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개요[편집]
2. 상세[편집]
1910년에 창당되어 우루과이 사회주의 계열 정당 가운데 가장 오랜 역사를 가진 정당이며, 2004년 대선에서 타바레 바스케스를 당선시키면서 좌파 정당연합인 광역전선에 참여하는 정당 중 가장 먼저 대통령을 배출한 정당이기도 했다.
2009년 대선에서는 인민참여운동의 호세 무히카가 광역전선의 단일후보로 선출되면서 자당 후보를 직접 출마시키진 못했으나 무히카 행정부에 연립여당으로 참여하면서 집권을 이어갔고, 2014년 대선에는 타바레 바스케스가 다시 광역전선 단일후보로 출마하여 당선되었다.
그러나 타바레 바스케스의 2기 행정부(2015~2020) 임기가 끝난 이후에는 급격하게 당세가 약화되어 군소정당으로 전락했고, 지금은 하원에서는 0석으로 전멸하고 상원 1석만을 간신히 유지하며 야만두 오르시 행정부에 참여하고 있다.
2009년 대선에서는 인민참여운동의 호세 무히카가 광역전선의 단일후보로 선출되면서 자당 후보를 직접 출마시키진 못했으나 무히카 행정부에 연립여당으로 참여하면서 집권을 이어갔고, 2014년 대선에는 타바레 바스케스가 다시 광역전선 단일후보로 출마하여 당선되었다.
그러나 타바레 바스케스의 2기 행정부(2015~2020) 임기가 끝난 이후에는 급격하게 당세가 약화되어 군소정당으로 전락했고, 지금은 하원에서는 0석으로 전멸하고 상원 1석만을 간신히 유지하며 야만두 오르시 행정부에 참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