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
1. 설명[편집]
2. 스토리[편집]
화서는 전부 엉터리이며 전부 3화이다. 로스트 미디어가 되었으나 전부 복원되었다.
2.1. 제8화 선택의 행복[편집]
2.2. 제10화 응급처치[편집]
2.3. 제14화 여보 미안해[편집]
3. 여담[편집]
3개의 편수는 전부 다 로스트 미디어 되었었다. 특히 응급처치는 실제 사람으로 사람을 두들겨패는 연출이라 고두익조차 폐기했을 가능성이 있던 자료였다.
[1] 작중 히키코모리가 된 남자의 엄마를 자신이 올린 광고글을 보고 "그걸 보셨군요."하고 찔러 죽였다.[2] 결국 고두익을 죽이는데는 실패한것 같다.[3] 1번째는 귀에 벌레가 들어간거고 2번째는 미친개에게 물린 사람을 치료하는거다. 직접 보는게 더 빠르다.[4] 지금 시대에 이따구로 이름을 지으면 서양에서는 구속당할수도 있다. 심지어 외국에서는 히틀러라는 이름을 자식에게 지었다가 실제로 구속당하고 양육권은 빼앗인 막장 부모 이야기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