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1년
조던 그랑프리에서 F1에 데뷔한 뒤 곧바로
베네통 포뮬러로 이적해 두각을 나타냈다. 1994년과 1995년에 연속으로 월드 챔피언에 오르며 정상급 드라이버로 자리매김했다. 이후
페라리로 이적해 장기적인 팀 재건에 핵심 역할을 했고, 2000년부터 2004년까지 5년 연속 월드 챔피언이라는 전무후무한 기록을 세웠다. 그는 통산 7회 월드 챔피언, 91승이라는 기록을 남기며 F1의 기준을 새로 썼고, 은퇴 후에도 그의 경력은 오랫동안 비교의 대상이 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