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연히 비판받을 수밖에 없는 발언인 게, 대만이 잘못되면 대한민국이 결코 안전할 수 없는 것은 삼척동자도 아는 사실인데 이를 정면으로 부정하고 '중국에게 집적대지 않겠다'를 시전한 셈이다. 다시 말해 대한민국의 당시 제1야당 및 원내1당의 대표로써 실언 정도가 아닌 사실상 망언을 했다는 의견이 대부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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