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개요[편집]
2. 역사[편집]
이 지역의 역사는 고대 로마 시대로 거슬러 올라가며, 중세 시절에는 피아첸차와 로디 사이의 분쟁 지역이었다. 1262년 기록에 따르면 란디 가문이 이곳의 영주권을 획득하면서 본격적인 마을의 형태를 갖추기 시작했다. 과거에는 포강 우측 제방에 위치하여 피아첸차의 관할이었으나, 16세기 말 강줄기가 변하는 대규모 범람 사건 이후 강 좌측으로 지형이 바뀌면서 행정 구역의 변화를 겪었다. 제2차 세계 대전 이후 농업 기계화와 산업화를 거치며 현대적인 마을로 변모했다. 마을의 상징인 성모 탄생 성당(Chiesa de Santa Maria Nascente)은 18세기에 재건되어 현재까지 지역 공동체의 중심지로 사랑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