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평가[편집]
1.1. 긍정적 평가[편집]
역사학자들은 포크를 미국 역사상 가장 효율적인 대통령 중 한 명으로 평가한다. C-SPAN의 역대 대통령 순위 조사에서 꾸준히 상위권에 랭크된다.
주요 업적은 다음과 같다.
주요 업적은 다음과 같다.
미국 영토를 대폭 확장하여 태평양 연안까지 영토를 확보 |
취임 시 제시한 네 가지 공약을 모두 달성 |
강력한 리더십으로 의회와 군을 효율적으로 통제 |
국제 협상에서 외교적 성과 달성 |
1.2. 부정적 평가[편집]
반면 부정적 평가도 존재한다.
제국주의적 팽창으로 멕시코를 침략했다는 비판 |
노예제 확장을 묵인하고 오히려 촉진했다는 지적 |
전쟁을 통한 영토 확장이 남북전쟁의 원인을 제공했다는 견해 |
멕시코와의 전쟁을 불필요하게 도발했다는 주장 |
특히 율리시스 S. 그랜트는 자서전에서 "멕시코 전쟁은 부당한 전쟁이었다"고 비판했다. 헨리 데이비드 소로는 이 전쟁에 반대하여 세금 납부를 거부하고 투옥되었으며, 이를 계기로 유명한 에세이 "시민 불복종"을 썼다.
1.3. 현대[편집]
현대 학자들은 포크를 복잡한 인물로 평가한다. 행정 능력과 목표 달성 면에서는 탁월했지만, 그 방법과 결과가 윤리적으로 문제가 있다는 것이다.
영토 확장은 미국을 강대국으로 만들었지만, 원주민과 멕시코인들에게는 재앙이었다. 또한 노예제 문제를 악화시켜 남북전쟁의 씨앗을 뿌렸다는 평가도 있다.
영토 확장은 미국을 강대국으로 만들었지만, 원주민과 멕시코인들에게는 재앙이었다. 또한 노예제 문제를 악화시켜 남북전쟁의 씨앗을 뿌렸다는 평가도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