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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상위 문서 아이콘.svg   상위 문서: Conquer the World
1. 개요
1.1. 유닛
1.1.1. 육군
1.1.1.1. 보병1.1.1.2. 대전차병1.1.1.3. 전차
1.1.2. 해군
1.1.2.1. 수송선1.1.2.2. 구축함1.1.2.3. 전함1.1.2.4. 잠수함
1.1.3. 공군
1.1.3.1. 근접항공지원기(CAS)1.1.3.2. 전투기1.1.3.3. 폭격기1.1.3.4. 핵

1. 개요[편집]

Conquer the World의 군사를 설명하는 문서. 게임의 알파이자 오메가이다. 돈이든 공장이든 전부 이들을 위한 것이다.[1]

1.1. 유닛[편집]

호이 시리즈와 마찬가지로 군사 유닛들이 이동 후 전투가 아닌 전투 후 이동을 한다.

1.1.1. 육군[편집]

1.1.1.1. 보병[편집]
파일:독일과 폴란드 보병의 교전.png
독일 보병과 폴란드 보병이 교전하는 모습
  • 특징
게임의 기본 유닛이다.[2]
다른 유닛과는 달리 연구를 따로 하지 않아도 해금되어 있으며, 게임에서 제일 많이 보는 유닛이다. 컨셉플레이 빼고[3]
  • 운용 방식
보병만 운용한다면, 캐스를 대량 생산해서 보병을 뒷받침하면서 전진해 주자. 제공권이 밀린다면, 몸빵을 하면서 수도로 날먹하면 된다. 타 유닛을 운용할 경우, 몸빵으로 막으면서 다른 유닛이 제 역할을 할 수 있게 도와주자. 자신이 공장이 많다면 여기에 캐스까지 붙여주자.
  • 장점
빠른 배치 속도와 기본 물량. 어디에 놔도 국밥처럼 기능하며, 전차를 운용하지 않아도 캐스만 있다면 누구든지 이길 수 있다.
  • 단점
전차에 심각하게 무력하다.애초에 공격 수치가 높은 전차기에, 더더욱 이기기 힘들다. 그래도 보병이 많으면 어느 정도 전차를 없애고 전선을 밀 수 있다.[4] 포위하면 그만이죠?
1.1.1.2. 대전차병[편집]
파일:폴란드 대전차와 독일 전차의 교전.png
독일 전차와 폴란드 대전차병이 교전하는 모습
  • 특징
목적에 매우 충실한 유닛. 굳이 뽑는 사람을 찾긴 힘들다.
  • 장점
상대 전차를 식은 죽 먹듯 카운터친다. 만렙 전차. VS 1레벨 대전차도 충분히 방어가 가능한 수준. 기타 장점으로는 방어 수치가 9로 가장 높아 상대 항구에 요새 15단계 건설하고 알박기 할 때 유용하다. 그리고 전투 에니메이션이 간지난다
  • 운용방식
적이 전차를 운용하고 있다면 최대한 보병을 피하고 적 전차를 노리는 게 최우선이다. 적 전차 근처의 보병을 묶어두고, 적 전차를 밀어낸 다음 해골이 뜬 적 전차를 섬멸하는 방식.
적이 전차를 운용하지 않는다면, 제일 쓸모가 없다. 누가 고작 항구 알박기에 아까운 연구슬롯과 아까운 연구비를 쓰는가? 항구 알박기는 부가적인 효과일 뿐이다. 그나마 사용하는 경우는 세정에서 후반부에 들어서면 인력이 남아돌기 때문에 사용하는 경우이다.
  • 단점
게임에서 가장 많이 마주치는 유닛인 보병에게 심각하게 무력하다. 대전차병이 안 쓰이는 주 이유.
1.1.1.3. 전차[편집]
파일:독일 전차와 폴란드 보병의 교전.png
폴란드 보병과 독일 전차가 교전하는 모습
  • 특징
꽤나 많은 이들이 애용하는 유닛. 최소한 이 게임에선 전차 무용론은 필요없다.
  • 장점
게임에서 제일 많이 보는 유닛에게 치명적인 효과를 가할 수 있다. 전차가 애용되는 가장 큰 이유. 굳이 대전차를 뽑지 않아도 적 전차에게 대항하면서 적 보병까지 학살할 수 있다.
  • 단점
모든 단점이 보완될 수 있다. 귀차니즘 빼고[5]
느린 배치 속도 같은 경우 공산주의에서 배치 속도 +40% 받으면 된다. [6][7]대전차는 운용하는 이들을 찾아보기 힘들다.
  • 운용 방식
크게 2가지가 있다
적 보병 상대로 먼저 쳐서 주요 거점이나 전선을 밀어내는 용도로 사용된다. 적이 대전차를 운용하고 있다면 막 집어넣지 말고 보병과 함께 섞어 보병이 적 대전차를 밀어내고 그대로 적 보병을 밀어내주자.
아니면 대전차를 뽑는 사람이 거의 없는 것을 통해 전선 대부분을 전차로 채워 주공을 맡는 방식도 있다. 상대를 패닉상태로 만들 수 있고 위의 운용방식과도 승산이 있어 성공한다는 전제 하에 압도적인 승리를 거둘 수는 있다. 하지만 무리하게 진격하다가 적 보병이나 전차에게 많은 유닛이 섬멸당할 수 있고 혹시 상대가 대전차를 뽑을 수도 있기에 일종의 모아니면 도 전략이 될 수 있다.

1.1.2. 해군[편집]

1.1.2.1. 수송선[편집]
파일:1000051655.jpg[8]
가장 싸고 가장 많이 볼 함선. 딜이 0이기에 함대전은 불가능하고,[9] 기습상륙용으로 쓰인다. 수송선 I, II형이 있고 II형은 체력과 수송가능 사단 수가 좀 더 늘어난다.(수송가능 사단 수 1->2)
1.1.2.2. 구축함[편집]
파일:1000051653.jpg[10]
싸게 적 해군을 잡을 수 있는 수단. 전함을 뽑기에는 돈이 애매하다면 기본 수송선 + 구축함 조합을 이용하자. 속도가 가장 빠르다. 또한 민주 국가의 경우 버프가 있기 때문에 대량으로 찍어낼 수 있다. 잠수함에 강하고 전함에 약하다.
1.1.2.3. 전함[편집]
파일:1000051652.jpg[11]
진짜 다 하는 유닛. 수송, 방어, 공격까지 흠잡을 때가 없지만 가격이 문제다.[12][13] 또한 해안 지역에 있는 타일의 병력을 공격할 수 있다. 구축함에 강하고 잠수함에 약하다.
1.1.2.4. 잠수함[편집]
거의 찾아보기 힘든 유닛.
파시즘 이념이라면 잠수함 버프가 떡칠되어 있기에, U보트무제한 잠수함 작전이 실제로 가능하기에 써도 나쁘지 않다. 또 전함에 강하기 때문에 구축함, 전함과 섞어서 함대전에 3,4척 정도 보내면 적 전함을 때려잡기가 한결 편해진다. 구축함에 약하며, 전함에 강하지만 기본 스펙이 약해 혼자서는 전함을 잡지 못한다.

1.1.3. 공군[편집]

최근 업데이트로 가격 너프를 먹었지만 아직도 최강 유닛. 연구한 후 공장 생산창에서 생산량을 늘려주고 공항 창에 들어가 쓸 만큼 드래그 한 뒤 출격시켜주면 사용할 수 있다.
1.1.3.1. 근접항공지원기(CAS)[편집]
  • 특징
장단점이 매우 명확한 공군기.
  • 장점
수만 있으면 육상에서 뭐든지 이길 수 있다. 답답했던 상륙 메타를 깨부순 것도 CAS이며, 공군 안 쓰면 호구라는 이미지를 만든 것도 CAS다. 또한, 바다에 출격시켜 놓으면 적의 해군을 공격할 수 있다.[14]일종의 뇌격기 역할도 하는 유닛. 거기에 생산속도도 빠르다. (어이가 없는 건 전투기가 CAS보다 생산이 빠르다는 것) ???:이보게 자네들! 어서 빨리 그 작전을 실시하게! 지원은 충분히 하겠네!
  • 단점
수가 많이 필요하다. 물론 한구역당 50기정도만 박아놔도 이길 순 있다. 하지만, 100기정도는 박아야 효과가 확실히 나온다.
1.1.3.2. 전투기[편집]
파일:전투기Ceww2.gif
루프트바페(나치 공군)에게 당한 영국군 CAS. 독일 본토 항공전?
참고로 위 영상은 상당히 옛날 영상으로 지금은 옛날만큼 강하진 않고 CAS와 공격력 차이가 크지 않으며 공중전에만 충실해서 이거 뽑을 시간에 CAS에 공장 올인하는 게 낫다. 물론 전투기도 같이 써도 좋다.
  • 특징
딱 공중전에만 충실한 항공기. CAS보단 덜쓰인다.
  • 장점
공격력이 항공기들 중 가장 높아 공중전에 적합하고, 생산 속도도 가장 빠르다.[15]
  • 단점
공중전 말곤 영향을 미치지 않는다. 폭격기처럼 공장이나 요새를 파괴하지도 않고, CAS처럼 육상 병력들을 지원하지도 않는다. CAS보다 생산이 빠르지만 적이 공군을 대량으로 뽑지 않는 이상 제공권 사수에만 쓰인다. 잘 안 쓰이는 경우도 있다. 가장 쓸모없는 항공 유닛. 그래도 없는 것보단 낫다. 루프트바페뽕을 느끼기에는 좋다.
  • 운용 방식
아군기 보호
아군 CAS와 폭격기 보호
적군기 격추
적 CAS, 폭격기 그리고 호위전투기 격추
1.1.3.3. 폭격기[편집]
파일:폭격폭격Ceww2.gif
영국군 폭격기에게 당한 독일 베를린과 라이프치히.
  • 특징
현실의 B-17 뺨치는 폭격능력과 현실의 B-17 뺨치는 가격.[16][17]
  • 장점
상대 공장을 마구 터트릴 수 있다. 이로 인해 보급할 공장을 없애 이기는 게 가능하다.[18]
  • 단점
비싸다. 그래서 산업력을 공군기 중 제일 많이 소모하며, 자신이 전쟁에서 이길 때 얻는 공장이 부족해지기 때문에 호불호가 있다.
  • 운용방식
자신이 공업력이 더 강한 경우, 그냥 호위전투기랑 같이 폭격 보내면 된다.
자신이 공업력이 더 약한 경우, 그냥 쓰지 말자. 다 컷당하는 경우가 많다. 정 폭격기를 쓰고 싶거나 공장 200개 Vs 300개 같은 상황이라면 한 곳에 전투기와 폭격기를 모아 보내자.
폭격기 2 같은 경우는 핵을 쏠 수 있는데, 핵이 너프를 많이 먹긴 해도 확실히 사기다.[19]
1.1.3.4. [편집]
12월 업데이트로 핵이 추가되었다.

핵은 폭격기 2 발사할 수 있다.

처음에는 전쟁 중인 국가가 아니어도 날릴 수 있었지만, 이후에 너프를 받아 전쟁 중인 국가에만 날릴 수 있게 되었고, 제공권을 잡지 못하면 날릴 수 없게 되었다.
  • 장점
강력하다.
발사된 자리에는 공장이 0으로 초기화되고 방어력이 1이 되며 군사가 모두 죽는다. [다만]
  • 단점
비용이 너무 많이 든다.
핵을 연구하는 데만 675K돈과 반 년[21]쯤 되는 시간을 투자해야 한다. [22]
  • 운용방식
자신이 영국 같은 섬나라이고 핵을 사용하고 싶다면 핵과 폭격기만 연구하자. 다른 연구를 많이 한다면 게임 끝날 때까지 사용하지 못할 수도 있다.
자신이 섬나라가 아니라면 그냥 쓰지 말자. 다른 연구에 투자하기 바쁘다.

[1] 돈이 적자가 나거나 보급이 되지 않으면 체력 회복이 되지 않고, 이동 속도가 급격히 느려지니 주의.[2] 없는 국가가 단 하나도 없다![3] 열강 국가들은 연구 안 해도 전차, 대전차가 모두 해금돼 있고, 대부분의 국가들도 대전차 정도는 있다.[4] 전차의 방어스탯이 낮기 때문에 가능한 일이다.후술한 전차로 대전차뚫기가 어려운 것과는 반대다.[5] 실제로 편의를 이유로 보병+CAS파가 있다.[6] 물론 민주/파시스트 국가에겐 단점. 그리고 공산주의 국가들 같은 경우도 중점 버프가 거의 다 쓰레기라 이거 찍으면 수익이 좀 낮을 수도 있다.[7] 파시즘에서도 배치 속도 +15%를 받을 수 있지만 체감될 정도로 빨라지지는 않는다.[8] 사진은 영국의 레벨 1 수송선[9] 가끔가다 뉴비들이 수송선끼리 무한 함대전을 벌이는 것을 볼 수 있었으나, 지금은 패치되어 수송선끼리는 함대전이 발생하지 않는다.[10] 사진은 영국의 레벨 1 구축함[11] 사진은 영국의 레벨 1 전함[12] 1레벨 전함 1대 건조에만 80k의 돈이 들며, 이 돈이면 연구한다는 사람이 대다수.[13] 따라서 유저들의 공장수가 대폭 증가하는 후반부에 생산하는 것을 추천한다[14] 공격 보조가 아니라 직접 공격한다. 또한, 적 해군 공격에 제공권 따위는 필요하지 않다(...)[15] 상대가 CAS를 아무리 많이 생산해도 배치만 잘한다면 상대가 가능하다![16] B-17의 가격은 대략 현재가치로 1280억 원으로, 생산 당시 가격을 현대 물가를 반영시킨 것도 400억 원의 가격인데 당시 머스탱이 약 20억 원대의 가격인 것을 감안하면.. [17] 하지만 현실에선 폭격의 중요성이 훨씬 높지만, 그런 건 고증되지 않고 가격만 고증된 것이다. 진짜 창렬이었으면 미국이 바보인 것이다..[18] 영국같은 섬나라한테 상륙가기 전에 미리 공장을 0개로 만들면 좋다. 왜냐하면 나중에 상륙해도 사단 회복이 안 돼 막지 못하는 바보가 되기 때문이다.[19] 그런데 핵을 쓰려면 핵에만 공장 200개가량이 있어야 나오기 수월하다.[다만] 보병 한정으로 핵방어구가 생겨서 보병이 떼거지로 죽어나가는 일은 이제 거의없다. 또한 공장 연구를 최대로 찍으면(Ⅳ) 75% 의 공장이 보존되게 되었다.[21] 실제 시간으로 약 25분[22] 심하면 게임 끝날 때까지 1발도 쏘지 못할 수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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