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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
1. 개요[편집]
남성의 자위행위 방법을 적은 문서다.
2. 자위 방법[편집]
2.1. 손 자위[편집]
흔히 말하는 딸딸이로 가장 흔한 형태의 자위 방법이다.
- 위의 것을 응용하여 귀두 부분을 제외한 뿌리 부분만 피스톤 운동을 반복해 느리지만 쾌감이 센 방법이 있다.
- 속도 조절을 통해 적절한 속도를 찾자. 빠른 피스톤 운동뿐만 아니라 매우 느린 속도로 손을 움직이는 방법도 있다. 빠르게 움직이면 자극이 강하지만 흥분이 빠르게 누적되어 빠르게 끝나게 된다. 반면에 느린 피스톤 운동은 흥분이 천천히 누적되거나 특정 지점에서 유지되는 방법이다.
다음은 한 손으로 쥐고 피스톤 운동을 하는 것 이외의 방법이다.
- 양손의 손가락을 둥글게 오므려 동굴처럼 만든 후 음경을 끼우고, 섹스를 하듯이 (손 말고) 허리를 움직이면서 자위행위를 하는 방법도 있다.
- 절정의 쾌감이 오기 직전까지 피스톤 운동을 하다가 사정을 하기 이전에 잠시 손을 놓고 흥분감을 진정시킨 뒤 다시 절정의 직전까지 가는 것을 반복하는 방법도 있다.[1] 이 방법의 경우, 절정 이전까지의 느낌을 여러 번 느낄 수 있지만, 무리하게 반복할 경우 성기 부분의 혈액 순환에 과부하를 일으켜 음경이나 고환이 퉁퉁 붓는 부작용을 초래할 수도 있다. 마치 금방 포경수술을 하고 나온 것처럼 옷이나 주변의 살갖에 음경이나 고환이 닿으면 한 대 맞은 것 같은 극심한 고통을 겪게 된다. 어기적어기적 걷게 되는 창피함의 부작용도 있게 된다.
- 손의 검지와 중지 사이에 귀두 끝부분을 얹고 검지를 내리면 중지를 올리고, 중지를 올리면 검지를 내리는 패턴으로 자극을 주는 방식도 있다.
- 손으로 귀두 끝부분(요도 부분)만을 건드리며 자극할 수도 있다.
- 대책을 세우기도 전에 나온 사정으로 인해 주변에 발생하는 불상사를 방지할 수 있도록 미리 휴지나 천 등 사정구[2]를 감쌀 수 있는 것으로 음경을 감싼 뒤 하는 방법도 있다. 피부가 너무 건조할 경우 강하게 잡으면 쓸리거나 상처가 생길 수도 있으니 피부의 상태를 고려해 음경을 잡는 것의 강도를 조절하도록 하자. 비슷한 이유로 콘돔을 끼고 하는 방법도 있다. 처리하기도 쉽고 간편 하지만 자위에 드는 가격이 콘돔의 종류에 따라 천차만별이 된다. 뒤처리가 매우 간편하고[3] 또 뒤처리 걱정하느라고 애매하게 자위를 마무리하지 않아도 되며[4], 뭣보다 안 들키고 자위하기에 좋다. 어중간하게 자위하느니 차라리 콘돔을 쓰는 게 감촉 증진에 도움이 될 수도 있다. 또한, 손으로부터 성병이 옮아오는 사태를 효과적으로 막아주기도 한다. 거의 유일하다 싶은 단점은 2-3회 당 몇천 원 정도의 돈이 나간다는 것, 변기에 버릴 수 없는 것,[5] 사용하고 나면 손에 윤활제가 묻는 것 등이 있다.
- 눕거나 서서 손가락으로 음경을 툭툭 치듯이 원형으로 돌리는 방법도 있다. 특이하게도 큰 접촉 없이 오르가슴에 도달하는 매우 시간이 짧고 방법이 매우 쉽다. 단 발기 상태가 아니어야만 쉽게 가능하고 딱딱해지면 구조상 툭툭 건드려도 성기가 원형으로 돌아가지 않으니 쾌감도 적다.
- 옷을 입은 상태로 음경을 위로 치켜올리고 아래에서 위로 긁어대는 자위 방법도 있다. 옷으로 덮인 음경의 위를 긁으면 긁는 느낌이 적당하게 부드러워져 음경으로 전달되며 좋은 느낌이 난다.[6] 옷을 벗지 않으므로 들킬 확률이 적지만, 팬티 또는 바지 안에서 사정이 되므로 그만큼 처리가 어렵다. 따라서 정액이 별로 생산되지 않는 어릴 때 하기 좋다. 또한 음경이 작을수록 하기 편리하다.
- 치마를 입고 손으로 음경을 쥐고 흔들거나 옷에 대고 긁어서 하는 방법도 있다. 정장 치마 및 겉감이 얇은 치마 같은 경우, 패딩이나 정장 재킷처럼 안감이 있는데, 옷감이 매끌매끌하고 부드러운 촉감을 통해서 쾌감에 오르기도 한다. 이 부분으로 음경을 감싸서 흔들면 된다. 치마를 입고 자위할 시 H 라인 스커트와 타이트한 스커트는 자위하는 데 다소 불편감이 있으므로 하늘하늘한 플레어 스커트, 한국무용 풀치마[7], 플리츠 스커트 종류를 권장한다. 굳이 치마를 입지 않고도 가능한데, 가능하면 길이가 짧은 플레어 스커트나 주름 스커트를 직접 손으로 쥐고 치마의 겉면을 음경에 감싸서 비비는 방법이다. 면과 폴리에스테르가 적절히 섞인 소재의 스커트를 권장한다. 음경에 직접 닿을 때의 감촉이 가장 좋기 때문이다. 또 다른 방법은 치마를 안감이 나오게 뒤집어 깐 후 몸을 누워서 치마 안감에 음경이 닿게 얹어놓고 손으로 하거나 위아래로 긁어서 하면 되고 사정 시 정액을 배로 솟구치게 하면 처리하기도 쉽다. 이때 사정하면서 정액이 치마에 묻을 가능성이 있으니 주의가 필요하다.
- 손으로 음경을 만지는 방법도 있다. 이 경우는 속옷을 입거나 입지 않은 경우로 나뉘며 발기되지 않은 상태에서 양손을 겹쳐서 성기 위에 올린 후, 성기를 쥐었다 폈다를 반복하며 만지면 절정의 쾌감을 느끼며 사정하게 된다.[8]
- 포경 수술을 안 한 사람들만 할 수 있는 자위행위이다. 귀두를 덮은 포피 가운데로 손가락 하나를 댄다. 그리고 손가락을 둥글게 돌려 몇 분만 지속하면 쾌감이 온다. 단, 계속 이 방법으로 하다 보면 쾌감이 안 올 수 있음.[9] 일명 포피 자위라고 한다.
2.2. 사진 자위[편집]
야한 사진이나 엉덩이 사진 같은 섹시한 사진을 보면서 자위하는 방법이다.
일단 야한 사진을 몇 장 준비해 두고 시작하고 사진의 수위가 더 높을수록 사정이 더 빨리 된다.
손 자위랑 방법은 같으나 사진을 보며 자위하는 차이점이 있다.
일단 야한 사진을 몇 장 준비해 두고 시작하고 사진의 수위가 더 높을수록 사정이 더 빨리 된다.
손 자위랑 방법은 같으나 사진을 보며 자위하는 차이점이 있다.
2.3. 마찰 자위 및 압박 자위[편집]
손을 쓰지 않고 적당한 곳에 성기를 마찰 또는 압박하는 방법이다.
- 이 방법은 2차 성징 이전에 자위의 의미도 깨닫지 못한 시기에 경험하는 경우가 많다고 한다. 우연히 성기를 바닥이나 벽 등 딱딱한 물체에 살짝 비볐는데 기분이 좋아서 이것이 자위인지도 모르고 하는 경우가 많다고 한다. 이에 대한 사례에 관련된 내용은 자위행위 문서 참조.
- 바닥 같은 평평한 물체에 대고 마찰하는 방법 이외에도 책상 모서리와 같은 각진 것에 자신의 음경을 문지르거나 대고 압박하는 행위를 통해 쾌감을 얻는 방법도 있다.
- 허벅지에 음경을 붙히듯 끼고 자극하는 방법도 있다. 욕실이나 침대 등에 똑바로 혹은 옆으로 누워서 허벅지 사이에 음경을 끼고 움직이며 마찰과 압박으로 자극을 가하는 것이다. 적당한 윤활제를 사용하지 않으면 쓸려서 쾌감은커녕 아프기만 할 수 있으니 주의.
- 이불이나 베개를 다리 사이에 끼우고 몸을 위아래로 움직이거나 이불이나 베개를 적당히 잘 놓고 타고 그 위에 엎드린 상태에서 비비적거리는 방법도 있다.
- 베개와 엎드린 신체에서 노출시킨 음경 사이에 여성 속옷을 뒤집어서 끼고 몸을 위아래로 움직이는 방법도 있다. 하지만 후에 가족 중 여성에게 걸리면 이상한 취급 당하니 몰래 하는 것이 낫다.
- 어린아이가 하는 것처럼 성기를 두손으로 잡고 비비는 방법도 있다. 단 체력소모가 크다
그러나 이 방법은 쾌감은 있지만 신체에는 그다지 좋은 것이 아니다. 대부분 무거운 체중을 이용해 성기를 딱딱한 곳에 마찰을 하거나 압박을 가하기 때문에 음경이 휘어지거나 고환에 압박을 줄 수 있다. 음경은 얼마든지 변형이 될 수 있는 해면체이지 딱딱한 뼈가 아니다. 실제로 음경이 90도 가까이 휘어져 성교를 하기에 어려운 지경까지 되자 병원에 가서 교정 수술을 한 사례도 있다. 강한 힘을 기반으로 한 자위이므로 조직에 자극에 대한 민감도를 떨어트려 불감증이 될 가능성도 있다. 쉽게 말해 바닥딸이 아니면 느낄 수 없는 몸이 되는 것이다. 비슷한 체위로는 여성의 엉덩이가 남성의 음경과 접촉하는 여성 상위, 뒤치기 등이 있다.
2.4. 물 자위[편집]
물을 이용해 자위하는 방법. 마찬가지로 손을 쓰지 않고 오르가슴에 도달할 수 있는 방법이다. 물 자위는 크게 두 가지로 나뉜다.
- 첫 번째는 샤워기를 이용한 자위법으로, 샤워기의 수압을 활용해 성기를 자극하는 방법이다. 일반적으로 샤워기의 수압 조절 기능 중 마사지 모드로 전환한 뒤, 음경의 뒷부분인 귀두 아래 부위에 물줄기를 직접 갖다 대어 자극을 유도한다. 이때 세면 의자 등에 앉아 안정적인 자세를 취하면 쾌감이 더욱 강해진다. 샤워기의 위치는 자극 강도에 영향을 미치는데, 샤워기를 지나치게 가까이 대면 수압이 약해져 충분한 자극을 느끼기 어렵다. 따라서 적절한 거리를 유지해 음경을 자극하는 것이 효과적이다. 또한, 음경 외에도 몸통 등 다른 부위를 함께 자극할 경우 쾌감이 증가할 수 있다. 이 방법의 특징으로는 일반적인 손 자위에 비해 사정 후 현자 타임이 거의 없다시피 하며, 사정 직후에도 음경을 계속 자극하면 기분 좋은 상태가 지속될 수 있다는 점이 있다. 다만, 사정 시 정액이 주로 배나 사타구니에 묻게 되며, 물과 혼합되면서 끈적거림이 발생하는 것은 단점.
- 두 번째는 욕조 안에 물을 가득 담고, 욕조 측면으로 나오는 강력한 수압의 물을 이용하는 것이다. 목욕탕이나 호텔 욕조를 보면 욕조 측면에 물이 분사되는 기능이 있을 것이다. 원리 자체는 첫 번째와 같다. 분사되는 물에 음경을 갖다 대는 것이기 때문. 욕조에 물이 있기 때문에 자세가 자유로운데, 대부분은 물속에서 옆으로 누워 욕조를 껴안는 자세로 하면 편안하다. 다만 밖에서 보이는 자세는 매우 이상해 보인다. 아무튼 샤워기를 들고 있는 것보다 더 편안하게 오르가슴을 느낄 수 있다. 또 물속에서 오르가슴을 느끼는 것과 동시에 정액이 물에 떠다니므로 처리도 간단하다.
2.5. 전립선 자위, 드라이 오르가슴[편집]
- 손가락이나 전용 기구(아네로스 등)를 사용해서 전립선을 자극하는 방법이 있다. 일반적인 자위 방법보다 훨씬 더 강한 쾌감을 느낄 수 있으며 내 체력이 따라 준다면 자의로 자위를 끝마칠 때까지 손 자위와는 전혀 다른 차원의 이색적인 쾌감을 느낄 수 있다. 다만 전립선을 자극하기 위해서는 필요한 준비 과정이 있고, 전립선은 신체 내부에 위치해 있기 때문에 자신의 위치를 찾기 어렵다는 점이 있다. 사람마다 위치한 곳이 조금씩 다르기 때문에 찾아가는 과정이 필요하다. 첫 경험에 쾌감을 얻기 위해선 고도의 집중력을 요구한다. 하지만 항문을 자극하기에 그다지 좋은 방법이 아니며, 개인차가 크다. 무엇보다 인위적인 자극은 전립선에 부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으므로 주의가 필요하다.
2.6. 가슴 자위[편집]
- 가슴 부분이 성감대가 아닌 사람은 쾌감을 알 수가 없다. 남성들 중 이 부분이 성감대가 아닌 사람들은 이 부분을 어떻게 자극하는 것인지 왜 필요한 것인지 모르는 사람들도 있다. 그냥 폭신한 살덩이 정도(?)이기 때문에 두 살덩이를 휘어잡고 냅다 아프도록 쥐어짜는 사람들도 있다. 자신에게 있는 건 살면서 달려만 있을 뿐 정말 아무짝에도 쓸모가 없는 가슴에 달린 두 개의 점 정도 역할이었기 때문에, 활용 방법을 모르는 것이다.
2.7. 최면 자위[편집]
[1] 조루 트레이닝법의 stop & start와 유사하다.[2] 귀두 끝에 요도구가 바로 이것이다. 자세한 항목은 정액 문서에서 사정 항목 참조.[3] 휴지에 싸서 쓰레기통에 버리면 끝이다.[4] 휴지 등을 깔거나 특정 지점에 집어넣기 위해 신경 쓸 필요가 없다. 아무 방향으로나 사정해도 된다.[5] 정확히는 변기에 버려도 잘만 내려가나, 문제는 다른 이물질보다 압도적으로 강력한 탄성을 지닌 만큼 하수 처리장에서 각종 기계 고장을 일으켜 악명이 높다. 또한 강이나 바다로 흘러갈 때 발생하는 생태계 및 환경 문제도 거론되고 있다. 물론 물에서도 수년 정도면 분해가 되고, 비닐·플라스틱처럼 미세 플라스틱 문제를 남기지 않지만, 투명하고 강력한 탄성을 지니고 있어 각종 수중 생물의 생명을 위협하는 요인이 된다.#[6] 레오타드나 여성용 수영복을 입으면 음경이 위로 세워져서 행위를 하기에 더 수월하다[7] 음경을 고정시킬 수 있는 레오타드를 입는 걸 추천한다.[8] 속옷을 입은 상태로 하면 정액이 속옷에 묻어 뒤처리가 힘드니 주의하도록 하자.[9] 다만 다른 방법을 쓰면 성적 쾌감이 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