는 것이었다. 이에 여러 사람들이 참여하지만, 이장현은 '임금님 구하는 데에는 관심이 없다'며 참가하지 않는다. 이후 길채는 연준이 의병에 나간다는 얘기를 듣고, 마음이 급해져 연준에게 혼인을 하자 하지만, 연준의 부모님의 거부로 혼인은 없었던 일로 된다. 한편 이장현은 피난을 가기 전에 길채에게 마지막 당부를 한다. 그 당부의 내용은 뒷산의 봉화에 연기가 피어 오르면 반드시 피난을 가라는 내용이었다. | |
| 22 | 23 | ==== 4회 ==== |
| 23 | 24 | ==== 5회 ==== |
| 24 | 25 | ==== 6회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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