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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사 소재지 | 우라카와초 사카에호카히가시도오리 56 | |
도도부현 | ||
면적 | 4,811.97km² | |
하위 행정구역 | 7정 | |
인구 | 61,305명[1] | |
인구밀도 | 12.740명/km² | |
1. 개요[편집]
일본 홋카이도 남부에 위치한 종합진흥국. 2010년 4월 1일 이전에는 지청이었으나 2010년 4월 1일부터 진흥국(振興局)으로 이름이 바뀌었다. 진흥국 소재지는 우라카와초. 7개의 정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시와 촌은 존재하지 않는다. 이렇게 인구가 적은 탓에 실용영어기능검정 시험장도 없다.
일본에서 아이누가 가장 많은 지역 중 하나다. 홋카이도 아이누 협회의 1999년 조사에 따르면 도내 아이누의 37.7%(8,965명)가 히다카 지청(당시)에 거주하며, 1년 후인 2000년의 히다카 지청의 인구가 86,020명이었으니 대략 인구의 10.4%가 아이누이다. 특히 비라토리정의 니부타니(二風谷)에서는 인구의 80%에 이른다. # 이처럼 아이누가 히다카 같은 변두리 지역에 많이 사는 까닭은 일본인들이 과거 홋카이도로 진출하면서 대다수가 홋카이도 변방으로 밀려난 탓이다. 무엇보다도 아이누인 전체 인구가 2만여명으로 일본 전체 인구에 비해서 극소수에 불과하고 그나마도 홋카이도에 극도로 집중되어 있으며 아이누 하면 잘 알려져 있는 특이한 외모를 가진 사람들이 의외로 흔하지 않다. 따라서 아무리 홋카이도를 돌아다녀도 이들을 보기 힘들고 변두리 지역에나 가야 어느 정도 볼 수 있다.
일본에서 아이누가 가장 많은 지역 중 하나다. 홋카이도 아이누 협회의 1999년 조사에 따르면 도내 아이누의 37.7%(8,965명)가 히다카 지청(당시)에 거주하며, 1년 후인 2000년의 히다카 지청의 인구가 86,020명이었으니 대략 인구의 10.4%가 아이누이다. 특히 비라토리정의 니부타니(二風谷)에서는 인구의 80%에 이른다. # 이처럼 아이누가 히다카 같은 변두리 지역에 많이 사는 까닭은 일본인들이 과거 홋카이도로 진출하면서 대다수가 홋카이도 변방으로 밀려난 탓이다. 무엇보다도 아이누인 전체 인구가 2만여명으로 일본 전체 인구에 비해서 극소수에 불과하고 그나마도 홋카이도에 극도로 집중되어 있으며 아이누 하면 잘 알려져 있는 특이한 외모를 가진 사람들이 의외로 흔하지 않다. 따라서 아무리 홋카이도를 돌아다녀도 이들을 보기 힘들고 변두리 지역에나 가야 어느 정도 볼 수 있다.
2. 역사[편집]
1869년 8월 15일, 율령제에 따라 홋카이도에 국군리제를 실시되면서 히다카국(日高国)이 설치되었다.
1897년 11월, 지청 제도를 실시하면서, 우라카와 지청(浦河支庁)을 설치하였다.
1922년 8월 1일, 히다카 지청(日高支庁)으로 개창하였다.
2010년 4월 1일, 진흥국 제도가 실시되면서 히다카 진흥국으로 개칭하였다.
군을 당시 율령국에 대입하면 다음과 같다. 지금도 존재하는 군은 볼드체 처리하였다.
1897년 11월, 지청 제도를 실시하면서, 우라카와 지청(浦河支庁)을 설치하였다.
1922년 8월 1일, 히다카 지청(日高支庁)으로 개창하였다.
2010년 4월 1일, 진흥국 제도가 실시되면서 히다카 진흥국으로 개칭하였다.
군을 당시 율령국에 대입하면 다음과 같다. 지금도 존재하는 군은 볼드체 처리하였다.
3. 하위 행정구역[편집]
4. 여담[편집]
인구는 많지 않지만 일본 경마업계에서는 옆에 이부리와 함께 빼놓을 수 없는 지역. 히다카초에 경마계의 거물인 샤다이 그룹의 목장이 위치해 있으며, 그 외에도 상당수의 경마 목장이 히다카와 이부리 쪽에 위치해 있다.
한때 히다카 본선이 진흥국 내 토미카와 ~ 사마니간 운행했었다. 그러나 2015년 1월 해일 피해로 무카와 ~ 사마니 구간 운행이 중단되고 2021년 4월 1일 폐선되면서 현재 진흥국 내에 철도 노선은 없다. 폐선과 함께 히다카 진흥국은 하나의 진흥국당 적어도 하나의 철도 노선 유지가 깨졌다면서 유감을 표했었지만[2][3] 2년 뒤에 루모이 진흥국 역시 2023년 4월 1일에 마지막으로 루모이시에 남아있었던 루모이 본선 (이시카리누마타 ~) 토게시타 ~ 루모이 구간이 폐선되면서 히다카 진흥국만의 문제는 아니게 되었다.
한때 히다카 본선이 진흥국 내 토미카와 ~ 사마니간 운행했었다. 그러나 2015년 1월 해일 피해로 무카와 ~ 사마니 구간 운행이 중단되고 2021년 4월 1일 폐선되면서 현재 진흥국 내에 철도 노선은 없다. 폐선과 함께 히다카 진흥국은 하나의 진흥국당 적어도 하나의 철도 노선 유지가 깨졌다면서 유감을 표했었지만[2][3] 2년 뒤에 루모이 진흥국 역시 2023년 4월 1일에 마지막으로 루모이시에 남아있었던 루모이 본선 (이시카리누마타 ~) 토게시타 ~ 루모이 구간이 폐선되면서 히다카 진흥국만의 문제는 아니게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