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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3 | 33 | 뉴스공장은 2018년 이후로는 방통위 법정제재를 6차례 받았다. 이는 같은 기간 지상파와 종편채널의 시사, 교양, 예능, 드라마를 통틀어 단일 프로그램으로서는 가장 많은 수치다. 특히 이 6차례 법정제재 사유는 모두 '객관성 위반'이었다. 김어준의 뉴스공장은 특정 사안에 대해 여당 입장의 패널 및 전문가를 한 명만 초빙해 인터뷰를 하고, 김어준씨 본인이 그 입장에 동조해 결론을 내리는 등 최소한의 반론을 확인하지 않는다는 점이 문제로 지적된다.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023&aid=00035706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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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5 | 35 | 2021년 재보선 관련 방송에서도 징계를 받았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8/0004584331?cds=news_m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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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7 | ==== 신빙성 ==== | |
| 38 | [[더불어민주당]]은 [[박선원]] 의원실에서 작성한 최초 보고에서 상당한 허구가 가미되었다고 국방위원회 내부 검토 문건에서 회의적으로 평가했다. 김어준이 폭로한 그 다음날에 작성되고 이재명에게 보고된 민주당 국방위 내부 검토 문건에서는 “주장의 상당수가 비상계엄 선포를 합리화하기 위한 사전 공작인데, 계엄 이전에 그런 공작이 발생했어야 하는데 이 중에서 계엄 이전에 실행된 것은 단 하나도 없다”고 지적하며 [[김어준|과거의 제한적 지식을 가진 사람]]이 정보 공개가 제한되는 기관의 특성을 악용해 일부 확인된 사실을 바탕으로 상당한 허구를 가미해서 구성한 것이라고 판단된다고 적시했다.[[https://n.news.naver.com/article/469/0000839185|한국일보]]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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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0 | 12월 19일, 박선원 의원은 김어준이 진행하는 뉴스공장에 출연해 김어준 폭로에 대한 1차 중간 보고를 공개했다. 이 문건에서는 최초 판단에서 판단 유보 혹은 신빙성 낮음으로 분류한 5개 항목 모두를 '가능성 배제하지 않음'으로 변경했는데, 박선원은 '[[노상원]]의 등장이 판단을 바꾸는 근거가 되었다'고 밝혔다.[[https://www.youtube.com/watch?v=laIfWLEUy5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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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2 | 12월 23일, [[우종수]] 국가수사본부장은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질의에서 [[사살]]이라는 표현이 [[노상원]] 전 정보사령관의 수첩에 있었냐는 질문에 "사실에 부합한다"고 답했다.[[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3/0012977980|#]] [[정보사령부 특임대/육상|HID]]를 운용하는 정보사령부의 사령관을 지냈던 노상원의 메모가 나오면서, 김어준의 주장을 근거 없는 음모론으로 치부할 수 없게 되었다는 평가가 나왔다. [[https://v.daum.net/v/20241223202005799|#]] 노상원 수첩에서 수거(체포) 대상을 [[백령도]]에 가는 배에 싣어 보내는 과정에서 물에 빠뜨려서 사살하려는 취지의 계획이 적힌 정황이 확인됐다. [[https://n.news.naver.com/article/448/0000497841?sid=10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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