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개요[편집]
잉글랜드 축구 국가대표팀(England national football team)
잉글랜드를 대표하는 축구 국가대표팀으로, 홈 구장은 런던의 웸블리 스타디움이다.
현대 축구의 규칙을 정립한 축구 종주국으로서 독보적인 역사적 위상을 지니고 있다. 엠블럼에 새겨진 세 마리의 사자 문양에서 유래한 삼사자 군단(The Three Lions)이라는 별칭으로 전 세계에 알려져 있다. 세계 최고의 자본력을 자랑하는 프리미어 리그의 본고장답게 항상 화려한 스타 플레이어들을 보유하고 있으나, 명성에 비해 메이저 대회 성적이 아쉽다는 평가를 받기도 한다. 하지만 여전히 모든 국제 대회에서 강력한 우승 후보로 거론되는 유럽의 전통 강호이다.
잉글랜드를 대표하는 축구 국가대표팀으로, 홈 구장은 런던의 웸블리 스타디움이다.
현대 축구의 규칙을 정립한 축구 종주국으로서 독보적인 역사적 위상을 지니고 있다. 엠블럼에 새겨진 세 마리의 사자 문양에서 유래한 삼사자 군단(The Three Lions)이라는 별칭으로 전 세계에 알려져 있다. 세계 최고의 자본력을 자랑하는 프리미어 리그의 본고장답게 항상 화려한 스타 플레이어들을 보유하고 있으나, 명성에 비해 메이저 대회 성적이 아쉽다는 평가를 받기도 한다. 하지만 여전히 모든 국제 대회에서 강력한 우승 후보로 거론되는 유럽의 전통 강호이다.
2. 역사[편집]
1872년 스코틀랜드와의 세계 최초 A매치를 치르며 축구사의 첫 페이지를 장식했다. 초기에는 종주국이라는 자부심으로 FIFA 월드컵 참여를 거부하기도 했으나, 1950년 대회부터 본격적으로 본선에 합류했다. 역사상 최고의 하이라이트는 자국에서 개최된 1966년 월드컵으로, 결승에서 서독을 꺾고 사상 첫 우승을 차지하며 전성기를 구가했다. 이후 긴 암흑기를 거치며 '아주리 징크스'나 승부차기 징크스에 시달리기도 했지만, 2018년 월드컵 4강과 유로 2020 준우승 등을 기록하며 다시금 황금기를 맞이하고 있다. 최근에는 토마스 투헬 감독을 선임하는 등 종주국의 자존심을 되찾고 두 번째 월드컵 우승컵을 들어 올리기 위한 도전을 이어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