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verkill
1. 군사 용어[편집]
2. 범죄심리학 용어[편집]
3. 경제학 용어[편집]
지나친 경제정책으로 인한 부작용 또는 물가 상승에 대처하기 위해 수요를 지나치게 억제함으로써 경기를 냉각시킨다는 것을 의미한다.
경제학에서는 이와 비슷하게 오버슈팅(overshootingㆍ단기과열)이란 표현이 자주 쓰인다. 시장에서 어떤 정보가 나왔을 때 그 정보에 따라 경제주체가 과도하게 반응해 상품이나 금융자산 가격이 일시적으로 폭등하는 것을 말한다.
경제학에서는 이와 비슷하게 오버슈팅(overshootingㆍ단기과열)이란 표현이 자주 쓰인다. 시장에서 어떤 정보가 나왔을 때 그 정보에 따라 경제주체가 과도하게 반응해 상품이나 금융자산 가격이 일시적으로 폭등하는 것을 말한다.
4. 일반사회학 용어[편집]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필요 이상의 수단이나 조치를 내리는 `과잉조치` `과잉대응`을 의미한다.
5. 관용어[편집]
위의 군사 용어로부터 유래하여, 적의 내구력을 한참 넘어가는 피해를 줘서 죽이는 것을 뜻하는 관용어가 되었다.[2] 보통은 게임에서 쓰이는 말이지만 현실에서도 "닭 잡는데 소 잡는 칼 쓴다" 정도의 뉘앙스로 쓰는 경우도 있다. 특히나 영어권에서 컴퓨터 견적을 짤 때 용도를 넘어설 정도로 사양이 높을 때 많이 쓴다. 예를 들면 일상용 컴퓨터에 1200W 짜리 대용량 전원공급장치를 장착하는 행위.[3]
시체 훼손도 미묘하게 뉘앙스가 다르긴 하지만 오버킬이라고 부를 때도 있다.
.50 BMG나 12.7×108mm같은 대구경 탄종들을 대인용으로 쓸 경우 이 분류에 속한다. 12.7mm나 14.5mm의 대구경 기관총의 경우는 한발이라도 맞으면 머리가 터지거나 팔이 잘려나가는 수준. 20mm 이상의 경우는 몸통에 맞더라도 그대로 터진다. 실제 AH-64에 장착된 M230 체인건으로 탈레반 병사들을 제거하는 영상이 있는데 탈레반 병사들이 기관포에 맞는 장면이 굉장히 충격적이다.[4]
게임에서 대상의 최대 체력치를 넘어선 피해량은 원킬(instant kill)을 넘어 화력을 낭비하는 꼴이다.[5] 잃어버린 체력 및 최대 체력을 넘어서는 치유 효과는 초과 치유(overheal)라 한다.
시체 훼손도 미묘하게 뉘앙스가 다르긴 하지만 오버킬이라고 부를 때도 있다.
.50 BMG나 12.7×108mm같은 대구경 탄종들을 대인용으로 쓸 경우 이 분류에 속한다. 12.7mm나 14.5mm의 대구경 기관총의 경우는 한발이라도 맞으면 머리가 터지거나 팔이 잘려나가는 수준. 20mm 이상의 경우는 몸통에 맞더라도 그대로 터진다. 실제 AH-64에 장착된 M230 체인건으로 탈레반 병사들을 제거하는 영상이 있는데 탈레반 병사들이 기관포에 맞는 장면이 굉장히 충격적이다.[4]
게임에서 대상의 최대 체력치를 넘어선 피해량은 원킬(instant kill)을 넘어 화력을 낭비하는 꼴이다.[5] 잃어버린 체력 및 최대 체력을 넘어서는 치유 효과는 초과 치유(overheal)라 한다.
5.1. 파이널 판타지 10의 특수효과[편집]
막타 대미지가 각 몬스터 종마다 설정되어있는 오버킬 수치 이상일 시 뜨는 이펙트. 오버킬을 달성하면 AP(경험치 겸 스킬포인트)와 길(gil; 돈)의 양, 그리고 드롭 아이템의 퀄리티가 좋아진다.
10-2에서도 존재한다. 그런데 오버킬해야 쉬운 보스급 몬스터가 있어서 일부러 오버킬을 하는 경우가 있다.
10-2에서도 존재한다. 그런데 오버킬해야 쉬운 보스급 몬스터가 있어서 일부러 오버킬을 하는 경우가 있다.
5.2. 로드 오브 버밀리온의 특수 공격기[편집]
로드 오브 버밀리온2 에서 플레이어 캐릭터로 사용할 수 있는 특수공격기.
장비한 무기에 따라 사용할 수 있는 기술이 다르며, 장비에 등급에 따라서 1~5레벨로 위력이 나뉜다.
사용마의 특수기와 다른점은 일단 전부 공격계이며, 오버킬의 공격력은 플레이어캐릭터가 장비한 무기의 차지레벨에 따라서 변화하기 때문에 플레이어 캐릭터의 장비가 좋아질수록 사실상의 데미지가 강화되는 특징을 가지고 있다.
현재 로드 오브 버밀리온에 존재하는무기는 총 6종으로 오버킬또한 6종류로 나뉘게된다.
오버킬의 기술명과 효과는 다음과 같다.
장비한 무기에 따라 사용할 수 있는 기술이 다르며, 장비에 등급에 따라서 1~5레벨로 위력이 나뉜다.
사용마의 특수기와 다른점은 일단 전부 공격계이며, 오버킬의 공격력은 플레이어캐릭터가 장비한 무기의 차지레벨에 따라서 변화하기 때문에 플레이어 캐릭터의 장비가 좋아질수록 사실상의 데미지가 강화되는 특징을 가지고 있다.
현재 로드 오브 버밀리온에 존재하는무기는 총 6종으로 오버킬또한 6종류로 나뉘게된다.
오버킬의 기술명과 효과는 다음과 같다.
- 검장비 - 레이징슬래쉬
칼을 휘둘러서 근거리,넓은반경에 있는 적 한명에게 장비무기속성의 공격을 가한다. 전작에서는 레벨이 높으면 연속적으로 추가타를 때리는식이었지만 2에서는 데미지가 상승하는 단타형식으로 변경되었다. 오버킬중 가장 공격력이 높다.
- 세검장비 - 레이스팅거
세검을 찔러 중거리,좁은반경에 있는 적 두명에게 장비무기속성의 공격을가한다.
- 한손도끼장비 - 그랜드크로스
도끼로 내려쳐 전방 넓은반경에 있는 적 전체에게 무속성 공격을 가한다.
- 창장비 - 윈드스러스트
창을 휘둘러서 자기주변에 있는 적 전체에게 무속성공격을 가한다. 오버킬중 가장 재충전 속도가 빠르다.
- 양손도끼장비 - 솔리드브레이크
도끼로 내려쳐 원거리,좁은반경에 있는 적한명에게 장비무기속성의 공격을 가한다. 오버킬 중 가장 사거리가 길다.
- 지팡이장비 - 버스트샷
지팡이의 힘을 주입해서 전방 근거리에 있는 적 전체에 무속성공격을 가한다. 다른 기술과 달리 모션이 독특한게 특징.
5.3. 던전앤파이터의 용어[편집]
5.4. 사이퍼즈의 시스템[편집]
던전앤파이터를 만든 회사답게 유사한 연출이 존재한다. 특정 스킬로 적을 처치했을 때 적을 터뜨려 산화시킨다. 성인 유저의 경우 피구름을 일으키며 산화시키는 연출이 출력되며[6] 미성년자의 경우 검은색 구름을 일으키며 산화시키는 연출이 출력된다. 다만 던전앤파이터와 다르게 적에게 입힌 데미지 양은 관련이 없고 스킬의 종류에 따라 발생하는 연출이다. 호쾌한 타격감이 일품이다. 오버킬 자체의 메리트는 크지 않으나 사이퍼즈가 워낙 0.1초조차 중요한 실시간 대전액션 게임이므로 적의 사망 여부를 빨리 파악해 바로 다음 행동을 계획할 수 있게 한다는 소소한 장점이 있다.
5.5. KOF 시리즈에서 바이스의 초필살기[편집]
KOF 2002, KOF 2002 UM, KOF XIII, KOF XIV, KOF XV에서 바이스의 초필살기. 바이스의 기술명이 웬만하면 메탈 밴드에서 이름을 따온 것으로 보아, 이것 역시 6번 문단의 스래시 메탈 밴드에서 따온 것으로 추정된다.
5.6. 에우슈리사의 오버킬[편집]
본래 기본적으로 정해진 데미지 한도를 넘어 막대한 피해를 주는 것을 말한다.
예를 들어 전여신 메모리아를 보면 최대 데미지는 9999를 넘지 못하는데 오버킬을 찍으면 999999까지 데미지를 줄 수 있다.즉 데미지 한도를 넘겨서 피해를 입히는 것.
대체로 오버킬의 유무로 강캐 판정이 된다.
예를 들어 전여신 메모리아를 보면 최대 데미지는 9999를 넘지 못하는데 오버킬을 찍으면 999999까지 데미지를 줄 수 있다.즉 데미지 한도를 넘겨서 피해를 입히는 것.
대체로 오버킬의 유무로 강캐 판정이 된다.
5.7. 하스스톤의 특수 능력 압살의 원어명[편집]
압살 항목 참조.
5.8. 헤일로 시리즈의 메달[편집]
멀티플레이 모드 기준, 4초 이내에 적 4명을 사살하면 수여되는 메달로, 원문은 오버킬이지만, 한국어 버전에서는 살육(殺戮)으로 번역 및 더빙되었다.
5.9. 좀비 아미 4: 데드 워의 스킬[편집]
소총으로 일정 처치 수를 만족하면 충전된다. 주무기 탄환의 위력을 높이고 관통력과 탄속이 증가하며 약간의 폭발 능력을 부여한다. 조준하면 시간이 천천히 흘러가서 조준하기 편해지며 탄속이 빨라져 탄이 거의 직선으로 날아간다. 소총 업그레이드 작업 시 빅 조와 같은 위력이 낮은 무기들로 엘리트 좀비를 죽여야 할 때 헬멧을 벗긴 뒤 오버킬을 꽂아주면 된다. 약점이 노출된 엘리트 좀비들은 오버킬 한 번에 난이도 불문 절명한다. 빠른 처치가 목적이면 아래의 브레인 버스터와 함께 스킬을 아껴뒀다. 브레인 버스터로 헬멧을 벗기고 오버킬로 마무리 지으면 2발로 처치가 가능하다.
6. 스래시 메탈 밴드[편집]
http://file.aestaticdn.net/photo/2014/03/20/220754.jpg
1980년 미국 뉴저지에서 결성된 록밴드. 미국 동부 출신이라 베이 에어리어 스래쉬에 속하지는 않지만, 테스타먼트, 엑소더스, Kreator 등과 함께 골수 스래쉬 메탈밴드[7]로 분류되며, 결성 당시부터 꾸준한 음악성을 보여주어 두터운 마니아층이 형성되어 있다. 최근 앨범에는 램오브갓의 보컬 랜디 블라이드와 합작하였다.
특징이라면 스래쉬 계열 메탈중에선 독특하게 베이스가 꽤 세게 들리는데 이는 밴드의 리더가 베이시스트인 D.D Verni의 입김이 많이 들어간 듯 하다. 베이시스트가 리더거나 혹은 밴드내에서 입지가 강하다면 이런 모습을 자주 보여준다.그 외에 지금껏 오버킬을 지켜오는 보컬 바비 엘스워스의 살쾡이같이 찢어발기는 듯한 높은 보컬이 인상적인 밴드.[8] 그리고 오버킬의 최고의 명곡중 하나인 Elimination[9] 은 메탈리카의 최고의 명곡인 master of puppets 의 인트로와 비슷하다고 까이는 동시에 메가데스의 데이브 머스테인을 연상케하는 보컬을 보여준다. 심지어 유투브 뮤직 비디오 포스팅엔 한동안 이것에 대해 언급하지 말라는 업로더의 멘트가 올라갔을 정도
2009년 부산 국제 록 페스티벌에서 공연을 한 적이 있다. 하지만 예상치 못 한 밀물로 인해 4곡만 부르고 공연이 중단되는 일이 벌어지는 바람에 이 사건은 '오버킬 참사'라고 불린다. 당시 현장에 있던 가스파드 작가가 자신의 작품 선천적 얼간이들에 자세히 묘사해 놓았으니 그 사태에 대해 제대로 알고 싶으신 분은 여기로 그리고 2년 뒤 부산 락페스티벌은 다대포에서 사상구 삼락공원으로 옮겨서 공연하게 된다.[10] 참고로 절묘하게도 마지막 곡의 이름이 Fxxk you[11]...트라이튼 : 집에 가라 새끼들아.
1980년 미국 뉴저지에서 결성된 록밴드. 미국 동부 출신이라 베이 에어리어 스래쉬에 속하지는 않지만, 테스타먼트, 엑소더스, Kreator 등과 함께 골수 스래쉬 메탈밴드[7]로 분류되며, 결성 당시부터 꾸준한 음악성을 보여주어 두터운 마니아층이 형성되어 있다. 최근 앨범에는 램오브갓의 보컬 랜디 블라이드와 합작하였다.
특징이라면 스래쉬 계열 메탈중에선 독특하게 베이스가 꽤 세게 들리는데 이는 밴드의 리더가 베이시스트인 D.D Verni의 입김이 많이 들어간 듯 하다. 베이시스트가 리더거나 혹은 밴드내에서 입지가 강하다면 이런 모습을 자주 보여준다.그 외에 지금껏 오버킬을 지켜오는 보컬 바비 엘스워스의 살쾡이같이 찢어발기는 듯한 높은 보컬이 인상적인 밴드.[8] 그리고 오버킬의 최고의 명곡중 하나인 Elimination[9] 은 메탈리카의 최고의 명곡인 master of puppets 의 인트로와 비슷하다고 까이는 동시에 메가데스의 데이브 머스테인을 연상케하는 보컬을 보여준다. 심지어 유투브 뮤직 비디오 포스팅엔 한동안 이것에 대해 언급하지 말라는 업로더의 멘트가 올라갔을 정도
2009년 부산 국제 록 페스티벌에서 공연을 한 적이 있다. 하지만 예상치 못 한 밀물로 인해 4곡만 부르고 공연이 중단되는 일이 벌어지는 바람에 이 사건은 '오버킬 참사'라고 불린다. 당시 현장에 있던 가스파드 작가가 자신의 작품 선천적 얼간이들에 자세히 묘사해 놓았으니 그 사태에 대해 제대로 알고 싶으신 분은 여기로 그리고 2년 뒤 부산 락페스티벌은 다대포에서 사상구 삼락공원으로 옮겨서 공연하게 된다.[10] 참고로 절묘하게도 마지막 곡의 이름이 Fxxk you[11]...
7. 더 하우스 오브 더 데드 시리즈의 작품 오버킬[편집]
스토리상 시간대는 시리즈 1의 7년전이다.
8. 에픽 게임스의 초창기 게임[편집]
[1] 과도한 손상을 하는 것이 정두영의 시그니처였고, 그 점이 수사의 단서가 되기도 했다[2] 예:포켓몬스터에서 초반의 꼬렛을 뮤츠로 말살.(...)[3] 다만, 이러한 예시는 업그레이드를 애당초 전혀 고려하지 않았거나 구조상 거의 불가능 할 때의 이야기지, 추후에라도 소비전력을 상당히 잡아먹게 되는 부품을 교체하는 등의 업그레이드를 할 것을 전제로 이렇게나 대용량의 파워를 장착한 것이라면 오버킬이라 보기는 힘들다.[4] 사냥에서의 예시도 비슷하다 예를들어 사냥대상이 토끼일때 .45-70 거버먼트탄을 쓴다던가.[5] 특히나 오버킬은 여러명이 한번에 꽝 부딪히는 레이드나 한타 등에서 가장 많이 일어나며, 팀 게임에서는 특정한 상황에서(자신의 생존이 불가능한 상황 또는 아군을 보호해야 하는 경우 등), 최대한 많은 적의 강공격이나 궁극기를 대신 맞아주어 상대의 오버킬을 유도하는 경우도 종종 있다.[6] 던파와 달리 육편 따위가 남지는 않는다. 너무 잔인하기에...[7] 초창기에는 스피드 메탈로 분류되었다.[8] 몸도 인상적이다.현재 60을 넘은 나이이지만 아직도 식스팩을 멀쩡히 유지하고 있다.[9] 몬데그린으로 Lemon nation이라고 들려서 팬들 사이에선 유머소재로도 쓰인다.[10] 딱히 이것 외에도 소음 문제로 민원이 많은 상태였다고 한다.[11] 곡 제목과 같은 앨범 <!!!FuckYou!!!>의 수록곡이다.[12] 사실상 스트 콕(Ste cork)이라는 개발자가 만들다시피 한 게임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