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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1회 중의원 의원 총선거
정당
지역구
비례대표
총합
비율
249석
67석
352석
[1]
75.7%[2]
20석
16석
7석[4]
42석[5]
49석[6]
10.5%[7]
8석
20석
28석
6.0%
0석
15석
15석
3.2%
0석
11석
11석
2.4%
0석
4석
4석
0.9%
0석
1석
1석
0.2%
1석
0석
1석
0.2%
4석
-
4석
0.9%
1. 개요2. 선거 전 상황
2.1. 주요 이슈2.2. 정당별 상황
3. 결과4. 여담

1. 개요[편집]

2. 선거 전 상황[편집]

2.1. 주요 이슈[편집]

2.2. 정당별 상황[편집]

3. 결과[편집]

4. 여담[편집]

같은 날 태국도 총선을 치렀지만, 일본과 태국의 국제적 위상 차이와 양안관계까지 엮여있는 이번 일본 총선의 성격 때문에 일본 총선만큼 국제적인 관심을 받지는 못했다(...)
[1] 316석+일본유신회 36석.[2] 67.9%+ 7.8%[3] 제1야당인 과 과거 연립여당이었던 출신 중의원 의원들이 소속된 정당.
입헌민주당과 공명당은 이번 총선에서 직접 공천하지 않고 자당 후보들을 모두 신생정당인 중도개혁연합 소속으로 출마시켰으므로, 사실상 중도개혁연합이 이전까지 있었던 총선에서 입헌민주당이 가졌던 제1야당 포지션을 갖고 총선에 참여했다.
[4] 전원 출신.
공명당은 비례대표 상위 순번을 가져가는 대가로 지역구 후보는 아예 출마시키지 않아서, 중도개혁연합 지역구 후보는 모두 입헌민주당 출신이었다.
[5] 입헌민주당 출신 14석+공명당 출신 28석[6] 입헌민주당 출신 21석+공명당 출신 28석[7] 입헌민주당 출신 4.5%+공명당 출신 6.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