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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8 vs r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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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주]
2626
==== 5회 ====
2727
이장현을 만난 길채는 피난 도중 산에서 하룻밤 묵고[* 이 때, 장현은 왜 서방님, 피하세요라고 했는지 묻는다. ] 다시 마을로 가 다친 사람들을 살린다. 한편, 또 다시 전투에 나간 의병들은 승리를 거두지만, 물자 부족으로 의병이 해산되고 만다. 이 때 한 사내가 인조를 만나러 가자고 하고, 이장현도 동참한다. 구하러 가는 길의 청의 매복도 잘 이겨내고, 겨우 인조를 만난다. 하지만, 청의 칸이 도착했다는 소문이 돌기 시작한다. 한편, 소현 세자는 이장현을 불러 대화하지만, 서로 뜻이 맞지 않았고, 이장현은 청의 적진 (노진) 에 가서 청의 동태를 살피겠다고 하고, 길채는 이장현의 당부에 따라 강화도로 피신한다.
28
[각주]
2829
==== 6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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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장현은 노진에 들어가 청군인 척하며 칸이 온 걸 눈으로 본다. 하지만 청군에게 발각되고 만다. 한편, 길채는 불길한 느낌을 받고, 이장현을 가까스로 살아남아 청의 상황을 인조에게 알린다. 결국 인조는 청에 세자를 보내 항복한다고 하지만, 청은 인조가 직접 나와 항복하는 것을 요구한다. 한편, 청의 군사 중 일부는 천연두에 걸렸고, 이장현도 천연두 치료를 돕다가 한 군사가 길채의 칼을 들고 오는 것을 보고 길채를 걱정한다. 그리고 청군은 강화도를 공격하기로 하고 이내 강화도에 도착해 사람들을 궁지로 몬다. 다행히 갈림길에서 기지를 발휘한 길채 일행은 살아남지만, 강화도는 함락되고 만다. 살아 남은 길채 일행은 길채와 함께 배를 타고 육지와 가까운 근처 섬으로 대피한다. 한편, 이장현은 길채의 생사 여부를 확인하러 강화도로 가고, 길채 일행이 청군에게 발각되자, 자신이 청군으로 위장한 조선인임을 알리고 청군들을 싹쓸이한다. 하지만, 마지막 병사가 남았을 때 천연두로 인해 시야가 흐려진다. 그리고 마지막 칼을 휘두르기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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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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