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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편집]
Lord Protector
중세~근세 잉글랜드 및 스코틀랜드에서 임시로 국왕을 대리하여 통치하던 관직 또는 잉글랜드 내전 이후 수립된 잉글랜드 연방(Commonwealth of England)의 국가원수 직위.
오늘날 '호국경'이라 하면 국왕 찰스 1세를 처형하고 호국경으로서 절대권력을 행사한 올리버 크롬웰의 이미지가 워낙 강렬해서 후자의 의미로 통하는 경우가 많지만, 본래 호국경은 직계 왕족[1]이 아니면서 섭정을 맡은 인물에게 부여되는 임시 관직으로, 크롬웰 이전에도 이미 잉글랜드와 스코틀랜드 양국에서 호국경을 맡은 인물이 여럿 있었다.
다만 크롬웰 정권이 몰락하고 왕정복고가 이루어진 이후에는 왕의 목을 친 사람이 역임한 관직이라서 꺼림칙하게 여겨져서 더이상 호국경에 임명된 사람도, 스스로 호국경에 취임한 사람도 나타나지 않았기에, 올리버 크롬웰의 아들 리처드 크롬웰이 마지막 호국경으로 역사에 기록되게 되었다.
중세~근세 잉글랜드 및 스코틀랜드에서 임시로 국왕을 대리하여 통치하던 관직 또는 잉글랜드 내전 이후 수립된 잉글랜드 연방(Commonwealth of England)의 국가원수 직위.
오늘날 '호국경'이라 하면 국왕 찰스 1세를 처형하고 호국경으로서 절대권력을 행사한 올리버 크롬웰의 이미지가 워낙 강렬해서 후자의 의미로 통하는 경우가 많지만, 본래 호국경은 직계 왕족[1]이 아니면서 섭정을 맡은 인물에게 부여되는 임시 관직으로, 크롬웰 이전에도 이미 잉글랜드와 스코틀랜드 양국에서 호국경을 맡은 인물이 여럿 있었다.
다만 크롬웰 정권이 몰락하고 왕정복고가 이루어진 이후에는 왕의 목을 친 사람이 역임한 관직이라서 꺼림칙하게 여겨져서 더이상 호국경에 임명된 사람도, 스스로 호국경에 취임한 사람도 나타나지 않았기에, 올리버 크롬웰의 아들 리처드 크롬웰이 마지막 호국경으로 역사에 기록되게 되었다.
2. 명단[편집]
2.1. 잉글랜드 왕국 호국경[편집]
2.2. 스코틀랜드 왕국 호국경[편집]
2.3. 잉글랜드-스코틀랜드-아일랜드 연방 호국경[편집]
[1] 현직 국왕의 친부모 또는 친자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