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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유
Jiyu
파일:지유 프로필.png
본명
변지유 (邊智柳[훈음],Byun)
출생
국적
신체
160cm, 49kg, O형, 235mm
35(B)-24(W)-33(H)(inch)|75F cup
가족
아버지, 어머니, 남동생
반려묘 빌리(터키시앙고라, ♂, 16살)
학력
사남초등학교 (졸업)
동주여자중학교 (졸업)
부경보건고등학교 (미용학과 / 졸업)
신라대학교 (미술학과 / 자퇴[2])
MBTI
종교
직업
인플루언서, 모델, 크리에이터
플랫폼 현황
⠀[ 펼치기 · 접기 ]
7x3gram
팔로워: 8,746명
7x3gram
팔로워: 2,796명
탱글쥬 JIWOO🐰
팔로워: 1,125명
좋아요: 1,617회
기준: 2026년 4월 11일
관련 링크
미디어
파일:틱톡 아이콘.svg
SNS
파일:인스타그램 아이콘.svg파일:Threads 아이콘.svg
멤버십
파일:홈페이지 아이콘.svg Likey

1. 개요2. 활동
2.1. Likey
3. 경력4. 주변 관계5. 여담

1. 개요[편집]

대한민국의 여성 인스타그램 인플루언서, 모델, 크리에이터

2. 활동[편집]

2.1. Likey[편집]

평소에도 딱 달라붙는 옷이나 관심받는 걸 좋아하는 성격이었는데, 모 인플루언서의 추천으로 2026년 4월 4일부터 본격적으로 시작하게 되었다고 한다.

3. 경력[편집]

  • 반영구 뷰티샵 운영
  • 타투이스트 활동

4. 주변 관계[편집]

  • 탱글다희: 3년전 부터 유입된 팬이라고 한다. 탱글다희의 팬트리 멤버십이 유출되는 걸 보고 라이키로 멤버십을 시작할 정도로 탱글다희에 대해 관심이 많다.

5. 여담[편집]

Q. 이상형이 어떻게 되시나요?
외형적으로는 남자답고 섹시한 스타일이 좋아요.
머리는 올렸으면 좋겠어요.
원래는 키를 잘 안 봤는데, 지금은 큰게 좋은거 같아요.

이상형 인터뷰
  • 가장 좋아하는 음식은 스시라고 한다. 그리고 새우를 정말 좋아한다고 한다. 가장 좋아하는 방식은 날로 새우를 기절시켜서 머리를 뺀 뒤 먹는 방식이라고 한다. 해산물을 좋아하다보니 만나는 사람들도 해산물을 잘 먹거니 술을 먹을 줄 알아야한다고 밝혔다.
    • 이외로 좋아하는 음식은 면 종류 음식으로, 우동이 대표적이라고 한다. 비오는 날에도 우동을 먹고 술이랑도 잘 어울려서 좋다고 한다.
  • 시가 바에서 3개월정도 일을 해봤었다고 한다. 거기서 위스키를 마시면서 시가를 피는 걸 좋아한다고 밝혔다.
  • 술을 좋아하긴 하는데, 고주망태마냥 좋아하는 게 아니라 술의 향과 분위기를 즐기는 편이라고 한다. 참고로 주량은 1병 반에서 2병까지라고.
  • 시가는 피지만, 담배는 피지 않는다고 한다.
  • 게임은 잘 못한다고 한다. 그래서 하지도 않는다고 한다. 한다 하더라도 동물의 숲을 주로 한다고.
  • 여행은 제주도, 베트남, 일본 등 여러 곳을 가보았다. 향후 가고싶은 나라로는 유럽이나 미국으로 가보고싶다 밝혔다.
  • 그림을 그리기도 한다. 오일 파스타로 그림을 그리며, 인상주의이며 인상파라고 한다.
  • 달팽이, 물고기를 키웠었지만 지금은 모두 하늘나라로 갔다고 한다.
  • 소설 책을 읽는 것도 취미라고 한다. 가장 인상깊게 읽었던 책은 '구의 증명', '지금 이대로 좋다'[4]라고 한다.
  • 운동은 원래 필라테스를 했었다고 한다. 최근에는 일이 많아서 못한다고 밝혔다. 업무가 좀 해소되면 다시 해보고싶다고 심정을 밝혔다.
  • 허리에 타투가 있다. 타투를 할 때 의미를 담는게 싫어서 20살이 되자마자 흑조를 박아넣었다고 한다.
  • F1레이싱을 보는 걸 굉장히 좋아한다고 한다. 제일 좋아하는 선수는 막스 베르스타펜이었는데, 최근에는 루이스 해밀턴을 좋아하게 되었다고 한다. 덕분에 레드불에서 페라리로 좋아하는 팀을 옮길까 고민중이라고 한다.
  • 꿈을 잘 꾼다. 태몽도 맞출 정도라고.
  • 촉이 매우 좋다. 분위기를 읽는 건 기본에 눈치까지 있어서 상황에 대한 판단이 매우 빠른 편이라고 한다.
[훈음] 지혜 버들 [2] 시각디자인학과가 맞지 않아서 자퇴를 하게 되었다고 한다.[3] I와 E의 비율이 각각 50이라고 한다.[4] 마음이 지칠 때마다 읽는다고 한다. 불교다보니 법률 스님의 말을 굉장히 좋아한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