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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2. 경기 전 상황3. 경기 진행
3.1. 라인업3.2. 전반전3.3. 후반전
4. 통계
4.1. 공격

1. 개요[편집]

파일:K리그 로고(흰색).svg
하나은행 K리그1 2026 9R
2026년 4월 21일(화요일) 19:30
주심: 김종혁
관중: 8,074명
파일:전북 현대 모터스 앰블럼.svg
1 : 2
파일:인천 유나이티드 FC 로고.svg
전북 현대 모터스
인천 유나이티드
13' 조위제
파일:득점 아이콘.svg
Man of the Match: 이태희

중계 방송
파일:투명 10x10.png
캐스터

?
해설자

?
2026년 4월 21일 전주 월드컵 경기장에서 열린 전북 현대 모터스 vs 인천 유나이티드 FC에 대해 다루는 문서.

2. 경기 전 상황[편집]

2.1. 인천 유나이티드 FC[편집]

가장 중요한것은 일단 인천이 무려 11년동안, 그러니까 이 경기가 열리기까지 3,205일동안이나 전주성에서 승리가 없었다는 것이다. 인천 유나이티드 FC는 이 징크스를 깰 수 있는 절호의 기회가 찾아왔다. 최근 전적은 무, 패, 승, 승, 패로 나쁘지는 않았다.

2.2. 전북 현대 모터스[편집]

전북 현대 모터스는 역으로 3,205일동안이나 지켜온 징크스를 지켜야 하는 상황이 되었다. 심지어 전북 현대 모터스의 최근 5경기 전적이 무, 패, 승, 승, 승이었기 때문에 전북 현대 모터스가 이길 확률이 매우 높았다.

3. 경기 진행[편집]

3.1. 라인업[편집]

3.2. 전반전[편집]

전반 12분, 전북 현대 모터스의 코너킥이 골대에 맞고 다시 피치 바깥으로 나갔다. 하지만 이걸 포착한 모건 페리어가 달려가서 걷어낼려고 했지만 전북 현대 모터스의 선수에게 다시 뺏겨버리면서 허무하게 볼을 뺏겼다. 그리고 다시 크로스를 올려 조위제가 날린 헤더 슛을 이태희의 손에 맞고 들어갔다.[1] 하지만 이후 모건 페리어가 패널티킥을 최우진[2]에게 주면서 실책을 만회했다. 이후 이명주의 날카로운 패널티킥으로 가뿐하게 1:1 동점을 만들었다.

3.3. 후반전[편집]

이후 분위기 전환이 완전히 넘어가 버리자 전환이 필요했던 전북 현대 모터스는 강상윤을 빼고 이승우를 넣었다.
59분, 최승구가 전북 현대 모터스의 수비진들을 돌파한 뒤 알까기로 이동률한테 주었고 그걸 바로 슈팅을 차 역전골이자 확률골을 넣었다. 이로써 징크스가 깨질 수 있는 기회가 다시 찾아온 것이다.
이후 전북 현대 모터스는 이동준을 빼고 모따를 넣었다. 그리고 전북의 코너킥, 이승우의 마크가 소홀하여서 김승섭이 그걸 포착한뒤 크로스를 이승우에게 올렸다. 하지만 이태희의 미친 슈퍼세이브[3]가 나오면서 동점을 무산시켰다. 갓태희 아후 경기는 특별한 일 없이 끝나면서 드디어 3,205일의 징크스가 끊겼다.

4. 통계[편집]

파일:이름뭘로하지.png
점유율
전북 현대 모터스/49
인천 유나이티드/51
슈팅
14
8
유효슈팅
4
4
파울
14
12
경고
-
5
퇴장(경고누적 포함)
-
-
코너킥
7
1
프리킥
4
3
오프사이드
3
0

4.1. 공격[편집]

득점
전북 현대 모터스/1
인천 유나이티드/2
도움
1
슈팅
12
8
유효슈팅
4
4
드리블
0
7
패널티박스 내 슈팅
9
7
패널티박스 외 슈팅
2
1
스로인
17
11
[1] 이로 인해 전주성의 징크스는 아직 깨지지 않는 듯 보였다.[2] 전 인천 유나이티드 선수[3] 향후 이 세이브는 이달의 세이브상 1위 후보에 올라가게 되는데..[4] 한개는 패널티킥이기 때문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