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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편집]
하뉴 유즈루(羽生 結弦(하뉴 유즈루), Hanyu Yuzuru, 1994년 12월 7일 ~ )
일본의 전 피겨 스케이팅 선수이자 현역 프로 스케이터이다. 2014 소치 동계올림픽과 2018 평창 동계올림픽 피겨 스케이팅 남자 싱글에서 66년 만의 올림픽 2연패라는 대기록을 달성하며 피겨 역사상 최고의 선수 중 한 명으로 평가받는다. 역사상 최초로 주요 국제 대회(올림픽, 세계선수권, 사대륙선수권, 그랑프리 파이널, 주니어 세계선수권, 주니어 그랑프리 파이널)를 모두 석권하는 슈퍼 슬램을 달성했으며, 압도적인 예술성과 기술력을 겸비하여 피겨 스케이팅의 인기를 전 세계적으로 끌어올린 인물이다.
일본의 전 피겨 스케이팅 선수이자 현역 프로 스케이터이다. 2014 소치 동계올림픽과 2018 평창 동계올림픽 피겨 스케이팅 남자 싱글에서 66년 만의 올림픽 2연패라는 대기록을 달성하며 피겨 역사상 최고의 선수 중 한 명으로 평가받는다. 역사상 최초로 주요 국제 대회(올림픽, 세계선수권, 사대륙선수권, 그랑프리 파이널, 주니어 세계선수권, 주니어 그랑프리 파이널)를 모두 석권하는 슈퍼 슬램을 달성했으며, 압도적인 예술성과 기술력을 겸비하여 피겨 스케이팅의 인기를 전 세계적으로 끌어올린 인물이다.
2. 생애[편집]
1994년 12월 7일 미야기현 센다이시에서 태어났다. 누나를 따라 4살 때부터 스케이트를 타기 시작했다. 2011년 3월 11일 도호쿠 지방 태평양 해역 지진 당시 훈련장이 무너지는 고초를 겪었으나, 이를 극복하고 세계적인 선수로 성장했다. 2014년 소치에서 일본 남자 싱글 사상 첫 금메달을 목에 걸었고, 2018년 평창에서는 부상을 딛고 다시 한번 정상에 오르며 전설의 반열에 올랐다. 2022 베이징 동계올림픽에서는 인류 최초의 쿼드러플 액셀(4A) 점프에 도전하여 공인 시도를 인정받았으며, 2022년 7월 19일 기자회견을 통해 현역 은퇴와 함께 프로 선수로의 전향을 선언했다. 이후 단독 아이스 쇼를 개최하며 독자적인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