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  
  •  
  •  
  •  
  •  

namu(r38 판)

[주의!] 문서의 이전 버전(에 수정)을 보고 있습니다. 최신 버전으로 이동
1. 개요2. 트리비아3. 비판
3.1. 석연치 않은 설립 과정3.2. 나무위키 자금난3.3. 나무위키 운영진 친목질 가담3.4. 2016 나무위키 소유권 이전 사건3.5. 정리

1. 개요[편집]

namu의 사용자 문서

나무위키알파위키의 설립자. 최측근인 umanle에게 나무위키를 넘겨주었으나 자신은 거한 통수를 맞았다. umanle가 민선 운영진 체제를 폐지시키며 사측에서 뽑겠다고 발표했기 때문.

2. 트리비아[편집]

오타쿠, 러브라이버이다. 이 때문에 위키 갤러리에서 나무라이브를 설립한 umanle와 동일 인물이 아니냐는 의혹이 제기되었다.

한때 namu가 페이퍼 컴퍼니를 이용해서 탈세한다는 의혹이 제기되었지만 그러한 의혹은 소리없이 사라졌다.

위키 갤러리 유저이다.[1] 위키 갤러리에는 그가 알파위키와 관련된 작업 현황을 알려주기도 한다.

3. 비판[편집]

3.1. 석연치 않은 설립 과정[편집]

namu가 설립한 나무위키는 리그베다 위키를 그대로 베껴서 포크한 위키 사이트로, 해외에 서버를 개설하였다. 이러한 이유로 리그베다 위키 특유의 짜깁기 문화와 허위 사실 유포가 나무위키로 계승된 것이다.

2015 여시 대란 때 나무위키가 영향력이 커져 사관드립이 나온 것도 있지만, 서버가 해외에 있기 때문에 타국에서는 불법이 아니더라도 대한민국 법을 어기는 문서들이 상당하다.

3.2. 나무위키 자금난[편집]

결국 청동을 피하려다가 DMCA 테이크다운 공격을 받고 자금난에 처해지자, 광고를 달았다.

3.3. 나무위키 운영진 친목질 가담[편집]

결국 namu 그도 친목질에 가담해 논란이 되었다. 2015 나무위키 운영진 친목질 사건 문서 참고.

3.4. 2016 나무위키 소유권 이전 사건[편집]

나무위키 자금난으로 광고를 달았지만 그 배경을 알 리
없는 모 IP 유저의 이의제기로 인해 나무위키가 namu가 영리적으로 사용하는 게 아니냐는 나무위키 영리 논란이 터지게 되었고, umanle에게 나무위키를 넘겼다.

3.5. 정리[편집]

정리해 보면 namu가 청동에 의해 사유화된 리그베다 위키를 포크함으로써 나무위키의 문제점이 나타나기 시작한 것이다.

[1] 고닉은 namu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