윈저 궁전에서 태어나 교육을 받았고, 젊은 시절 방탕한 생활로 논란을 샀다. 1795년
카롤라인 오브 브라운슈바이크와 결혼했으나 관계는 불행했다. 섭정 시절에는 예술과 건축을 적극 후원하며
리젠시 스타일을 발전시켰고,
왕실 건축과
회화 발전에 기여했다. 1820년 아버지 사망 후 왕위에 올랐으며, 재위 기간 동안 정치적 논쟁과 건강 문제로 고생했다. 1830년 런던에서 사망하며
윌리엄 4세가 왕위를 계승하였다. 그의 사후 사치와 문화적 유산이 크게 회자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