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r36 | ||
|---|---|---|
| r5 (삭제된 사용자) | 1 | [include(틀:대한민국의 5대 국경일)] |
| 2 | [include(틀:대한민국 법정 공휴일)] | |
| r29 | 3 | ||<tablealign=center><bgcolor=#cd313a> '''{{{+1 {{{#white 2026년 광복절까지}}}}}}''' || |
| 4 | ||<bgcolor=#0047a0><tablewidth=100%> '''{{{+5 {{{#white D[dday(2026-08-15)]}}}}}}''' || | |
| r5 (삭제된 사용자) | 5 | |
| 6 | ||<tablealign=right><tablewidth=400><bgcolor=#cd313a> '''{{{#fff {{{+1 광복절}}}[br]光復節 | National Liberation Day of Korea}}}''' || | |
| 7 | ||<-4><bgcolor=#ffffff,#000> {{{#!wiki style="margin: -5px -10px" | |
| 8 | [[파일:1945.8.15.jpg|width=100%]]}}} || | |
| r36 | 9 | ||<-2><#0047a0> {{{#fff '''1945년 8월 15일[br]{{{+1 2026년 제 [age(1945-08-15)]주년}}}'''}}} || |
| r16 | 10 | [목차] |
| 11 | [clearfix] | |
| 12 | == 개요 == | |
| r13 | 13 | >그날이 오면, 그날이 오면은 |
| 14 | >삼각산이 일어나 더덩실 춤이라도 추고 | |
| 15 | >한강 물이 뒤집혀 용솟음칠 그날이 | |
| r4 | 16 | >이 목숨이 끊어지기 전에 와주기만 할 양이면, |
| r13 | 17 | >나는 밤하늘에 날으는 까마귀와 같이 |
| 18 | >종로의 인경을 머리로 들이받아 울리오리다. | |
| r4 | 19 | >두개골은 깨어져 산산조각이 나도 |
| 20 | >기뻐서 죽사오매 오히려 무슨 한(恨)이 남으오리까. | |
| 21 | > | |
| 22 | >그날이 와서 오오 그날이 와서 | |
| r13 | 23 | >육조(六曹) 앞 넓은 길을 울며 뛰며 뒹굴어도 |
| r4 | 24 | >그래도 넘치는 기쁨에 가슴이 미어질 듯하거든 |
| 25 | >드는 칼로 이 몸의 가죽이라도 벗겨서 | |
| 26 | >커다란 북을 만들어 들쳐 메고는 | |
| 27 | >여러분의 행렬에 앞장을 서오리다. | |
| 28 | >우렁찬 그 소리를 한 번이라도 듣기만 하면 | |
| 29 | >그 자리에 거꾸러져도 눈을 감겠소이다. | |
| r5 (삭제된 사용자) | 30 | > |
| r4 | 31 | >---- |
| r13 | 32 | > 심훈 <그날이 오면>[* 안타깝게도 심훈 시인은 조국의 광복을 못 보고 11년전 일제강점기 시절에 1936년 9월 16일 장티푸스로 세상을 떠났다.] |
| r3 | 33 | |
| r5 (삭제된 사용자) | 34 | >(전략{{{-3 前略}}}) |
| 35 | >대한 독립의 소리가 천국에서 들려오면 | |
| 36 | >나는 마땅히 천국에서 춤추며 만세를 부를 것이다. | |
| 37 | >---- | |
| r13 | 38 | > [[안중근]] <동포에게 고함>[* [[안중근]] 의사 역시 광복을 못 보고 1910년 3월 26일 뤼순 형무소에서 순국하였다.] |
| r16 | 39 | |
| r35 | 40 | 빛날 광에 회복할 복, 빛을 회복한 날, 1945년 8월 15일, [[일본 제국]]의 무조건 항복을 통해[* 8월 15일에는 항복 선언만 있었고, 항복 조약의 체결은 9월 2일 미주리호 선상에서 있었다.] [[한반도]]와 [[한민족]]이 [[제국주의]]로부터 해방되어 주권을 되찾은 것을 기념하는 날이다.또한 정부수립과 한반도(대한민국)에 자유민주적 기본질서가 정립된 날이다.[* [[자유민주주의]]를 회복한 날은 아니다. [[일제강점기]] 이전은 [[황제]]가 주권을 가진 전제군주국인 [[대한제국]]이었지 [[민주주의]] 국가가 들어선 적은 없었기 때문이다. 물론 어디까지나 예전에 있었다가 없어진 자유민주주의를 회복한 것이 아닐 뿐, 대한민국의 자유민주주의는 광복이 있었기에 가능했으므로 '자유민주주의의 회복'이라는 표현을 사용하지 않는다고 해서 광복의 의의가 퇴색되는 것은 아니다.] |
| r6 (삭제된 사용자) | 41 | [[분류:국경일]][[분류:공휴일]][[분류:대한민국의 기념일]][[분류:8월의 기념일]][[분류:일제강점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