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r29 | ||
|---|---|---|
| r5 (삭제된 사용자) | 1 | [include(틀:대한민국의 5대 국경일)] |
| 2 | [include(틀:대한민국 법정 공휴일)] | |
| r29 | 3 | ||<tablealign=center><bgcolor=#cd313a> '''{{{+1 {{{#white 2026년 광복절까지}}}}}}''' || |
| 4 | ||<bgcolor=#0047a0><tablewidth=100%> '''{{{+5 {{{#white D[dday(2026-08-15)]}}}}}}''' || | |
| r5 (삭제된 사용자) | 5 | |
| 6 | ||<tablealign=right><tablewidth=400><bgcolor=#cd313a> '''{{{#fff {{{+1 광복절}}}[br]光復節 | National Liberation Day of Korea}}}''' || | |
| 7 | ||<-4><bgcolor=#ffffff,#000> {{{#!wiki style="margin: -5px -10px" | |
| 8 | [[파일:1945.8.15.jpg|width=100%]]}}} || | |
| r19 | 9 | ||<-2><#0047a0> {{{#fff '''1945년 8월 15일[br]{{{+1 2025년 제 80주년}}}'''}}} || |
| r16 | 10 | [목차] |
| 11 | [clearfix] | |
| 12 | == 개요 == | |
| r13 | 13 | >그날이 오면, 그날이 오면은 |
| 14 | >삼각산이 일어나 더덩실 춤이라도 추고 | |
| 15 | >한강 물이 뒤집혀 용솟음칠 그날이 | |
| r4 | 16 | >이 목숨이 끊어지기 전에 와주기만 할 양이면, |
| r13 | 17 | >나는 밤하늘에 날으는 까마귀와 같이 |
| 18 | >종로의 인경을 머리로 들이받아 울리오리다. | |
| r4 | 19 | >두개골은 깨어져 산산조각이 나도 |
| 20 | >기뻐서 죽사오매 오히려 무슨 한(恨)이 남으오리까. | |
| 21 | > | |
| 22 | >그날이 와서 오오 그날이 와서 | |
| r13 | 23 | >육조(六曹) 앞 넓은 길을 울며 뛰며 뒹굴어도 |
| r4 | 24 | >그래도 넘치는 기쁨에 가슴이 미어질 듯하거든 |
| 25 | >드는 칼로 이 몸의 가죽이라도 벗겨서 | |
| 26 | >커다란 북을 만들어 들쳐 메고는 | |
| 27 | >여러분의 행렬에 앞장을 서오리다. | |
| 28 | >우렁찬 그 소리를 한 번이라도 듣기만 하면 | |
| 29 | >그 자리에 거꾸러져도 눈을 감겠소이다. | |
| r5 (삭제된 사용자) | 30 | > |
| r4 | 31 | >---- |
| r13 | 32 | > 심훈 <그날이 오면>[* 안타깝게도 심훈 시인은 조국의 광복을 못 보고 11년전 일제강점기 시절에 1936년 9월 16일 장티푸스로 세상을 떠났다.] |
| r3 | 33 | |
| r5 (삭제된 사용자) | 34 | >(전략{{{-3 前略}}}) |
| 35 | >대한 독립의 소리가 천국에서 들려오면 | |
| 36 | >나는 마땅히 천국에서 춤추며 만세를 부를 것이다. | |
| 37 | >---- | |
| r13 | 38 | > [[안중근]] <동포에게 고함>[* [[안중근]] 의사 역시 광복을 못 보고 1910년 3월 26일 뤼순 형무소에서 순국하였다.] |
| r16 | 39 | |
| r28 | 40 | 빛날 광에 회복할 복, 빛을 회복한 날, 1945년 8월 15일, 일본 제국의 패망으로 인한 무조건 항복 조약 체결로 한반도가 한반도의 모든 주권을 되찾은 것을 기념하는 날이다.제국주의가 몰락하고 민족 정기와 자유민주주의가 부활한 날 이라고 할 수있다. |
| r6 (삭제된 사용자) | 41 | [[분류:국경일]][[분류:공휴일]][[분류:대한민국의 기념일]][[분류:8월의 기념일]][[분류:일제강점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