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  
  •  
  •  
  •  
  •  

광복절(비교)

r4 vs r5
11
[include(틀:공지)]
22
[include(틀:토막글)]
33
[목차]
4
== 개요 ==
5
1945 815일, 일본 제국의 패망으로 한반도는 한반도의 모든 주권을 되찾은 것을 기념하는 날이다.
6
== 관련 음악 ==
7
>그날이 오면, 그날이 오면은
8
>삼각산이 일어나 더덩실 춤이라도 추고
9
>한강 물이 뒤집혀 용솟음칠 그날이
4
[include(틀:대한민국의 5대 국경일)]
5
[include(틀:대한민국 법정 공휴일)]
6
||<tablealign=center><bgcolor=#cd313a> '''{{{+1 {{{#white 2022년 광복절까지}}}}}}''' ||
7
||<bgcolor=#0047a0> '''{{{+5 {{{#white D[dday(2022-08-15)]}}}}}}''' ||
8
9
||<tablealign=right><tablewidth=400><bgcolor=#cd313a> '''{{{#fff {{{+1 광복절}}}[br]光復節 | National Liberation Day of Korea}}}''' ||
10
||<-4><bgcolor=#ffffff,#000> {{{#!wiki style="margin: -5px -10px"
11
[[파일:1945.8.15.jpg|width=100%]]}}} ||
12
||<-2><#0047a0> {{{#fff '''1945년 8월 15일[br]{{{+1 2022년 제 77주년}}}'''}}} ||
13
>[[8.15 광복|그날]]이 오면, 그날이 오면은
14
>[[삼각산]]이 일어나 더덩실 춤이라도 추고
15
>[[한강]] 물이 뒤집혀 용솟음칠 그날이
1016
>이 목숨이 끊어지기 전에 와주기만 할 양이면,
11
>나는 밤하늘에 날으는 까마귀와 같이
12
>종로의 인경을 머리로 들이받아 울리오리다.
17
>나는 밤하늘에 날으는 [[까마귀]]와 같이
18
>[[종로]][[보신각|인경]]을 머리로 들이받아 울리오리다.
1319
>두개골은 깨어져 산산조각이 나도
1420
>기뻐서 죽사오매 오히려 무슨 한(恨)이 남으오리까.
1521
>
1622
>그날이 와서 오오 그날이 와서
17
>육조(六曹) 앞 넓은 길을 울며 뛰며 뒹굴어도
23
>[[세종대로|육조(六曹) 앞 넓은 길]]을 울며 뛰며 뒹굴어도
1824
>그래도 넘치는 기쁨에 가슴이 미어질 듯하거든
1925
>드는 칼로 이 몸의 가죽이라도 벗겨서
2026
>커다란 북을 만들어 들쳐 메고는
2127
>여러분의 행렬에 앞장을 서오리다.
2228
>우렁찬 그 소리를 한 번이라도 듣기만 하면
2329
>그 자리에 거꾸러져도 눈을 감겠소이다.
30
>
2431
>----
25
>심훈 <그날이 오면>
32
> [[심훈]] <[[그날이 오면]]>[* 안타깝게도 [[심훈]] 시인은 조국의 광복을 못 보고 11년전 일제강점기 시절에 [[1936년]] [[9월 16일]] [[장티푸스]]로 세상을 떠났다.]
2633
27
[youtube(VFiV8wiKvX8)]
28
> 다시 만져보자 바닷물도
29
>기어이 보시려던 어른님 벗님 어찌하리
30
>이날이십년 뜨거운 엉킨 자취니
31
>길이길이 지키세 길이길이 지키세
32
>
33
>꿈엔들 건가 지난 잊을 건가
34
>다 같이 복을 심어 가꿔 길러 닿게
35
>세계에 보람 거룩한 예서 나리니
36
>힘써 힘써가세 힘써 힘써가세
34
>(전략{{{-3 前略}}})
35
>대한 독립의 소리가 천국에서 들려오면
36
>나는 마땅히 천국에서 추며 만세를 부를 것이.
37
>----
38
> [[안중근]] <동포에게 고함>[* [[안중근]] 의역시 광복을 보고 [[1910년]] [[3월 26일]] 뤼순 형무소에서 순국하였다.]
39
[목차]
40
== 개요 ==
41
빛날 광에 회복할 복, 빛회복한 날, 1945년 8월 15, 일본 제국의 패망으로 한반도는 한반도의 모든 주권을 되찾은 것을 기념 날이다.
42
== 여담 ==
43
=== 일본의 기저귀 논리 ===
44
* [[문법치]]들 저격 대비해서 남기는 건데 원래는 기적의 이지만 쓰래기라는 뜻으로 바꾸기 위해 기저귀 논리이다. [[문법치]]들 이해 안된다면 [[기저귀검]] 문서 참고.
3745
46
당시 조선총독부는 [[여운형]]과 합의를 보아 조선에게서 손을 땔 것이라고 하였다. 하지만 일본군은 빼애액대면서 "왜 우리한텐 안말했냐곱ㄷ셔ㅠ뷰규ㅓ저ㅠ가ㅠ" 라며 난리를 치고, '''우리는 연합국에게 항복을 했지 조선에게 항복을 하진 않았(???)다''' 라는 리얼 기저귀 논리를 펼쳤다.
3847
[[분류:국경일]][[분류:공휴일]][[분류:대한민국의 기념일]][[분류:8월의 기념일]][[분류:일제강점기]][[분류:토막글/미분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