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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2. 경력

1. 개요[편집]

후안 마누엘 판지오(Juan Manuel Fangio, 1911~1995)

아르헨티나 출신의 포뮬러 원 드라이버로, F1 역사에서 가장 위대한 인물 중 한 명으로 평가된다. 그는 1950년대 초반 F1을 지배하며 뛰어난 경기 운영 능력과 기계 이해도로 명성을 쌓았다. 특히 다양한 팀에서 우승을 거둔 점에서 독보적인 커리어를 남겼다.

2. 경력[편집]

1950년 F1 출범과 함께 본격적으로 활약했으며, 알파 로메오 소속으로 1951년 첫 월드 챔피언에 올랐다. 이후 마세라티, 메르세데스-벤츠, 페라리 등 여러 팀을 거치며 1954, 1955, 1956, 1957년까지 총 5회의 드라이버 챔피언십을 차지했다. 이는 장기간 깨지지 않은 기록으로[1], 특히 서로 다른 4개 팀에서 우승한 점은 현재까지도 유례가 없다. 그는 공격적인 주행보다는 안정적인 페이스 조절과 타이어 관리로 유명했으며, 평균 우승률과 폴 포지션 비율에서도 압도적인 수치를 남겼다. 은퇴 후에도 F1의 상징적인 존재로 존경받고 있다.
[1] 미하엘 슈마허루이스 해밀턴만이 7챔으로 공동 1등이며 마누엘은 아직도 2등을 유지하고 있어 더욱 대단하다고 할 수 있다. 심지어 그 막스 베르스타펜조차도 현재 5챔을 달성하지못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