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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편집]
남성의 자위행위 방법을 적은 문서다.
2. 자위 방법[편집]
2.1. 손 자위[편집]
흔히 말하는 딸딸이로 가장 흔한 형태의 자위 방법이다.
- 위의 것을 응용하여 귀두 부분을 제외한 뿌리 부분만 피스톤 운동을 반복해 느리지만 쾌감이 센 방법이 있다.
- 속도 조절을 통해 적절한 속도를 찾자. 빠른 피스톤 운동뿐만 아니라 매우 느린 속도로 손을 움직이는 방법도 있다. 빠르게 움직이면 자극이 강하지만 흥분이 빠르게 누적되어 빠르게 끝나게 된다. 반면에 느린 피스톤 운동은 흥분이 천천히 누적되거나 특정 지점에서 유지되는 방법이다.
다음은 한 손으로 쥐고 피스톤 운동을 하는 것 이외의 방법이다.
- 양손의 손가락을 둥글게 오므려 동굴처럼 만든 후 음경을 끼우고, 섹스를 하듯이 (손 말고) 허리를 움직이면서 자위행위를 하는 방법도 있다.
- 절정의 쾌감이 오기 직전까지 피스톤 운동을 하다가 사정을 하기 이전에 잠시 손을 놓고 흥분감을 진정시킨 뒤 다시 절정의 직전까지 가는 것을 반복하는 방법도 있다.[1] 이 방법의 경우, 절정 이전까지의 느낌을 여러 번 느낄 수 있지만, 무리하게 반복할 경우 성기 부분의 혈액 순환에 과부하를 일으켜 음경이나 고환이 퉁퉁 붓는 부작용을 초래할 수도 있다. 마치 금방 포경수술을 하고 나온 것처럼 옷이나 주변의 살갖에 음경이나 고환이 닿으면 한 대 맞은 것 같은 극심한 고통을 겪게 된다. 어기적어기적 걷게 되는 창피함의 부작용도 있게 된다.
- 손의 검지와 중지 사이에 귀두 끝부분을 얹고 검지를 내리면 중지를 올리고, 중지를 올리면 검지를 내리는 패턴으로 자극을 주는 방식도 있다.
- 손으로 귀두 끝부분(요도 부분)만을 건드리며 자극할 수도 있다.
- 대책을 세우기도 전에 나온 사정으로 인해 주변에 발생하는 불상사를 방지할 수 있도록 미리 휴지나 천 등 사정구[2]를 감쌀 수 있는 것으로 음경을 감싼 뒤 하는 방법도 있다. 피부가 너무 건조할 경우 강하게 잡으면 쓸리거나 상처가 생길 수도 있으니 피부의 상태를 고려해 음경을 잡는 것의 강도를 조절하도록 하자. 비슷한 이유로 콘돔을 끼고 하는 방법도 있다. 처리하기도 쉽고 간편 하지만 자위에 드는 가격이 콘돔의 종류에 따라 천차만별이 된다. 뒤처리가 매우 간편하고[3] 또 뒤처리 걱정하느라고 애매하게 자위를 마무리하지 않아도 되며[4], 뭣보다 안 들키고 자위하기에 좋다. 어중간하게 자위하느니 차라리 콘돔을 쓰는 게 감촉 증진에 도움이 될 수도 있다. 또한, 손으로부터 성병이 옮아오는 사태를 효과적으로 막아주기도 한다. 거의 유일하다 싶은 단점은 2-3회 당 몇천 원 정도의 돈이 나간다는 것, 변기에 버릴 수 없는 것,[5] 사용하고 나면 손에 윤활제가 묻는 것 등이 있다.
- 눕거나 서서 손가락으로 음경을 툭툭 치듯이 원형으로 돌리는 방법도 있다. 특이하게도 큰 접촉 없이 오르가슴에 도달하는 매우 시간이 짧고 방법이 매우 쉽다. 단 발기 상태가 아니어야만 쉽게 가능하고 딱딱해지면 구조상 툭툭 건드려도 성기가 원형으로 돌아가지 않으니 쾌감도 적다.
- 옷을 입은 상태로 음경을 위로 치켜올리고 아래에서 위로 긁어대는 자위 방법도 있다. 옷으로 덮인 음경의 위를 긁으면 긁는 느낌이 적당하게 부드러워져 음경으로 전달되며 좋은 느낌이 난다.[6] 옷을 벗지 않으므로 들킬 확률이 적지만, 팬티 또는 바지 안에서 사정이 되므로 그만큼 처리가 어렵다. 따라서 정액이 별로 생산되지 않는 어릴 때 하기 좋다. 또한 음경이 작을수록 하기 편리하다.
- 치마를 입고 손으로 음경을 쥐고 흔들거나 옷에 대고 긁어서 하는 방법도 있다. 정장 치마 및 겉감이 얇은 치마 같은 경우, 패딩이나 정장 재킷처럼 안감이 있는데, 옷감이 매끌매끌하고 부드러운 촉감을 통해서 쾌감에 오르기도 한다. 이 부분으로 음경을 감싸서 흔들면 된다. 치마를 입고 자위할 시 H 라인 스커트와 타이트한 스커트는 자위하는 데 다소 불편감이 있으므로 하늘하늘한 플레어 스커트, 한국무용 풀치마[7], 플리츠 스커트 종류를 권장한다. 굳이 치마를 입지 않고도 가능한데, 가능하면 길이가 짧은 플레어 스커트나 주름 스커트를 직접 손으로 쥐고 치마의 겉면을 음경에 감싸서 비비는 방법이다. 면과 폴리에스테르가 적절히 섞인 소재의 스커트를 권장한다. 음경에 직접 닿을 때의 감촉이 가장 좋기 때문이다. 또 다른 방법은 치마를 안감이 나오게 뒤집어 깐 후 몸을 누워서 치마 안감에 음경이 닿게 얹어놓고 손으로 하거나 위아래로 긁어서 하면 되고 사정 시 정액을 배로 솟구치게 하면 처리하기도 쉽다. 이때 사정하면서 정액이 치마에 묻을 가능성이 있으니 주의가 필요하다.
- 손으로 음경을 만지는 방법도 있다. 이 경우는 속옷을 입거나 입지 않은 경우로 나뉘며 발기되지 않은 상태에서 양손을 겹쳐서 성기 위에 올린 후, 성기를 쥐었다 폈다를 반복하며 만지면 절정의 쾌감을 느끼며 사정하게 된다.[8]
- 포경 수술을 안 한 사람들만 할 수 있는 자위행위이다. 귀두를 덮은 포피 가운데로 손가락 하나를 댄다. 그리고 손가락을 둥글게 돌려 몇 분만 지속하면 쾌감이 온다. 단, 계속 이 방법으로 하다 보면 쾌감이 안 올 수 있음.[9] 일명 포피 자위라고 한다.
2.2. 사진 자위[편집]
야한 사진이나 엉덩이 사진 같은 섹시한 사진을 보면서 자위하는 방법이다.
일단 야한 사진을 몇 장 준비해 두고 시작하고 사진의 수위가 더 높을수록 사정이 더 빨리 된다.
손 자위랑 방법은 같으나 사진을 보며 자위하는 차이점이 있다.
일단 야한 사진을 몇 장 준비해 두고 시작하고 사진의 수위가 더 높을수록 사정이 더 빨리 된다.
손 자위랑 방법은 같으나 사진을 보며 자위하는 차이점이 있다.
2.3. 마찰 자위 및 압박 자위[편집]
손을 쓰지 않고 적당한 곳에 성기를 마찰 또는 압박하는 방법이다.
- 이 방법은 2차 성징 이전에 자위의 의미도 깨닫지 못한 시기에 경험하는 경우가 많다고 한다. 우연히 성기를 바닥이나 벽 등 딱딱한 물체에 살짝 비볐는데 기분이 좋아서 이것이 자위인지도 모르고 하는 경우가 많다고 한다. 이에 대한 사례에 관련된 내용은 자위행위 문서 참조.
- 바닥 같은 평평한 물체에 대고 마찰하는 방법 이외에도 책상 모서리와 같은 각진 것에 자신의 음경을 문지르거나 대고 압박하는 행위를 통해 쾌감을 얻는 방법도 있다.
- 허벅지에 음경을 붙히듯 끼고 자극하는 방법도 있다. 욕실이나 침대 등에 똑바로 혹은 옆으로 누워서 허벅지 사이에 음경을 끼고 움직이며 마찰과 압박으로 자극을 가하는 것이다. 적당한 윤활제를 사용하지 않으면 쓸려서 쾌감은커녕 아프기만 할 수 있으니 주의.
- 이불이나 베개를 다리 사이에 끼우고 몸을 위아래로 움직이거나 이불이나 베개를 적당히 잘 놓고 타고 그 위에 엎드린 상태에서 비비적거리는 방법도 있다.
- 베개와 엎드린 신체에서 노출시킨 음경 사이에 여성 속옷을 뒤집어서 끼고 몸을 위아래로 움직이는 방법도 있다. 하지만 후에 가족 중 여성에게 걸리면 이상한 취급 당하니 몰래 하는 것이 낫다.
- 어린아이가 하는 것처럼 성기를 두손으로 잡고 비비는 방법도 있다. 단 체력소모가 크다
그러나 이 방법은 쾌감은 있지만 신체에는 그다지 좋은 것이 아니다. 대부분 무거운 체중을 이용해 성기를 딱딱한 곳에 마찰을 하거나 압박을 가하기 때문에 음경이 휘어지거나 고환에 압박을 줄 수 있다. 음경은 얼마든지 변형이 될 수 있는 해면체이지 딱딱한 뼈가 아니다. 실제로 음경이 90도 가까이 휘어져 성교를 하기에 어려운 지경까지 되자 병원에 가서 교정 수술을 한 사례도 있다. 강한 힘을 기반으로 한 자위이므로 조직에 자극에 대한 민감도를 떨어트려 불감증이 될 가능성도 있다. 쉽게 말해 바닥딸이 아니면 느낄 수 없는 몸이 되는 것이다. 비슷한 체위로는 여성의 엉덩이가 남성의 음경과 접촉하는 여성 상위, 뒤치기 등이 있다.
2.4. 물 자위[편집]
물을 이용해 자위하는 방법. 마찬가지로 손을 쓰지 않고 오르가슴에 도달할 수 있는 방법이다. 물 자위는 크게 두 가지로 나뉜다.
- 첫 번째는 샤워기를 이용한 자위법으로, 샤워기의 수압을 활용해 성기를 자극하는 방법이다. 일반적으로 샤워기의 수압 조절 기능 중 마사지 모드로 전환한 뒤, 음경의 뒷부분인 귀두 아래 부위에 물줄기를 직접 갖다 대어 자극을 유도한다. 이때 세면 의자 등에 앉아 안정적인 자세를 취하면 쾌감이 더욱 강해진다. 샤워기의 위치는 자극 강도에 영향을 미치는데, 샤워기를 지나치게 가까이 대면 수압이 약해져 충분한 자극을 느끼기 어렵다. 따라서 적절한 거리를 유지해 음경을 자극하는 것이 효과적이다. 또한, 음경 외에도 몸통 등 다른 부위를 함께 자극할 경우 쾌감이 증가할 수 있다. 이 방법의 특징으로는 일반적인 손 자위에 비해 사정 후 현자 타임이 거의 없다시피 하며, 사정 직후에도 음경을 계속 자극하면 기분 좋은 상태가 지속될 수 있다는 점이 있다. 다만, 사정 시 정액이 주로 배나 사타구니에 묻게 되며, 물과 혼합되면서 끈적거림이 발생하는 것은 단점.
- 두 번째는 욕조 안에 물을 가득 담고, 욕조 측면으로 나오는 강력한 수압의 물을 이용하는 것이다. 목욕탕이나 호텔 욕조를 보면 욕조 측면에 물이 분사되는 기능이 있을 것이다. 원리 자체는 첫 번째와 같다. 분사되는 물에 음경을 갖다 대는 것이기 때문. 욕조에 물이 있기 때문에 자세가 자유로운데, 대부분은 물속에서 옆으로 누워 욕조를 껴안는 자세로 하면 편안하다. 다만 밖에서 보이는 자세는 매우 이상해 보인다. 아무튼 샤워기를 들고 있는 것보다 더 편안하게 오르가슴을 느낄 수 있다. 또 물속에서 오르가슴을 느끼는 것과 동시에 정액이 물에 떠다니므로 처리도 간단하다.
2.5. 전립선 자위, 드라이 오르가슴[편집]
- 손가락이나 전용 기구(아네로스 등)를 사용해서 전립선을 자극하는 방법이 있다. 일반적인 자위 방법보다 훨씬 더 강한 쾌감을 느낄 수 있으며 내 체력이 따라 준다면 자의로 자위를 끝마칠 때까지 손 자위와는 전혀 다른 차원의 이색적인 쾌감을 느낄 수 있다. 다만 전립선을 자극하기 위해서는 필요한 준비 과정이 있고, 전립선은 신체 내부에 위치해 있기 때문에 자신의 위치를 찾기 어렵다는 점이 있다. 사람마다 위치한 곳이 조금씩 다르기 때문에 찾아가는 과정이 필요하다. 첫 경험에 쾌감을 얻기 위해선 고도의 집중력을 요구한다. 하지만 항문을 자극하기에 그다지 좋은 방법이 아니며, 개인차가 크다. 무엇보다 인위적인 자극은 전립선에 부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으므로 주의가 필요하다.
2.6. 가슴 자위[편집]
- 가슴 부분이 성감대가 아닌 사람은 쾌감을 알 수가 없다. 남성들 중 이 부분이 성감대가 아닌 사람들은 이 부분을 어떻게 자극하는 것인지 왜 필요한 것인지 모르는 사람들도 있다. 그냥 폭신한 살덩이 정도(?)이기 때문에 두 살덩이를 휘어잡고 냅다 아프도록 쥐어짜는 사람들도 있다. 자신에게 있는 건 살면서 달려만 있을 뿐 정말 아무짝에도 쓸모가 없는 가슴에 달린 두 개의 점 정도 역할이었기 때문에, 활용 방법을 모르는 것이다.
2.7. 최면 자위[편집]
2.8. 자위 기구[편집]
자위를 할 때 사용할 수 있는 기구에 대한 정보를 서술한다.
오나홀(자위기구)를 제외하고는 위생적 혹은 심리적으로 위험할 수 있는 방법을 서술하고 있기 때문에, 재미 이상의 요소로 보아서는 안된다.
오나홀(자위기구)를 제외하고는 위생적 혹은 심리적으로 위험할 수 있는 방법을 서술하고 있기 때문에, 재미 이상의 요소로 보아서는 안된다.
2.8.1. 물 봉지 자위[편집]
물을 채운 비닐봉지를 음경에 감싸서 자위를 하는 방법이다.
2.8.2. 팔 쿠션 자위[편집]
- 물 봉지 자위의 상위 호환 버전. 팔 쿠션(허그 쿠션)의 구멍을 이용하는 방법이다. 저렴한 팔 쿠션을 구입해 여기에 두꺼운 이불을 위아래로 쌓으면 대체 오나홀이 된다. 조금 더 쾌감을 느끼고 싶다면 벨트 하나 사서 들어갈 부분만 조금 더 조이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두 번째 그림처럼 이불로 팔 쿠션을 말아서 벨트로 묶는 방법도 있다. 세 번째 그림처럼 팔 쿠션 두 개를 서로 겹치게 하고 팔 쿠션 구멍에 오나홀을 넣은 뒤 위아래로 이불을 덮어 대형 오나홀을 만들 수도 있다. 맨 아래에 미끄럼 방지 매트를 깔아 마찰력을 높여 쾌감을 높일 수도 있다. 생활용품이기 때문에 실제 오나홀처럼 숨기기 위해 애쓸 필요가 덜하다.
# 참고 링크
2.8.3. 진동[편집]
2.8.4. 오나홀, 유사 오나홀 자위[편집]
※ 위의 방법들은 대체로 자극을 주는 것에 초점을 맞추었지만, 이 제품군은 삽입에 중점을 둔 기구이다.
성인 용품인 오나홀, 그에 가까운 기구를 이용하는 자위다. 실제 신체의 느낌을 절대 줄 수는 없지만 유사하다는 것을 강조한 제품군이다. 디자인부터 신체의 모습을 따온 제품들이 많다. 다양한 성인용품을 취급하는 온오프라인 샵에서 성인임을 인증한 후 구입할 수 있다.
성인 용품인 오나홀, 그에 가까운 기구를 이용하는 자위다. 실제 신체의 느낌을 절대 줄 수는 없지만 유사하다는 것을 강조한 제품군이다. 디자인부터 신체의 모습을 따온 제품들이 많다. 다양한 성인용품을 취급하는 온오프라인 샵에서 성인임을 인증한 후 구입할 수 있다.
2.8.5. 컵라면 자위[편집]
컵라면을 끓이고 아래쪽 바닥에 자신의 음경보다 조금 작게 구멍을 뚫어 자위하는 행위다. 면발의 꼬들꼬들한 느낌이 실제라는 착각까지 들게 한다고(...) 다만 오히려 별 자극이 없고 처리나 비용 면에서 까다롭다는 평도 있다. 무엇보다 화상의 위험이 크므로 되도록 시도하지 말자.
2.8.6. 선풍기 자위[편집]
선풍기의 안전망과 날개를 제거한 후 날개 모터 부분에 오나홀과 같은 성기가 삽입될 만한 구멍을 가진 원통형의 물체를 부착한 뒤, 해당 물체의 구멍에 삽입하고 선풍기를 작동시켜 강한 회전을 이용한 자위 방법이다.
단, 선풍기가 본래 자위를 목적으로 개발된 것이 아니기 때문에 인체와 결합해 사용하기에는 지나치게 모터의 힘이 강해 자칫하면 사타구니에 큰 상처를 입을 수 있다.[13] 되도록 최약 모드로 작동시키는 걸 추천한다. 더불어 회전하는 자위의 경우, 한 방향으로만 회전시키면 성기의 모양이 변형되거나 무리가 갈 수 있기 때문에 주의하도록 하자.
단, 선풍기가 본래 자위를 목적으로 개발된 것이 아니기 때문에 인체와 결합해 사용하기에는 지나치게 모터의 힘이 강해 자칫하면 사타구니에 큰 상처를 입을 수 있다.[13] 되도록 최약 모드로 작동시키는 걸 추천한다. 더불어 회전하는 자위의 경우, 한 방향으로만 회전시키면 성기의 모양이 변형되거나 무리가 갈 수 있기 때문에 주의하도록 하자.
2.8.7. 로션 거즈 자위[편집]
3. 뒤처리[편집]
자위를 할 때 가장 주의해야 할 점은 타인에게 프라이버시를 들킬 확률이 있다는 것이다. 자위를 하는 것은 절대 범죄가 아니지만 개인적 쪽팔림의 문제가 된다. 또한, 정상적인 신체 상태에서 정상적으로 자위를 했다면 사정하게 된다. 정액이 말라붙으면 누렇게 뜨고, 이를 닦아내면 정액 냄새가 진하게 풍기므로 제대로 처리하는 게 중요하다.
대표적인 뒤처리 방법은 다음과 같다.
대표적인 뒤처리 방법은 다음과 같다.
- 휴지나 물티슈로 닦아낸다.
- 전용 용기나 통에 사정을 한 뒤, 씻어낸다.
- 사정 후 물로 음경을 씻어낸다.
- 자위행위 후 샤워를 하거나, 샤워 중에 한다.
유의할 점은 정액은 물과 만날 경우 젤과 같은 끈적한 상태가 되기에 샤워 중 물기가 많은 상태에서는 추천하지 않는다. 또한 제대로 처리를 못 할 경우 성기에서 특유의 밤꽃 냄새 혹은 썩은 유기물 냄새가 나며 속말로 좆밥이라고 하는 불순물이 남는다. 이 외에도 집안에 위치한 쓰레기통에 정액을 닦은 티슈를 그냥 버릴 경우 집안에서 정액 냄새가 날 수 있으며,[15] 설령 정액을 잘 처리했다고 하더라도 정액의 향은 굉장히 오래간다. 고로 남성의 경우 준비가 된 환경에서 자위를 적절히 할 필요성이 있다.
화장실에서 자위행위를 하는 것은 매우 효율적인 방법이다. 정액이 튀었을 때 치우기 쉽고, 성기를 바로 씻을 수 있어서 흔적이 남지 않는다. 하지만 스마트폰을 사용하지 않고 야동이 방 컴퓨터에 저장되어 있으면 쓸 수 없는 방법이다. 화장실에서 자위행위를 하는 방법은 다음과 같다.
- 화장실 변기 앞에서 자위행위를 한다.
- 사정하기 직전 성기를 변기 쪽으로 향하게 하고 최대한 변기와 몸을 붙인 뒤 포피를 벗겨 정액이 성기에 최대한 묻지 않고 변기 이외에 다른 곳에 튀거나 흐르지 않도록 사정한다.
- 사정 이후 성기를 자위행위하듯이 적당한 강도로 손으로 흔들어서 요도에 남은 정액을 빼낸다.[16]
- 물티슈가 아닌 물에 녹는 화장실 휴지나 티슈로 성기에 남은 정액을 꼼꼼히 닦아낸다.
- 휴지를 변기에 버리고 그 즉시 변기를 내린다.
- 비누로 성기를 물과 함께 씻어낸다.
화장실이 아닌 방에서 자위행위를 하려면 사정 시 정액을 받아줄 물건이 필요하다. 정액의 분출력은 꽤 강해서 책상 밑 등 예상치 못한 장소에 튈 수도 있기 때문이다. 정액받이는 성기 전체를 감싸면서 부드러운 물체라면 뭐든지 쓸 수 있다. 대표적으로 콘돔과 오나홀이 있다. 하지만 둘 다 구하기 쉽지 않은 물건이므로 여기서는 비닐 백을 이용하는 방법을 소개한다.
- 준비물로 물티슈와 비닐 백(뽑아 쓰는 비닐 봉투)이 필요하다. 비닐 백은 성기보다 약간 큰 정도가 좋고 부드러운 재질이 좋다.
- 자위행위를 하다가 사정감이 느껴지면 미리 준비해 둔 비닐 백을 성기에 씌운다.
- 비닐 백을 잘 감아서 음경의 기둥 부분에 밀착시킨다. 음경 전체를 감을 필요는 없고 기둥 부분만 잘 감아도 정액이 새지 않는다.
- 밀봉 상태를 유지하면서 사정을 한다. 비닐 백이 정액을 완전히 막아주기 때문에 옷을 입은 상태에서 사정하는 것도 가능하다.
- 사정이 끝나면 일어나서 성기를 아래로 향하게 한 다음 비닐 백을 벗겨낸다.
- 준비해 둔 물티슈로 성기를 꼼꼼히 닦는다. 물티슈는 비닐 백 안에 넣는다.
- 정액과 물티슈가 든 비닐 백을 최대한 공기를 빼서 압축시킨다. 단, 너무 압축시키면 정액이 새어 나오므로 새지 않을 정도로 압축한다.
- 비닐 백을 기본 매듭(한 번만 돌려서 묶는 것)으로 단단히 두 번 묶는다.
- 비닐 백을 하나 더 가져와서 안에 넣고 똑같이 두 번 묶는다. 이러면 매듭이 총 4개가 생기므로 오래 보관해도 냄새가 나지 않는다.
- 이제 그대로 쓰레기통에 버리기만 하면 된다.[17]
[1] 조루 트레이닝법의 stop & start와 유사하다.[2] 귀두 끝에 요도구가 바로 이것이다. 자세한 항목은 정액 문서에서 사정 항목 참조.[3] 휴지에 싸서 쓰레기통에 버리면 끝이다.[4] 휴지 등을 깔거나 특정 지점에 집어넣기 위해 신경 쓸 필요가 없다. 아무 방향으로나 사정해도 된다.[5] 정확히는 변기에 버려도 잘만 내려가나, 문제는 다른 이물질보다 압도적으로 강력한 탄성을 지닌 만큼 하수 처리장에서 각종 기계 고장을 일으켜 악명이 높다. 또한 강이나 바다로 흘러갈 때 발생하는 생태계 및 환경 문제도 거론되고 있다. 물론 물에서도 수년 정도면 분해가 되고, 비닐·플라스틱처럼 미세 플라스틱 문제를 남기지 않지만, 투명하고 강력한 탄성을 지니고 있어 각종 수중 생물의 생명을 위협하는 요인이 된다.#[6] 레오타드나 여성용 수영복을 입으면 음경이 위로 세워져서 행위를 하기에 더 수월하다[7] 음경을 고정시킬 수 있는 레오타드를 입는 걸 추천한다.[8] 속옷을 입은 상태로 하면 정액이 속옷에 묻어 뒤처리가 힘드니 주의하도록 하자.[9] 다만 다른 방법을 쓰면 성적 쾌감이 온다.[10] 3~5분 내에 사정이 가능하다면, 조루일 것이다.[11] 저음역대가 많은 음악을 재생시킨 상태에서[12] 참외의 경우 요도 안에 씨가 들어가 큰일이 날 수 있다.[13] 심하면 음경 골절이 발생할 수도 있다![14] 반대로 화장품 로션은 유액(乳液)으로 부른다.[15] 때문에 적어도 집 휴지통에 버릴 경우엔 뚜껑이 있거나 냄새를 차단해 주는 기능이 있는 휴지통을 쓰는 것이 좋다.[16] 소변으로도 정액을 빼낼 수 있다. 소변으로 정액을 빼내는 방법을 사용할 경우, 소변이 살짝 마려울 때 사정을 하는 것을 추천한다. 안 마려울 때 했다간, 소변이 나오지 않을 수도 있다.[17] 혹시 귀찮아서 나중에 버리려고 어딘가에 보관해 두었다 한참 뒤에 발견하게 되는 경우도 있다. 가능한 빨리 버리는 것을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