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56년 루안다에서 태어났다.
카보베르데 부모 출신에서 태어났으며, 10대에는
기니비사우로 귀화했다. 이후 프랑스의 대학교에서 경제학을 공부했다. 이후
기니비사우 내전이 들이닥치면서 엠발로도 위기에 닥쳤다. 이후 1999년 출판된 그녀의 첫 소설인 티아라에서 이를 주제로 한다.
모잠비크에서 이 책이 발매되었다. 이후
2005년에는 단편 소설집을 출판했고, 2008년에도 출판했다. 또한 기니비사우의 경제, 문학에 대한 잡지도 썼었다.
기니비사우의 여성인권운동가이기도 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