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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편집]
namu의 사용자 문서
나무위키 및 알파위키의 설립자. 최측근인 umanle에게 나무위키를 넘겨주었으나 자신은 거한 통수를 맞았다. umanle가 민선 운영진 체제를 폐지시키며 사측에서 뽑겠다고 발표했기 때문.
나무위키 및 알파위키의 설립자. 최측근인 umanle에게 나무위키를 넘겨주었으나 자신은 거한 통수를 맞았다. umanle가 민선 운영진 체제를 폐지시키며 사측에서 뽑겠다고 발표했기 때문.
2. 트리비아[편집]
3. 비판[편집]
3.1. 석연치 않은 설립 과정[편집]
namu가 설립한 나무위키는 리그베다 위키를 포크한 위키 사이트로, 해외에 서버를 개설하였다. 이러한 이유로 리그베다 위키 특유의 짜깁기 문화와 허위 사실 유포가 나무위키로 계승된 것이다.
2015 여시 대란 때 나무위키가 영향력이 커져 사관드립이 나온 것도 있지만, 서버가 해외에 있기 때문에 타국에서는 불법이 아니더라도 대한민국 법을 어기는 문서들이 상당하다.
2015 여시 대란 때 나무위키가 영향력이 커져 사관드립이 나온 것도 있지만, 서버가 해외에 있기 때문에 타국에서는 불법이 아니더라도 대한민국 법을 어기는 문서들이 상당하다.
3.2. 나무위키 자금난[편집]
DMCA 테이크다운 공격을 받고 자금난에 처해지자, 광고를 달았다.
3.3. 나무위키 운영진 친목질 가담[편집]
결국 namu 그도 친목질에 가담해 논란이 되었다. 2015 나무위키 운영진 친목질 사건 문서 참고.
3.4. 2016 나무위키 소유권 이전 사건[편집]
나무위키 자금난으로 광고를 달았지만 그 배경을 알 리
없는 모 IP 유저의 이의제기로 인해 나무위키가 namu가 영리적으로 사용하는 게 아니냐는 나무위키 영리 논란이 터지게 되었고, 때마침 가입한 umanle에게 나무위키를 넘겼다.
없는 모 IP 유저의 이의제기로 인해 나무위키가 namu가 영리적으로 사용하는 게 아니냐는 나무위키 영리 논란이 터지게 되었고, 때마침 가입한 umanle에게 나무위키를 넘겼다.
[1] 고닉은 namu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