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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어준(r6 Bl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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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분류:언론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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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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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개요 ==
5대한민국의 거물 언론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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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생애 ==
81968년 12월 4일 김조인과 이복임 사이에서 태어났다. 김어준의 아버지는 말단 공무원이었는데 상당히 보수적이었다. 얼굴 인상은 인자했지만 매우 엄격해서 김어준이 잘 못하면 고무호수로 체벌했을 정도였다고. 병역은 방위로 복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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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서울대학교 진학을 시도하면서 3수를 했지만 실패했고, 홍익대학교에서 공학과를 졸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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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여행 자율화가 이루어진지 얼마 안 된 시점에서 배낭 여행을 시작하여 80개국을 다녔다. 이 과정에서 성인용품을 판매하는 등 부끄러운 과거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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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1998년 딴지일보를 창간했다. 이후 진보 지자들에게 엄청난 지지를 끌었으며, 진보계 괴벨스라고 불리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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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 [[김어준의 뉴스공장]] 관련 논란 ==
17후술하다시피 본인의 방송을 두고 편향성 및 사실관계 왜곡 논란이 끊임없이 이어졌다. 이렇다 보니 외부적인 평은 물론 내부적인 평조차 좋지 않다. TBS의 내부 설문조사에 따르면, TBS 직원들의 약 60%가 김어준의 뉴스공장의 중립성·균형성에 대해 부정적으로 평가했고, 사실성에 대해서도 부정적 응답이 긍정적 응답보다 10%p가량 많았다. 또한 '뉴스공장의 가장 대표적인 이미지'를 묻는 질문에 '편향성 시비 등의 논란'을 꼽는 비율이 59.9%로 압도적이었고, '진행자의 독단'(21.9%), '출연자의 편향성'(10.2%), '방송 심의 관련 제제 등 규칙 위반'(4.4%), '언론탄압 등의 이슈'(3.6%) 등이 그 뒤를 이었다.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129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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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 윤지오 관련 논란 ===
20고 장자연 사건의 '''핵심 증인'''을 자처하는 '''[[윤지오]]'''를 초기부터 지지하는 태도를 보여 후에 논란이 된 증언의 신빙성 문제와 책임에 같이 휘말려 들었다. '김어준의 뉴스공장'에 출연 시킨 것도 문제였는데, '''"(김어준은) 원래 병신이었어요"'''이라는 [[윤지오]] 카톡이 대대적으로 보도되면서 이미지 손상이 상당했다. 김어준은 이에 대응하지 않았고, 윤씨의 신뢰도 논란에도 후속 보도를 하지 않는 무책임으로 일관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82/00008980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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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특히, 2019년 5월 17일, [[윤지오]]의 이모부, 김모 씨의 인터뷰가 알려지면서 김어준이 다시 이슈로 떠오르는데, 김모 씨는 ’김어준의 뉴스공장‘에 출연한 당시를 언급하며, “(윤지오) 진술의 신빙성에 대해 재고해줄 것을 긴 시간 얘기하고 설득했다"라고 김어준 본인에게 문제점을 직접 알려줬다는 사실이 확인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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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하지만 김어준 씨와 담당PD에게는 받아들여지지 않았던 것 같다. 이후 [[윤지오]]는 북콘서트를 열고, 사인회를 하고, 팬들과 만나는 걸 보면서 대체 이게 장자연 씨를 위한 것인지, 아니면 [[윤지오]]의 활동을 위해서인지에 대한 회의감이 깊게 밀려들었다”고 밝혀 사실상 김어준이 이미 위험성을 인지하고도 방송한 것임을 강하게 시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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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김어준이 상황을 누구보다 먼저 알았다는 것은 이를 의도적으로 여론 호도에 이용해 사회적 혼란을 가중시켰다는 미필적 고의, 윤리 문제를 불러 일으킨다. ~~신경 쓸 리가 없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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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심지어 이 즈음에는 김어준 자체에 대한 신뢰도가 팬덤에 국한되는 지경이라 이런 보도는 논란 거리로 소비되지도 않을 만큼 윤지오보다 관심을 못 끌고 '''"원래 병신이었어요"'''만 회자될 정도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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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 방통위 제재 및 편향성 논란 ===
31Tbs는 2017년부터 현재까지 총 13건의 방심위 제재를 받았는데 그중 10건이 ‘김어준의 뉴스공장’ 제재였다. 제재 유형별로 살펴보면 법정 제재 4건(경고 1건+주의 3건), 행정지도 6건(의견제시 2건+권고 4건)이었다. 특히 법정 제재는 방송사 재허가·재승인 심사 때 방송평가에서 감점되는 중징계다. [[https://news.joins.com/article/23597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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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뉴스공장은 2018년 이후로는 방통위 법정제재를 6차례 받았다. 이는 같은 기간 지상파와 종편채널의 시사, 교양, 예능, 드라마를 통틀어 단일 프로그램으로서는 가장 많은 수치다. 특히 이 6차례 법정제재 사유는 모두 '객관성 위반'이었다. 김어준의 뉴스공장은 특정 사안에 대해 여당 입장의 패널 및 전문가를 한 명만 초빙해 인터뷰를 하고, 김어준씨 본인이 그 입장에 동조해 결론을 내리는 등 최소한의 반론을 확인하지 않는다는 점이 문제로 지적된다.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023&aid=000357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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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2021년 재보선 관련 방송에서도 징계를 받았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8/0004584331?cds=news_m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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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 출연료 공개 거부 논란 ===
382023년 TBS는 김규남 [[국민의힘]] 서울시의원에게 2018~2023년 방송통신위원회 제재 받은 방송인 출연료 내역을 보내[* 왜 보냈는지, 누가 요청했는지에 대한 정보는 없다.] TBS에서 제재받은 방송인 3명[* 김어준, [[이정열]], [[김종대(1966)|김종대]].]의 출연료를 알리려 하였으나, 김어준은 혼자 [[김어준의 뉴스공장]]을 진행하며 받은 출연료의 공개를 거부했다. 시민의 세금으로 출연료를 받는 TBS 소속 방송인이었음에도 출연료가 얼마나 되는지조차 공개를 거부한 것이다.[[https://www.chosun.com/national/national_general/2023/10/30/SMMTELUR5JBVBB5XWB72VM5Y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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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TBS 이사회 측에서 아예 김어준의 출연료를 공개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사측에 의견을 냈지만 TBS 대표와 이사장이 공개를 계속 미루어 결국 배임으로 고발당했고, 이강택 전 대표와 유선영 전 이사장도 직권남용을 통한 배임 혐의로 고발되었다.[[https://www.chosun.com/national/national_general/2023/11/23/R4NYDVJTN5EOZMLP5SKVAX43A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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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하지만 김어준 혼자 거부했다 라는 말은 거짓으로 최소 2명 이상, 적어도 김어준을 제외한 1명[* [[주진우(기자)|주진우]]기자 본인도 출연료 공개를 거부 했다고 밝힘.] 이상의 사람이 출연료 공개를 밝히고 있다.[[https://humblefactory.co.kr/3226/2023%EB%85%84-11%EC%9B%94-1%EC%9D%BC-%EC%88%98-%EC%A3%BC%EC%A7%84%EC%9A%B0-%EA%B8%B0%EC%9E%90%EC%99%80%E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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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 신빙성 ====
44[[더불어민주당]]은 [[박선원]] 의원실에서 작성한 최초 보고에서 상당한 허구가 가미되었다고 국방위원회 내부 검토 문건에서 회의적으로 평가했다. 김어준이 폭로한 그 다음날에 작성되고 이재명에게 보고된 민주당 국방위 내부 검토 문건에서는 “주장의 상당수가 비상계엄 선포를 합리화하기 위한 사전 공작인데, 계엄 이전에 그런 공작이 발생했어야 하는데 이 중에서 계엄 이전에 실행된 것은 단 하나도 없다”고 지적하며 [[김어준|과거의 제한적 지식을 가진 사람]]이 정보 공개가 제한되는 기관의 특성을 악용해 일부 확인된 사실을 바탕으로 상당한 허구를 가미해서 구성한 것이라고 판단된다고 적시했다.[[https://n.news.naver.com/article/469/0000839185|한국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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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612월 19일, 박선원 의원은 김어준이 진행하는 뉴스공장에 출연해 김어준 폭로에 대한 1차 중간 보고를 공개했다. 이 문건에서는 최초 판단에서 판단 유보 혹은 신빙성 낮음으로 분류한 5개 항목 모두를 '가능성 배제하지 않음'으로 변경했는데, 박선원은 '[[노상원]]의 등장이 판단을 바꾸는 근거가 되었다'고 밝혔다.[[https://www.youtube.com/watch?v=laIfWLEUy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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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812월 23일, [[우종수]] 국가수사본부장은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질의에서 [[사살]]이라는 표현이 [[노상원]] 전 정보사령관의 수첩에 있었냐는 질문에 "사실에 부합한다"고 답했다.[[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3/0012977980|#]] [[정보사령부 특임대/육상|HID]]를 운용하는 정보사령부의 사령관을 지냈던 노상원의 메모가 나오면서, 김어준의 주장을 근거 없는 음모론으로 치부할 수 없게 되었다는 평가가 나왔다. [[https://v.daum.net/v/20241223202005799|#]] 노상원 수첩에서 수거(체포) 대상을 [[백령도]]에 가는 배에 싣어 보내는 과정에서 물에 빠뜨려서 사살하려는 취지의 계획이 적힌 정황이 확인됐다. [[https://n.news.naver.com/article/448/0000497841?sid=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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