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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편집]
일본 홋카이도 북동부에 위치한 종합진흥국. 진흥국 소재지는 아바시리시이지만, 중심 도시는 키타미시이다.[3] 3시 14정 1촌으로 이루어져 있다. 2010년 4월 1일 이전에는 아바시리 지청(網走支庁)이었으나 2010년 4월 1일부터 오호츠크 종합진흥국(オホーツク総合振興局)으로 이름이 바뀌었다. 미나미알프스시와 더불어 일본에서 유이하게 지명에 외국어(러시아어)가 들어간 지역이다.
원래 아바시리시에 자리한 진흥국 청사를 같은 진흥국 내에서 인구가 가장 많은 키타미시로 옮기면서 키타미 종합진흥국(北見総合振興局)으로 개칭할 예정이었으나, 예산 문제로 이전이 좌절되어 청사 위치가 그대로 유지되었다. 이에 키타미 시민들의 불만을 해소하고자 이름을 오호츠크해와 접해 있는 지역의 특색을 살린 오호츠크 종합진흥국으로 바꾸게 되었다.[4]
유네스코 세계유산인 시레토코 국립공원이 오호츠크 종합진흥국과 네무로 진흥국에 걸쳐 있다.
원래 아바시리시에 자리한 진흥국 청사를 같은 진흥국 내에서 인구가 가장 많은 키타미시로 옮기면서 키타미 종합진흥국(北見総合振興局)으로 개칭할 예정이었으나, 예산 문제로 이전이 좌절되어 청사 위치가 그대로 유지되었다. 이에 키타미 시민들의 불만을 해소하고자 이름을 오호츠크해와 접해 있는 지역의 특색을 살린 오호츠크 종합진흥국으로 바꾸게 되었다.[4]
유네스코 세계유산인 시레토코 국립공원이 오호츠크 종합진흥국과 네무로 진흥국에 걸쳐 있다.
2. 역사[편집]
1869년 8월 15일, 율령제에 따라 홋카이도에 국군리제를 실시되면서 키타미국(北見国)이 설치되었다.
1897년 11월, 지청 제도를 실시하면서 북부는 소야 지청(宗谷支庁), 나머지 지역은 아바시리 지청(網走支庁)으로 분리되어 설치되었다.
2010년 4월 1일, 진흥국 제도가 실시되면서 오호츠크 종합진흥국으로 개칭하였다.
군을 당시 율령국에 대입하면 다음과 같다. 지금도 존재하는 군은 볼드체 처리하였다.
1897년 11월, 지청 제도를 실시하면서 북부는 소야 지청(宗谷支庁), 나머지 지역은 아바시리 지청(網走支庁)으로 분리되어 설치되었다.
2010년 4월 1일, 진흥국 제도가 실시되면서 오호츠크 종합진흥국으로 개칭하였다.
군을 당시 율령국에 대입하면 다음과 같다. 지금도 존재하는 군은 볼드체 처리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