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잼민이(r61 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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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1.1. 부적절한 언행1.2. 촉법소년의 악용1.3. 특정 국가에 대한 거론 및 과민반응
1.3.1. 과거에 자주 거론되었던 국가
1.4. 작은 동물을 향한 학대

1. 개요[편집]

1.1. 부적절한 언행[편집]

대부분의 잼민이들은 비속어를 자주 사용하며, 심하면 욕설을 하기도 한다. 또한 신조어를 지나치게 사용하여 다른 세대와의 의사소통에 지장이 있는 경우도 있다.

1.2. 촉법소년의 악용[편집]

정보 통신매체의 발달및 SNS의 유행으로 형사미성년자를 알게된 잼민이들은 명예욕,물욕등 다양한 이유로 형사미성년자를 악용해 범죄를 저지르기도 한다.
이에 대하여 대한민국 법무부도 심각성을 인지하고 대책을 마련하는데에까지 이르렀다.
소년범죄 증가에 따른 법무부의 대책 발표자료

1.3. 특정 국가에 대한 거론 및 과민반응[편집]

몇몇 잼민이들은 특정 국가에 대해 과도하게 반응한다. 특히 학교 교육에서 비중이 많은 대한민국, 북한, 일본은 거론이 가장 많이 되는 편이며, 우크라이나 전쟁 발발 이후에는 러시아와 우크라이나도 거론이 자주 되는 편이다. 특정 국가에 대한 과민반응은 주로 12세 이상의 잼민이들에게서 자주 일어난다.[1] 다음의 국가들 중 거론이 자주 되는 국가들은 국명에 볼드체 처리가 되어 있다.
  • 대한민국: 잼민이들은 거주국인 대한민국을 다른 나라들보다 좋은 나라로 보며, 과도하게 찬양하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전면등교, 백신 패스 실시 등 코로나19 유행 이후 대한민국에서 일어난 사건사고들로 인해 대한민국을 비난하는 잼민이들도 늘어났다.
  • 독일: 소수의 잼민이들은 나치 독일이 제2차 세계 대전을 일으킨 점 때문에 독일을 부정적으로 바라본다. 그러나 다수의 잼민이들은 독일을 딱히 부정적으로 바라보지 않으며 독일이 나치 독일의 만행에 대해 반성하고 주변국들에게 사죄하는 모습을 보이는 점 때문에 긍정적으로 바라본다.
  • 러시아: 2022년 이전에 러시아는 많은 잼민이들에게 과민반응의 대상이 아니었다. 하지만 2022년 초반에 러시아가 우크라이나를 침공한 후에는 몇몇 잼민이들이 러시아가 우크라이나를 함부로 공격했다며 러시아를 비난하게 되었다. 여기에 지식이 어느 정도 있는 잼민이들은 러시아의 블라디미르 푸틴을 비난하기도 한다.
  • 미국: 미국이 지구에서 가장 강한 나라이다보니, 몇몇 잼민이들은 미국을 지구에서 최고의 나라로 생각한다. 이런 잼민이들은 대한민국보다 미국이 더 우월하다고 생각하고, 심하면 대한민국이 미국의 주가 돼도 괜찮다고 생각하기도 한다. 미국을 찬양하는 잼민이들 중에는 Roblox나 Among Us 같은 미국의 게임이나 햄버거 등으로 인해 미국을 찬양하게 된 경우도 있다. 반대로, 국뽕 성향이 있는 잼민이들 중에는 미국을 질투하는 경우도 있다.
  • 북한: 한국사를 배운 몇몇 잼민이들은 북한이 한국전쟁을 일으킨 점, 북한에 독재 정권이 있다는 점, 북한이 핵 실험을 하는 점 등으로 북한을 부정적인 시선으로 바라본다. 반면, 통일 교육의 영향을 받은 몇몇 잼민이들은 남한과 북한이 서둘러 통일이 되기를 바라는 경우도 있다.
  • 소말리아: 소말리아 내전이 발생한 후, 소수의 잼민이들은 소말리아를 수준이 낮은 나라로 여기게 됐다. 특히 대한민국과 소말리아 해적의 마찰에 관한 뉴스를 본 잼민이들 중 일부는 소말리아 해적 뿐 아니라 소말리아 자체를 비난한다.
  • 영국: 소수의 잼민이들은 대영제국의 아시아, 아프리카, 아메리카, 오세아니아 침공을 이유로 영국을 부정적으로 바라본다.[2] 그러나 다수의 잼민이들은 영국을 딱히 부정적으로 바라보지 않으며 긍정적으로 바라보는 이들도 많다.
  • 우크라이나: 2022년 이전에 우크라이나는 많은 잼민이들에게 과민반응의 대상이 아니었을 뿐 아니라 존재감 자체가 거의 없었다. 그러나 2022년 초반에 러시아가 우크라이나를 침공한 후에는 몇몇 잼민이들이 우크라이나를 불쌍하게 여기게 되었다. 하지만 우크라이나는 러시아에 비해 잼민이들이 거론하는 양이 적은 편이다.
  • 이탈리아: 소수의 잼민이들은 파시스트 이탈리아가 제2차 세계 대전의 추축국이었던 점 때문에 이탈리아를 부정적으로 바라본다. 그러나 다수의 잼민이들은 이탈리아를 긍정적으로 바라본다.
  • 일본: 학교에서 독도 교육을 받은 잼민이들 중 일부는 일본이 대한민국의 독도를 계속해서 넘본다며 일본을 혐오하는 수준으로 변하기도 한다. 독도 문제 외에도 일제강점기, 위안부 문제 등으로 일본을 부정적으로 생각하는 잼민이들이 많다. 또한 일본제국이 제2차 세계 대전에서 추축국으로 참전한 점에 대해서도 비난하는 잼민이들이 많다. 반대로, 대한민국이나 중국 등을 부정적으로 바라보는 잼민이들의 대다수는 일본을 지나치게 지지한다.[3]
  • 중국: 몇몇 잼민이들은 중국의 독재 정권, 역사 왜곡 등을 이유로 중국을 부정적으로 바라본다. 2020년부터는 중국에서 코로나19가 발생했고, 많은 잼민이들은 이 때문에 중국을 부정적으로 바라보게 되었다.[4] 특히 2022년 베이징 동계 올림픽에서 중국 선수들에게 편파판정이 많이 이루어지면서, 대부분의 잼민이들은 중국을 비난하게 되었다. 반대로, 소수의 잼민이들은 중국의 우수한 문화를 동경하며 중국을 지나치게 지지하기도 한다.
  • 프랑스: 소수의 잼민이들은 프랑스 제국의 아시아, 아프리카, 아메리카, 오세아니아 침공을 이유로 프랑스를 부정적으로 바라본다.[5] 그러나 다수의 잼민이들은 프랑스를 딱히 부정적으로 바라보지 않으며 긍정적으로 바라보는 이들도 많다.

1.3.1. 과거에 자주 거론되었던 국가[편집]

  • 미얀마: 2021년에 미얀마에서 일어난 쿠데타 때문에 소수의 잼민이들은 미얀마의 정권을 비난하기 시작했다. 반대로, 친중 성향의 잼민이들은 친중 성향의 미얀마의 정권을 지지하기도 했다. 그러나 현재는 미얀마의 군부에 대한 관심이 줄어들었고, 잼민이들도 미얀마에 대한 거론이나 과민반응이 줄어든 상태다.
  • 아프가니스탄: 2021년 중반에 아프가니스탄에서 일어난 탈레반의 집권 때문에 소수의 잼민이들은 아프가니스탄의 탈레반 세력을 비난하기 시작했다. 그러나 현재는 아프가니스탄의 탈레반 세력에 대한 관심이 줄어들었고, 잼민이들도 아프가니스탄에 대한 거론이나 과민반응이 줄어든 상태다.
  • 이스라엘: 소수의 잼민이들은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의 분쟁 때문에 이스라엘을 거론하기도 한다. 이 중 몇몇 잼민이들은 이스라엘이 토착민들을 억압한다며 이스라엘을 부정적으로 바라보고, 이슬람교를 부정적으로 바라보는 잼민이들은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의 분쟁에서 이스라엘을 지지하기도 한다. 현재는 거론이 줄어든 상태다.
  • 인도: 극소수의 잼민이들은 2021년 중반에 코로나19 델타 변이의 확산으로 인해 인도를 부정적으로 바라보게 되었다.[6] 그러나 몇몇 잼민이들은 간디의 비폭력 저항 운동을 배우고 인도를 긍정적으로 바라본다. 현재 인도는 카자흐스탄과 마찬가지로, 다른 국가들에 비해 잼민이들의 거론과 과민반응이 적은 편이다.
  • 카자흐스탄: 카자흐스탄은 2022년 초에 전국적으로 일어난 시위 때문에 몇몇 잼민이들에게 자주 언급되었다. 이들은 주로 카자흐스탄 정부에 대해 부정적인 발언을 했다. 그러나 현재 카자흐스탄은 인도와 마찬가지로, 다른 국가들에 비해 잼민이들의 거론과 과민반응이 적은 편이다.
  • 팔레스타인: 소수의 잼민이들은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의 분쟁 때문에 팔레스타인을 거론하기도 한다. 이 중 이슬람교를 부정적으로 바라보는 잼민이들은 팔레스타인을 부정적으로 바라보기도 하고, 팔레스타인을 지지하는 잼민이들은 이스라엘을 비난하기도 한다. 현재는 거론이 줄어들었다.

1.4. 작은 동물을 향한 학대[편집]

몇몇 잼민이들은 인간에 비해 힘이 약한 절지동물들을 괴롭히기도 한다. 오죽하면 절지동물들이 살아 있는 장난감이라 불릴 정도.
  • 개미: 개미는 잼민이들에게 괴롭힘을 가장 많이 받는 곤충으로, 주로 손가락에 압사 당하거나 돋보기로 모여진 햇빛으로 인해 고통을 받는다. 그 외에도 잼민이들에 의해 익사 당하거나 몸이 절단되어 죽는 개미들도 많다.
  • 거미: 몇몇 잼민이들은 거미줄을 발견하면 해롭다고 착각하고 파괴하기도 한다.[7] 거미도 잼민이들에 의해 죽기도 한다.
  • 공벌레: 몇몇 잼민이들은 몸을 말고 있는 공벌레를 구슬처럼 갖고 놀기도 한다. 심하면 던지기도 한다.사이즈가 적절한경우 에어소프트건의 탄약이 되기도 한다.
  • 나비: 몇몇 잼민이들은 지나가는 나비를 잡아 날개를 훼손하기도 한다. 간혹 나비의 더듬이나 대롱을 뽑는 짓을 일삼기도 한다.
  • 달팽이: 몇몇 잼민이들은 달팽이의 껍데기를 훼손하거나 달팽이를 압사 시키기도 한다.
  • 무당벌레: 몇몇 잼민이들은 무당벌레를 손가락으로 누르거나 날개를 뜯기도 한다. 아주 가끔씩 무당벌레의 우화를 방해 하기도 한다.
  • 매미: 몇몇 잼민이들은 매미의 날개를 재미 삼아 뜯기도 한다. 곤충에 관심이 많은(?) 잼민이의 경우, 수컷 매미의 발음 기관을 해부하기도 한다. 메뚜기, 잠자리와 마찬가지로, 심하면 몸이 절단되어 죽는 매미들도 있다.
  • 메뚜기: 몇몇 잼민이들은 메뚜기의 다리나 날개를 재미 삼아 뜯기도 한다. 매미, 잠자리와 마찬가지로, 심하면 몸이 절단되어 죽는 메뚜기들도 있다.
  • 잠자리: 잠자리채를 잘 다루는(?) 잼민이들은 지나가는 잠자리를 잡고 날개를 뜯거나 눈을 만지기도 한다. 매미, 메뚜기와 마찬가지로, 심하면 몸이 절단되어 죽는 잠자리들도 있다.
  • 지렁이: 몇몇 잼민이들은 지렁이를 잡아서 몸을 잡아 당기기도 한다. 심한 경우, 몸이 절단되어 죽는 지렁이들도 있다.
[1] 12세 이상의 잼민이들이라 해도 초등학생인 경우에는 대부분이 여러 나라들에 대한 지식이 부족하다보니, 학교나 뉴스에서 자주 언급되는 국가들만 주로 거론되거나 과민반응의 대상이 된다. 어느 뉴스 기사에 의하면, 초등학생이 그린 세계(지구) 지도에서 한반도가 실제보다 크게 그려졌고 많은 나라들의 국명이 표시가 되어 있지 않으며 호주는 오스트리아(...)라고 표시되어 있다.[2] 이 중 영국의 거문도 점령이나 영일동맹을 이유로 영국을 더욱 부정적으로 바라보는 잼민이들도 있다.[3] 심지어 이런 잼민이들 중에는 독도를 일본의 영토라고 생각하며 역사 왜곡을 그대로 받아들이는 잼민이도 있다.[4] 이들 중 중국의 역사 왜곡을 싫어하는 잼민이들은 옛 고조선, 탁리, 고구려, 발해 등의 영토 중 간도에 속했던 부분을 대한민국이 반환받아야 한다고 생각하기도 한다. 또 티베트와 위구르의 독립을 지지하는 잼민이들도 있다.[5] 이 중 병인양요를 이유로 프랑스를 더욱 부정적으로 바라보는 잼민이들도 있다.[6] 이렇게 인도를 부정적으로 바라보는 잼민이들 중에는 코로나19 델타 변이 확산 이전에도 인도인들이 손으로 식사를 하는 모습을 지저분하게 여기며 인도를 부정적으로 바라보는 이들도 있었다.[7] 실제로 거미줄은 모기, 파리 등의 해충을 잡는 덫의 역할을 하는 이로운 것이며, 인체에는 크게 해롭지 않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