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  
  •  
  •  
  •  
  •  

ITX-청춘(r28 판)

[주의!] 문서의 이전 버전(에 수정)을 보고 있습니다. 최신 버전으로 이동
1. 개요2. 운임3. 상세4. 차량

1. 개요[편집]

대한민국의 유일한 특급여객열차로, 368000호대 전동차로 운행중이다.

2. 운임[편집]

주의: 이 열차는 절대로 일반 광역전철이나 도시철도의 운임을 받지 않고 일반 여객열차와 같이 독자적인 운임을 받으므로, 이를 무시하고 지하철 요금으로 탑승하였다가 적발 시 최대 31배의 운임을 부과[1]받을 수 있으니, 이용에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ITX-청춘 운임 및 요금
기본운임
이후 1km당 운임
특실/우등실 요금
3,000원/30km
100.15원
해당없음
해당 이용구간에 따라 기본요금 거리가 달라질 수 있음. (기존선-고속선 연계이동 및 다른 특급/급행등급 열차 환승 등)
부가운임 징수: 부정한 방법으로 할인요금 지불, 운임 미지불, 정기 승차권 부정 사용, 불법 발권 등 정당하지 못한 승차권
벌칙: 부가운임 수수 혹은 법률조치(구류, 징역, 과료의 형)

3. 상세[편집]

ITX-청춘은 KTXITX-새마을의 사이인 국내 유일의 특급 여객열차이다.

명칭은 일반인의 공모를 받고 결정되었는데, Intercity Train eXpress에서 한 글자씩 따왔으며, 청춘은 청춘&낭만적인 경춘선의 이미지와 경춘선의 기종점인 청량리역 + 춘천역을 한 글자씩 붙임으로써 홍보효과를 노린 것으로 추정된다. 청춘 + 춘천이 아니라 청량리역 + 춘천역이라는 게 정설. 정작 MT촌으로 유명한 대성리역에는 일부만 정차한다는 게 함정.

3호차에는 화장실과 휠체어석이, 6호차에는 화장실과 수유실이, 1, 8 호차에는 자전거 거치공간이 설치되어 있고 각 호차간 연결통로에는 입석승객을 배려한 간이좌석이 설치되어 있다. 그리고 국내 유일의 2층 객차가 4, 5호차에 연결되어 있다. 다만 전철용 스크린도어에 대응하기 위해 출입문이 중간에 설치되어 한 량 전체를 2층으로 쓰지 못해 좌석 수는 차이가 없다. 그래도 가장 빨리 판매되는 좌석이라 국내최초의 2층 열차 그 자체로서의 홍보효과는 성공이라 볼 수 있다.[2] 참고로 4, 5호차의 1층석은 자유석으로 운영된다.[3]

2017년 5월 1일부터 경부선 용산 - 대전[4]에도 투입되었지만, 2018년 3월 23일자로 폐지되었다.

2021년 6월 1일에는 카드가 도입되면서 상시할인을 폐지하였다.

카카오페이, 네이버페이 등의 간편결제로 결제하면 카드 청구서에 새마을호라고 나온다.

4. 차량[편집]

파일:상세 내용 아이콘.svg   자세한 내용은 한국철도공사 368000호대 전동차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1] 원 운임+최대 30배의 원 운임=원 운임의 31배[2] ITX-청춘의 2층석은 한국철도공사 예약 홈페이지나 코레일톡에서 좌석종별을 2층석으로 해야만 검색이 된다.[3] 출퇴근시간대 일부열차는 자유석이 4호차만 있거나 없을 수도 있다.[4] 정차역은 용산 - 노량진 - 신도림 - 수원 - 평택 - 천안 - 조치원 - 대전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