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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어준(비교)

r3 vs r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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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자율화가 이루어진지 얼마 안 된 시점에서 배낭 여행을 시작하여 80개국을 다녔다. 이 과정에서 성인용품을 판매하는 등 부끄러운 과거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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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8년 딴지일보를 창간했다. 이후 진보 지자들에게 엄청난 지지를 끌었으며, 진보계 괴벨스라고 불리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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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어준의 뉴스공장]] 관련 논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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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술하다시피 본인의 방송을 두고 편향성 및 사실관계 왜곡 논란이 끊임없이 이어졌다. 이렇다 보니 외부적인 평은 물론 내부적인 평조차 좋지 않다. TBS의 내부 설문조사에 따르면, TBS 직원들의 약 60%가 김어준의 뉴스공장의 중립성·균형성에 대해 부정적으로 평가했고, 사실성에 대해서도 부정적 응답이 긍정적 응답보다 10%p가량 많았다. 또한 '뉴스공장의 가장 대표적인 이미지'를 묻는 질문에 '편향성 시비 등의 논란'을 꼽는 비율이 59.9%로 압도적이었고, '진행자의 독단'(21.9%), '출연자의 편향성'(10.2%), '방송 심의 관련 제제 등 규칙 위반'(4.4%), '언론탄압 등의 이슈'(3.6%) 등이 그 뒤를 이었다.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129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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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윤지오 관련 논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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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 장자연 사건의 '''핵심 증인'''을 자처하는 '''[[윤지오]]'''를 초기부터 지지하는 태도를 보여 후에 논란이 된 증언의 신빙성 문제와 책임에 같이 휘말려 들었다. '김어준의 뉴스공장'에 출연 시킨 것도 문제였는데, '''"(김어준은) 원래 병신이었어요"'''이라는 [[윤지오]] 카톡이 대대적으로 보도되면서 이미지 손상이 상당했다. 김어준은 이에 대응하지 않았고, 윤씨의 신뢰도 논란에도 후속 보도를 하지 않는 무책임으로 일관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82/00008980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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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2019년 5월 17일, [[윤지오]]의 이모부, 김모 씨의 인터뷰가 알려지면서 김어준이 다시 이슈로 떠오르는데, 김모 씨는 ’김어준의 뉴스공장‘에 출연한 당시를 언급하며, “(윤지오) 진술의 신빙성에 대해 재고해줄 것을 긴 시간 얘기하고 설득했다"라고 김어준 본인에게 문제점을 직접 알려줬다는 사실이 확인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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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김어준 씨와 담당PD에게는 받아들여지지 않았던 것 같다. 이후 [[윤지오]]는 북콘서트를 열고, 사인회를 하고, 팬들과 만나는 걸 보면서 대체 이게 장자연 씨를 위한 것인지, 아니면 [[윤지오]]의 활동을 위해서인지에 대한 회의감이 깊게 밀려들었다”고 밝혀 사실상 김어준이 이미 위험성을 인지하고도 방송한 것임을 강하게 시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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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어준이 상황을 누구보다 먼저 알았다는 것은 이를 의도적으로 여론 호도에 이용해 사회적 혼란을 가중시켰다는 미필적 고의, 윤리 문제를 불러 일으킨다. ~~신경 쓸 리가 없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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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지어 이 즈음에는 김어준 자체에 대한 신뢰도가 팬덤에 국한되는 지경이라 이런 보도는 논란 거리로 소비되지도 않을 만큼 윤지오보다 관심을 못 끌고 '''"원래 병신이었어요"'''만 회자될 정도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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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방통위 제재 및 편향성 논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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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bs는 2017년부터 현재까지 총 13건의 방심위 제재를 받았는데 그중 10건이 ‘김어준의 뉴스공장’ 제재였다. 제재 유형별로 살펴보면 법정 제재 4건(경고 1건+주의 3건), 행정지도 6건(의견제시 2건+권고 4건)이었다. 특히 법정 제재는 방송사 재허가·재승인 심사 때 방송평가에서 감점되는 중징계다. [[https://news.joins.com/article/23597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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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공장은 2018년 이후로는 방통위 법정제재를 6차례 받았다. 이는 같은 기간 지상파와 종편채널의 시사, 교양, 예능, 드라마를 통틀어 단일 프로그램으로서는 가장 많은 수치다. 특히 이 6차례 법정제재 사유는 모두 '객관성 위반'이었다. 김어준의 뉴스공장은 특정 사안에 대해 여당 입장의 패널 및 전문가를 한 명만 초빙해 인터뷰를 하고, 김어준씨 본인이 그 입장에 동조해 결론을 내리는 등 최소한의 반론을 확인하지 않는다는 점이 문제로 지적된다.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023&aid=000357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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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재보선 관련 방송에서도 징계를 받았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8/0004584331?cds=news_m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