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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편집]
2. 10월 7일[편집]
- 팔레스타인이 다수의 로켓을 발사해 이스라엘을 공격하였고, 하마스 특작부대가 이스라엘 군들을 사살하고 이스라엘 남부로 침공하며 전쟁이 개전되었다.
경과 요약: 이 날 하루동안은 팔레스타인이 이스라엘을 침공하여 전쟁이 개전되었으며, 다수의 사상자가 발생하였다.
3. 10월 8일[편집]
- 하마스 특작부대가 이스라엘 남부로 침투하여 민간인들을 다수를 인질로 삼았다.
경과 요약: 계속해서 교전이 벌어지고 있고, 전쟁이 전면전 양상으로 치닺았다. 게다가 학살사건까지 벌어지며 인명피해가 계속해서 늘어나고 있다.
4. 10월 9일[편집]
경과 요약: 오늘도 교전이 계속되었고, 전면전이 발생하면서 지상전이 임박하였다. 또 미사일 공격이 계속되면서 인명피해는 빠르게 증가하고 있다. 게다가 국제 유가까지 오르며 각국의 경제적 피해도 시작되었다.
5. 10월 10일[편집]
- CNN에 따르면, 민간인 인질들 중 최소 4명이 살해당했고, 경고 없는 폭격 한번당 인질 한명이라고 엄포를 놓았다.
경과 요약: 지상전이 임박하였다는 보도가 계속해서 나오고 있고, 국제 유가가 계속 오르며 경제적 피해가 늘고 있다.
6. 10월 11일[편집]
- 이스라엘이 백린탄을 사용하고 있다고 가자지구 당국이 주장했다.
- 지상전이 임박했으며, 가자지구 주변으로 이스라엘군의 전차가 집결하고 있다는 외신보도가 잇다르고 있다.
- 가자지구 당국이 연료 고갈로 인해 발전소가 폐쇄되면서 가자지구가 재앙에 직면해 있다고 호소했다.(알 자지라 보도)
- 이스라엘 국방장관이 가자지구에 지상군 투입을 예고했다.(알 자지라 보도)
- 이스라엘 군이 헤즈볼라의 항공기와 교전했다.(구글번역 피셜|알 자지라 보도)
- 이스라엘군이 키부츠 지역에서 어린이들이 '도살된' 채 발견되었고, 이스라엘에서 최소 1200명이 사망하는 등 가자지구 주변 지역에 하마스의 공격에 대한 공포감이 나타나고 있다고 밝혔다.(CNN 보도)
경과 요약: 하마스에 대한 공포감이 극에 달하고 있으며, 헤즈볼라와의 교전도 늘고있다.
7. 10월 12일[편집]
- 이스라엘이 아예 지상전을 준비 중이라고 공식적으로 밝혔다.(SBS 8시 뉴스 보도)
- 이스라엘 방위군은 현지 시간 목요일 오전 성명을 통해 "하마스에 속한 테러 목표물에 대해 대규모 공격을 실시하고 있다"고 밝혔다.(CNN 보도)
- 유럽연합이 트위터(X)에서 가짜뉴스가 기승을 부리자, 가짜뉴스 단속을 철저히 하라고 경고장을 보냈다.(SBS 8시 뉴스 보도)
경과 요약: 가짜뉴스가 퍼지고 있으며, 사실상 언제 지상전이 일어나도 이상함이 없는 일촉즉발의 상황이다.
8. 10월 13일[편집]
- 24시간이 지난 이후부터 지상작전을 언제든 실행할 수 있다는 뜻이 아니냐는 의견이 제시되고 있다. 물론 가능성 있다.
- 하마스는 이 통보를 단순한 심리전일 뿐이라며, 집에 머무르라고 강조했고, 대피하려던 가자지구 주민들도 하마스가 길을 막아서 탈출할 수 없다며 발길을 돌리고 있다.
- 이스라엘이 사실상 지상군 투입 준비를 완료했다는 의견이 지배적이다.
- 내일 지상군 투입이 이루어질 가능성이 높아졌다.[1]
경과 요약: 며칠 내에 지상군 투입이 이루어질 것으로 보이며, 가자지구 내에 혼란이 지속되고 있다.
9. 10월 14일[편집]
10. 10월 15일[편집]
경과 요약: 진전없는 전쟁이 계속되고 있으며, 지상군 투입은 이루어지지 않았다.
11. 10월 16일[편집]
경과 요약: 지상군 투입이 확실해졌다.
12. 10월 17일[편집]
13. 10월 18일[편집]
- 조 바이든이 이스라엘에 도착했으나, 바로 병원이 공격당하는 대참사가 벌어지며 벌써 차질이 생겼다.
경과 요약: 지상군 투입에 차질이 생겼다.
14. 10월 19일[편집]
경과 요약: 별다른 진전이 보이지 않고 있으며, 딱히 중요한 소식도 들려오지 않았다.
15. 10월 20일[편집]
16. 10월 21일[편집]
- 골드스미스 대학교의 포렌식 연구소는 알아흐리 병원 폭격의 잔해 사진을 토대로 그 발산 방향이 이스라엘군의 폭격 기록과 일치한다고 주장하였다. # 다만 해석에 사용한 모델은 정상적으로 비행한 투사체에 적용하기에 적합한 모델로, 오작동으로 인해 마구잡이로 회전하며 추락한 로켓에 적용하기에는 부적절하다는 의견이 있다. 또한 이 트위터 계정은 이스라엘군을 'IDF[2]'가 아닌 'IOF[3]'로 지칭하는데 이는 하마스 및 팔레스타인 지지자들이 주로 사용하는 용어이며, 트윗들 또한 객관적 분석이라기보단 하마스측에 유리한 내용으로 가공하여 업로드한다는 의혹이 있다.
- 10시 10분경 이집트와 가자 지구를 잇는 라파 통행로가 개방되어 가자 지구에 트럭 20대분 구호품이 처음으로 반입되었다. #
- 키프로스 수도 니코시아에 있는 이스라엘 대사관 건물 인근에서 폭발물이 터졌다.#
17. 10월 22일[편집]
18. 10월 23일[편집]
19. 10월 24일[편집]
-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과 이츠하크 헤르초그 이스라엘 대통령이 이스라엘 예루살렘에서 회담을 가졌다.#
20. 10월 25일[편집]
- 이스라엘의 공습으로 서안 지구 헤브론에서 최소 11명이 체포됐다 . 이스라엘군이 알부르즈 와 알마지드를 포함한 여러 마을을 습격했다.#
21. 10월 26일[편집]
22. 10월 27일[편집]
- 시나이반도의 동쪽 끝 홍해변 휴양도시 타바에 미사일 1발이 낙하해 6명이 부상당했다.#
- 미국이 새벽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IRGC)와 연계된 시리아 동부 지역 시설 2곳을 공습했다.#
- 지상작전에 앞서 포격 및 미사일 타격을 확대하였다. 아울러 가자 지구의 모든 통신을 차단하였다.# 이로 인해 유튜브의 가자 지구 실시간 영상마저 수신이 막혀 이를 중계하던 채널들이 죄다 다른 영상들을 재방송하거나 엉뚱한 지역의 CCTV 영상을 틀 수밖에 없게 되었다.
- 유엔 총회에서 “즉각적이고 지속가능한 인도주의적 휴전”을 촉구하는 결의안이 찬성 120표, 반대 14표, 기권 45표로 가결되었다. 하마스 규탄이 포함된 캐나다의 수정안은 부결되었다.#
- 하마스 부의장 무사 아부 마주크(Mousa Abu Marzouk)는 "500km의 터널을 지었는데, 왜 민간인들이 폭격을 피해 숨을 수 있는 대피소를 짓지 않았냐"는 인터뷰 질문에 "가자지구의 터널(땅굴)은 민간인이 아닌 하마스 전사들을 보호하기 위해 건설되었다. 가자지구 민간인들을 보호하는 것은 유엔과 이스라엘의 책임이다"라고 주장했다.#
23. 10월 28일[편집]
- 이스라엘 외무장관이 “유엔 총회의 비열한 요구를 단호히 거부한다”고 밝혔다.#
- 로이터 통신 등에 따르면 이스라엘군(IDF) 대변인 다니엘 하가리 소장은 28일(현지시간) 밤새 자국 전투기 100대가 가자지구 북부의 지하 터널과 기반시설 150곳을 공습했다고 발표했다. 영국 일간 가디언은 이번 공습이 이스라엘과 하마스 간 전쟁 발발 이후 가장 강도 높은 공격이라고 전했다. 하마스의 광범위한 지하 시설은 대부분 가자지구 북부에 자리 잡고 있으며, 이번 공습의 주요 타깃이 됐다. IDF는 아울러 레바논에 있는 헤즈볼라 군사시설을 공습한 사실도 공개했다. 특히 IDF는 하마스의 공중전 책임자인 아셈 아부 라카바를 제거했다면서 "아부 라카바는 하마스의 무인기(UAV)와 패러글라이더, 공중탐지 및 방공 책임자였다"고 밝혔다.
하가리 소장은 지상군이 밤새 가자지구 북부에 진입했다고 밝힌 뒤 "군대는 여전히 지상에 있으며 작전을 확대하고 있다"며 "전쟁의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강력한 힘으로 행동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스라엘군은 탱크와 장갑차가 분리 장벽을 넘어 가자지구로 들어가는 영상을 공개하기도 했다. 하가리 소장은 이스라엘이 이날 식량, 물, 의약품을 실은 트럭이 가자지구에 진입하는 것을 허용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가자지구를 통치하는 하마스는 전날 밤 이스라엘의 지상작전 시도를 격퇴했다고 주장했다. 하마스는 이날 성명에서 "(이스라엘) 점령군이 가자지구에서 세 방향으로 동시에 지상공격을 시도했지만 실패했다"며 "적군은 막대한 군사적 손실을 입었다"고 밝혔다. 이에 대해 IDF는 이번 지상작전에서 단 한 명의 병력 피해도 없었다고 반박했다. 하마스는 이스라엘의 공격에 "온 힘으로 맞서겠다"며 밝히는 등 이번 전쟁이 전면적인 지상전으로 전개될 것이라는 우려가 커지고 있다. IDF가 하마스를 상대로 공습 수위를 올리면서 가지지구는 인터넷과 전화 서비스가 12시간 이상 끊기기도 했다. 팔레스타인 적신월사는 이스라엘의 폭격으로 인한 결과라고 말했다.# - 테워드로스 아드하놈 거브러여수스 세계보건기구 사무총장은 이날 X에 정전으로 인해 구급차가 가자지구에서 부상자에게 도달하는 것이 "불가능해졌다"고 말했다. 그는 "이러한 상황에서는 환자를 대피시킬 수도 없고 안전한 대피소를 찾을 수도 없다"면서 "WHO는 직원과 의료 시설에 연락할 수도 없게 됐다"고 했다. 한편 가자지구의 통신 두절에 대해 국제인권단체들은 대규모 잔혹 행위가 은폐될 수 있다고 비판했다.#
- 하마스의 땅굴 일부가 폭파되는 영상이 공개됐다.#
24. 10월 29일[편집]
- 네타냐후가 연설에서 신명기 25장 17절 “아말렉이 네게 행한 일을 기억하라”를 인용했다. 그런데 아말렉은 사무엘서 15장 3절에서 “아말렉을 쳐서 그들의 모든 소유를 남기지 말고 진멸하되 남녀와 소아와 젖먹는 아이와 우양과 약대와 나귀를 모두 죽이라”는 구절로도 등장하기 때문에 섬찟하다는 반응이 많다. 옹호자들은 팔레스타인인 전체가 아니라 하마스만을 아말렉에 비유하는 것이라고 주장하고 있다.#
25. 10월 30일[편집]
- @War_Mapper가 전황 지도를 업데이트 했다.#
- 유엔 주재 이스라엘 대사가 “반유대주의가 멈출 때까지, 전 세계의 모든 정직한 국가는 UN에 대한 자금 지원을 중단해야 한다”고 말했다.#
- 러시아 다게스탄 공화국의 한 공항에서 텔 아비브에서 이륙한 비행기를 사람들이 포위하는 상황이 벌어졌다. 다게스탄에 착륙한 이스라엘 유대인을 찾고 있다고 한다.#
- 이스라엘은 "2단계 작전에 돌입했다"라고 밝혔다. 개전 이후 최대의 공격이 이루어졌다. KBS는 "사실상 지상전에 돌입했다"고 보도했다.#
- 7년 전 당시 이스라엘 국방부 장관이 작성한 문서에 하마스 무장대원들의 이스라엘 남부지역 공격과 인질극 등 상황을 경고하는 내용이 포함되어 있던 것으로 확인됐다.#
- 이스라엘이 지난 7일 하마스의 침공으로 중단했던 가자지구에 용수 공급을 재개했다.#
- 이스라엘 지상군이 가자지구 북부 일부를 장악하고 땅굴 앞에서 하마스 대원 수십명을 사살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