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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편집]
RIVALS의 문제점을 서술하는 문서.
RIVALS는 Roblox의 게임 치곤 대형 게임인데, 그로 인해 유독 문제점이 상당히 많다. 그러나 이런 문제점들을 운영사가 인지하고 해결하기는커녕 그대로 방치하거나, 오히려 떠밀어주는 등(...) 운영사의 대응도 매우 나쁘며 여러 가지 허점이 많다.
RIVALS는 Roblox의 게임 치곤 대형 게임인데, 그로 인해 유독 문제점이 상당히 많다. 그러나 이런 문제점들을 운영사가 인지하고 해결하기는커녕 그대로 방치하거나, 오히려 떠밀어주는 등(...) 운영사의 대응도 매우 나쁘며 여러 가지 허점이 많다.
2. 인게임[편집]
2.1. 밸런스 문제[편집]
RIVALS는 다른 FPS 게임들보다는 밸런스가 안정적인 편이나, 몇몇 무기들은 설계 자체가 잘못되어 비정상적인 성능을 내거나, 스탯이 터무니없이 높아 문제가 되기도 한다.
특히 프라임, 콘트라밴드 등급 무기의 경우 가격이 매우 비싸서 프라임 등급 무기를 가지지 못한 플레이어가 불리해지기도 한다.
물론 단순히 등급이 높다는 이유로 성능 자체가 좋지는 않다. 프라임 무기들은 대부분 개성이 뚜렷한 대신 사용처가 한정적인 경우가 많다.[1] 따라서 등급이 높다고 무진장 성능이 좋은 것은 아니다.
하지만, 사용처가 한정적이라는 것이지 사용 조건을 충족할 경우 엄청난 성능을 내는 경우가 많다. 화염방사기를 예시로 들어 보면, 아레나 같은 좁은 맵에서 사용할 경우 짧은 사정거리라는 단점이 사실상 상쇄된다. 이럴 경우 화염방사기를 보유하고 있지 않은 유저가 매우 불리해진다.
스탠더드 무기 중에선 RIVALS/무기, RIVALS/무기, RIVALS/무기이 압도적 OP 무기로 등극하고 있다.
그러나, 반대로 매우 낮은 성능 때문에 다른 무기들에 묻히는 무기들도 있다. 포틸건, 점프 패드, 워프스톤 등이 여기에 속한다. 아이러니하게 점프 패드의 경우 아레나에 설치해놓고 점프를 한 후 공격을 하는 플레이가 상당히 많다.[2] 이로 인해 초보 유저들이 점프 패드가 매우 좋다고 완전히 오해하기도 하며, 아레나뿐만 아니라 빅 아레나, 백룸, 교차로 등에서 보이기도 한다.[3]
특히 프라임, 콘트라밴드 등급 무기의 경우 가격이 매우 비싸서 프라임 등급 무기를 가지지 못한 플레이어가 불리해지기도 한다.
물론 단순히 등급이 높다는 이유로 성능 자체가 좋지는 않다. 프라임 무기들은 대부분 개성이 뚜렷한 대신 사용처가 한정적인 경우가 많다.[1] 따라서 등급이 높다고 무진장 성능이 좋은 것은 아니다.
하지만, 사용처가 한정적이라는 것이지 사용 조건을 충족할 경우 엄청난 성능을 내는 경우가 많다. 화염방사기를 예시로 들어 보면, 아레나 같은 좁은 맵에서 사용할 경우 짧은 사정거리라는 단점이 사실상 상쇄된다. 이럴 경우 화염방사기를 보유하고 있지 않은 유저가 매우 불리해진다.
스탠더드 무기 중에선 RIVALS/무기, RIVALS/무기, RIVALS/무기이 압도적 OP 무기로 등극하고 있다.
그러나, 반대로 매우 낮은 성능 때문에 다른 무기들에 묻히는 무기들도 있다. 포틸건, 점프 패드, 워프스톤 등이 여기에 속한다. 아이러니하게 점프 패드의 경우 아레나에 설치해놓고 점프를 한 후 공격을 하는 플레이가 상당히 많다.[2] 이로 인해 초보 유저들이 점프 패드가 매우 좋다고 완전히 오해하기도 하며, 아레나뿐만 아니라 빅 아레나, 백룸, 교차로 등에서 보이기도 한다.[3]
2.1.1. 돌격소총[편집]
연사속도가 매우 빠르고, 무엇보다 DPS가 극단적으로 높아 밸런스 논란이 일고 있는 무기다.
돌격소총은 낫과 함께 고지만 먼저 점령한다면 사실상 카운터가 전무한 수준의 OP 무기가 된다. 치명타 시의 피해량으로 고지를 점령하지 못한 상대방을 1초 만에 갈아버리며, 아주 잠깐이라도 피격되어도 상당히 치명적인 피해가 들어온다.[4] 때문에 건블레이드, 저격소총 같은 상대를 순식간에 처치할 수 있는 무기가 아니라면 절대로 대응이 불가능하다. 그나마 카운터인 저격소총이 있긴 하나, 최근에 치명적인 너프를 받아 입지가 크게 하락하여 사실상 카운터가 없다.
돌격소총은 낫과 함께 고지만 먼저 점령한다면 사실상 카운터가 전무한 수준의 OP 무기가 된다. 치명타 시의 피해량으로 고지를 점령하지 못한 상대방을 1초 만에 갈아버리며, 아주 잠깐이라도 피격되어도 상당히 치명적인 피해가 들어온다.[4] 때문에 건블레이드, 저격소총 같은 상대를 순식간에 처치할 수 있는 무기가 아니라면 절대로 대응이 불가능하다. 그나마 카운터인 저격소총이 있긴 하나, 최근에 치명적인 너프를 받아 입지가 크게 하락하여 사실상 카운터가 없다.
2.1.2. 점사 소총[편집]
시즌 3 업데이트로 떠오른 새로운 OP 무기. 기존 피해량이 전탄 명중 시 54로 충분히 사기적이였는데 오히려 너프가 아닌 버프를 해버렸다.[5] 약 0.2초 동안만 노츨되어도 60이라는 어마어마한 피해가 들어오며, 한 번이라도 피격된 경우 그 판은 졌다고 봐도 무방하다. 역시나 카운터인 저격소총이 있으나 돌격소총과 마찬가지로 저격소총을 손쉽게 발라버릴 정도다.
다만, 점사 소총의 유일한 카운터 무기가 있다. 그것은 바로 카타나. 반사를 해 적에게 60의 피해를 입히고 읹기무빙으로 바로 숨은 뒤 또 반사하는 것을 반복하면 된다. 다만 높은 숙련도를 요구하며, 상대의 반응 속도가 빠를 경우 무용지물이 된다.
다만, 점사 소총의 유일한 카운터 무기가 있다. 그것은 바로 카타나. 반사를 해 적에게 60의 피해를 입히고 읹기무빙으로 바로 숨은 뒤 또 반사하는 것을 반복하면 된다. 다만 높은 숙련도를 요구하며, 상대의 반응 속도가 빠를 경우 무용지물이 된다.
2.2. 핑 문제[편집]
RIVALS는 다른 게임들에 비해 유독 핑이 높은데, 이는 대한민국 서버가 존재하지 않아서 외국 핑에만 걸려서 생기는 문제다. 그놈의 망 이용료 지리상 가까운 일본 핑에 걸리더라도 핑이 40~90 정도로 낫지만, 문제는 이외 국가의 핑. 싱가포르 핑의 경우 최소 90, 최대 800까지 치솟으며, 미국은 거의 항상 200대를 유지한다. 독일, 호주의 경우 낮아봤자 500은 기본적으로 넘고 심하면 3000까지 올라가기도 한다. 또한 국가에 상관없이 핑이 60000 이상으로 비정상적으로 높아지기도 하여 유저들에게 큰 불편함을 주고 있다.
겨우 핑 하나가 뭐가 문제냐고 할 수 있지만, 생각보다 큰 문제이다. 핑이 높을 경우 총알이 늦게 발사되고 빠른 근접, 유틸리티에 딜레이가 생기기 때문에 반응했더라도 핑 때문에 죽기도 하며, 이 상태에서 상대의 핑이 낮을 경우 이길 방법이 없다. 심지어 이렇게 패배해도 평소처럼 연승이 끊기고 랭크전 점수가 하락하며 중퇴 패널티를 그대로 받는다.
이러한 현상으로 인해 화살이나 탄두, 유탄이 뚝뚝 끊기면서 날아간다거나, 활의 화살이 공중에서 생성되는 등 여러 가지 버그도 발견되고 있다.
또한, 인게임에 표시되는 핑과 실제 핑이 다르다. 인게임에선 20~30으로 표시되는 핑이 실제로는 200을 넘는 등 핑이 정상적으로 표시되지 않기도.
겨우 핑 하나가 뭐가 문제냐고 할 수 있지만, 생각보다 큰 문제이다. 핑이 높을 경우 총알이 늦게 발사되고 빠른 근접, 유틸리티에 딜레이가 생기기 때문에 반응했더라도 핑 때문에 죽기도 하며, 이 상태에서 상대의 핑이 낮을 경우 이길 방법이 없다. 심지어 이렇게 패배해도 평소처럼 연승이 끊기고 랭크전 점수가 하락하며 중퇴 패널티를 그대로 받는다.
이러한 현상으로 인해 화살이나 탄두, 유탄이 뚝뚝 끊기면서 날아간다거나, 활의 화살이 공중에서 생성되는 등 여러 가지 버그도 발견되고 있다.
또한, 인게임에 표시되는 핑과 실제 핑이 다르다. 인게임에선 20~30으로 표시되는 핑이 실제로는 200을 넘는 등 핑이 정상적으로 표시되지 않기도.
3. 유저 관련[편집]
3.1. 과도한 도발과 티배깅[편집]
RIVALS는 플레이층의 상당수가 악질 유저로 이루어져 있어 티배깅이 굉장히 자주 일어난다.
가장 많이 보이는 티배깅이 상대를 처치한 후 상대의 시체 위에서 앉았다 일어났다를 반복하는 것으로, 한 판에 한 번도 안 나오는 판이 없을 정도로 심각한 티배깅이다. 그 다음으로 많이 보이는 행위는 감정 표현을 사용하는 것으로, 역시나 거의 매판마다 나오고 있다. 이외에도 총을 난사하거나, 조준을 하거나, 시야를 흔드는 등의 티배깅이 있다.[6]
채팅을 통한 도발 문제 역시 심각한 편이다. 인게임에선 부적절한 채팅이 다른 채팅으로 검열되긴 하나 언어의 사회성으로 인해 전혀 의미가 없으며, 오히려 검열된 채팅이 더 짜증난다는 평이 많다.
가장 많이 보이는 티배깅이 상대를 처치한 후 상대의 시체 위에서 앉았다 일어났다를 반복하는 것으로, 한 판에 한 번도 안 나오는 판이 없을 정도로 심각한 티배깅이다. 그 다음으로 많이 보이는 행위는 감정 표현을 사용하는 것으로, 역시나 거의 매판마다 나오고 있다. 이외에도 총을 난사하거나, 조준을 하거나, 시야를 흔드는 등의 티배깅이 있다.[6]
채팅을 통한 도발 문제 역시 심각한 편이다. 인게임에선 부적절한 채팅이 다른 채팅으로 검열되긴 하나 언어의 사회성으로 인해 전혀 의미가 없으며, 오히려 검열된 채팅이 더 짜증난다는 평이 많다.
3.2. 게임 해킹 프로그램[편집]
몇몇 유저들의 경우 핵을 사용하기도 한다. 모바일 보정과 함께 RIVALS의 인기를 떨어트린 원흉으로, 현재도 해결되지 않고 있다. 지금이 그나마 나아진 것이며[7] 예전에는 거의 매판마다 핵이 나올 정도로 심각한 문제점이였다.
다음은 핵의 종류이다.
다음은 핵의 종류이다.
- 에임핵: 가장 대표적인 핵으로, 에임을 어디에 두든 총알이 적에게 날아가며 다이렉트로 공격을 하는 핵이다. 대응 방법은 카타나나 진압 방패를 빼면 거의 전무하며, 상대가 RPG나 엑소건 같은 방어 무시 무기를 사용할 경우 답이 없다. 랭크전에서 카타나와 진압 방패를 밴했다면 거의 대부분 이 핵이다.
- 플라이핵: 에임핵 다음으로 유명한 핵이다. 말 그대로 날아다니는 핵이다. 만약 플라이핵 하나만 사용한다면 대응이 매우 쉽지만[8] 대부분의 플라이핵 유저들은 스피드핵과 에임핵을 같이 사용하는지라 대응이 상당히 어렵다.
- 스피드핵: 이동속도가 매우 빨라진다. 명중하기 매우 어려워 대응이 어렵지만 트래킹 능력이 좋다면 상대하기 쉬워진다.
- 벽뚫핵: 2가지 버전이 있는데, 총알이 벽을 무시하는 핵과 캐릭터가 벽을 무시하는 것 2종류가 있다. 1번째 버전은 대응이 꽤 어려우며, 2번째 버전은 적이 벽 속에 숨지 않는 이상 대응이 쉬운 편이다. 상당히 자주 사용되는 핵 중 하나이다.
- 판정핵: 무기의 판정을 마음대로 바꿔버린다. RPG나 유탄발사기와 같은 폭발형 무기들의 폭발 반경을 조작해 어디서든 피해를 입혀버린다.
또한, 핵쟁이들이 자주 사용하는 무기는 돌격소총인데, 랭크전에서는 양쪽 모두 각 포지션의 무기를 4개 이상 보유하지 않을 경우 기본 지급 무기를 밴할 수 없는데 대부분의 핵쟁이들은 열쇠가 남아돌아도 다른 무기를 구매하지 않고 돌격소총 하나만 사용하는지라 돌격소총 밴이 사실상 불가능하다. 그리고 핵쟁이들은 대부분 레벨이 낮은 계정을 여러 대 동원하는데, 이 때문에 게임에 입문한 지 얼마 안 된 초보자와 매치가 되어 그 초보자가 게임을 접게 하기도 한다.
핵은 대부분 핵 개발자에게 돈을 지불하고 구매하는 형식인데, 이 점을 악용해 돈만 받고 핵을 안 주며 구매자의 개인정보를 알아내 해킹을 하는 사기꾼들도 있다. 즉, 핵은 판매자가 사용자보다 백배천배 나쁘다는 거다. 핵은 명백한 불법이며, 운영사와 유저들, 때로는 자신 모두에게 심각한 피해를 끼치므로 아무리 호기심이 들어도 절대, 절대로 사용하지 말자.
핵은 대부분 핵 개발자에게 돈을 지불하고 구매하는 형식인데, 이 점을 악용해 돈만 받고 핵을 안 주며 구매자의 개인정보를 알아내 해킹을 하는 사기꾼들도 있다. 즉, 핵은 판매자가 사용자보다 백배천배 나쁘다는 거다. 핵은 명백한 불법이며, 운영사와 유저들, 때로는 자신 모두에게 심각한 피해를 끼치므로 아무리 호기심이 들어도 절대, 절대로 사용하지 말자.
4. 운영사 관련[편집]
4.1. 괴상한 패치[편집]
운영사 측은 위의 문제점들을 해결하려고 노력하지 않고 있다. 특히 밸런스 패치의 경우 비정상적인 OP 무기인 돌격소총, 만년서리, 얼음 광선총을 너프하지 않고 방치하고 있으며, 오히려 원래도 사기였던 점사 소총과 페인트볼 건을 과잉 버프해 끔찍하고 역겨운 적폐 무기로 만들어 버렸다.
5. 기타[편집]
랭크전 패배 시 점수가 비정상적으로 많이 깎인다. 이겼을 때는 20점은 물론 10점조차도 얻기 힘들지만 패배하면 최소 20점은 기본으로 깎이며 거의 대부분 30점 이상 깎이고 심하면 40점이나 깎여나간다. 이로 인해 승률이 평균 이상인 플레이어도 점수가 전보다 오히려 떨어진다.
[1] 대표적으로 높은 지속 DPS를 가졌지만 사거리가 짧은 화염방사기, 극단적으로 높은 폭딜을 가진 대신 이동 및 예열 등의 제약을 가진 미니건, 범위형 공격에 반사 및 방어 무시를 가진 대신 피해량이 낮은 엑소건 등이 있다.[2] 점프 패드로 점프를 한다고 얻을 수 있는 이익이 매우 적거나 아예 없기 때문에 사실상 유틸리티 하나만 날려먹는 꼴이다.[3] 특별한 상황이 아닌 이상 절대로 아레나와 전장 외의 다른 맵에서 쓰지 않는 것이 좋다. 상술했듯이 점프 패드는 점프를 통해 얻을 수 있는 이익이 크지 않다. 아레나, 백룸이야 경사로에 점프 패드를 설치해놓고 빠르게 도약해 대미지를 입힐 수는 있으나 다른 맵에서는 이게 불가능하기 때문. 심지어 다른 맵에서 점프 패드를 사용하는 유저들도 점프 패드를 장식마냥 깔아놓고 안 쓰기도 한다. 특히 빅 아레나에서 시작하자마자 바닥에 점프 패드를 깔고 이후엔 사용하지도 않는 행위가 악명높다. 그러니까, 아레나와 전장에서 쓸 게 아니면 제발 다른 맵에서 점프 패드를 사용하지 말자.[4] 5발 맞았을 때의 피해량이 자그마치 60으로, 저격소총의 비 치명타 피해량보다도 높다. 단 3발만 맞아도 36이라는 무시 못 할 피해가 들어온다.[5] 이유는 돌격소총보다 원거리전에서 더 강력했으면 좋겠다는 이유였다. 근데 이러면 그냥 돌격소총을 너프하면 되는 거였다(...)[6] 티배깅 유저들은 대부분 바이브(외국 포함), 베이컨, 미트볼, 스카일러와 아레나 복장, 레드팔라딘 캐릭터들이 대부분이며, 반대로 뉴비 스킨의 경우 티배깅을 잘 하지 않는다.[7] 랭크전의 레벨 제한을 높이고, 본인 인증을 해야 랭크전을 플레이하게 하는 등 조치를 취하고 있다.[8] 날 수만 있지 에임과 이동 속도는 그대로라 석궁이나 저격소총을 들고 쏘기만 하면 아무 것도 못 하고 그냥 죽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