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대병원역 (영남이공대학교) | ||
역명 표기 | ||
1호선 | 영대병원 Yeungnam University Hospital 嶺大病院 / 岭大医院 / 嶺大病院 | |
주소 | ||
관리역 및 고객센터 | ||
송현관리역 / 1고객센터 | ||
운영 기관 | ||
개업일 | ||
1997년 11월 26일 | ||
역사 구조 | ||
지하 2층(심도 15.5m) | ||
승강장 구조 | ||
철도거리표 | ||
① 대구 1호선 영대병원 | ||
1. 개요[편집]
대구 도시철도 1호선 127번, 대구광역시 남구 ((대명5동)) 224소재.
인근에 영남대학교병원이 있어서 붙여졌고 영남대역과 함께 영남대학교 각 캠퍼스가 모두 연결된다. 대한민국 도시철도 중 최초로 병원이 역 이름에 들어간 사례.[1] 요즘에는 병원이 워낙 돈이 많은 탓인지 도시철도 부역명에 들어가는 경우를 심심치 않게 볼 수 있지만, 특히 대구는 부역명과 본역명은 취급이 다르다. 공사 당시 역명은 남대구역이었는데, 영남대학교병원 측의 요구로 영대병원역이 됐다.하마터면 서대구-대구-동대구-남대구가 생길 뻔 했다
앞산을 뺀 남구의 주거지 상에서 지리상 중심에 있는 역이 바로 영대병원역이라고 할 수 있다. 그 때문에 상당히 승객이 있는 편이다.
대구고등학교, 영남이공대학교, 남구청 방면으로 갈 수 있다. 영대병원역 남쪽과 동쪽으로 2군데의 미군 기지가 있는데, 각각 남쪽에는 캠프 워커, 동쪽에는 캠프 헨리(이천동)가 있다. 영대병원에서 백작맨션 근처의 네거리로 쭉 가면 봉명네거리와 희망교, 이천주공아파트 방향으로 이동이 가능하다.(다만 버스는 2015년 8월부터 운행) 이쪽 길로는 미군 부대와 멀지 않아서, 주한미군 차량들이 많이 다니는 것을 볼 수 있다.
출구는 3개가 설치되어 있다. 1번 출구는 2022년에 에스컬레이터가 설치됐다.
역명은 당연히 인근에 지역 최대 병원 중의 하나인 영남대학교 의과대학 부속병원, 즉 영남대학교병원에서 유래되었다. 이 지역은 원래 해발 70∼90m의 야산으로 '긴등골'이라 불렀다. 약 200여 년 전 이 주변에 인가가 적었고 소나무가 울창한 숲으로, 낮에도 여우가 나타날 까봐 사람들이 통행을 꺼렸다고 한다.
영남대학교병원 동문과 대구고등학교 사이에 있는 중앙대로31길은 시내버스가 다니지 않는데 이 길로 시내버스가 다니면 영남대학교병원 바로 앞을 시내버스로 이용할 수 있고[2] 삼각지네거리에서 영대병원역네거리 방면으로 이동이 쉬워지지만, 다니지 않는다. 영대병원에서 삼각지네거리, 경상중학교로 바로 이어지지만, 길이 좁은 데다가 중간에 심한 급경사가 있어서 시내버스가 들어가기 어렵다. 길 중간에 영남대병원 장례식장이 있기 때문에 대구 사람들은 삼각지네거리(경상중학교)와 영남대병원 사이의 길을 일명 "영안실길"로 부르며, 택시기사들도 택시 승객들에게 영안실길을 거쳐서 목적지로 갈 거냐고 물어보는 경우가 있다.
역 바로 앞에 명덕시장이 있으며, 영대병원네거리에 하나은행 봉덕동지점과 동대구농협 영대병원역지점이 있다.
지하철역이 없고 1호선 선로가 봉덕1동 끄트머리를 아주 살짝 통과하기만 하는 봉덕동 일대에서 가장 가까운 지하철역이다.
인근에 영남대학교병원이 있어서 붙여졌고 영남대역과 함께 영남대학교 각 캠퍼스가 모두 연결된다. 대한민국 도시철도 중 최초로 병원이 역 이름에 들어간 사례.[1] 요즘에는 병원이 워낙 돈이 많은 탓인지 도시철도 부역명에 들어가는 경우를 심심치 않게 볼 수 있지만, 특히 대구는 부역명과 본역명은 취급이 다르다. 공사 당시 역명은 남대구역이었는데, 영남대학교병원 측의 요구로 영대병원역이 됐다.
앞산을 뺀 남구의 주거지 상에서 지리상 중심에 있는 역이 바로 영대병원역이라고 할 수 있다. 그 때문에 상당히 승객이 있는 편이다.
대구고등학교, 영남이공대학교, 남구청 방면으로 갈 수 있다. 영대병원역 남쪽과 동쪽으로 2군데의 미군 기지가 있는데, 각각 남쪽에는 캠프 워커, 동쪽에는 캠프 헨리(이천동)가 있다. 영대병원에서 백작맨션 근처의 네거리로 쭉 가면 봉명네거리와 희망교, 이천주공아파트 방향으로 이동이 가능하다.(다만 버스는 2015년 8월부터 운행) 이쪽 길로는 미군 부대와 멀지 않아서, 주한미군 차량들이 많이 다니는 것을 볼 수 있다.
출구는 3개가 설치되어 있다. 1번 출구는 2022년에 에스컬레이터가 설치됐다.
역명은 당연히 인근에 지역 최대 병원 중의 하나인 영남대학교 의과대학 부속병원, 즉 영남대학교병원에서 유래되었다. 이 지역은 원래 해발 70∼90m의 야산으로 '긴등골'이라 불렀다. 약 200여 년 전 이 주변에 인가가 적었고 소나무가 울창한 숲으로, 낮에도 여우가 나타날 까봐 사람들이 통행을 꺼렸다고 한다.
영남대학교병원 동문과 대구고등학교 사이에 있는 중앙대로31길은 시내버스가 다니지 않는데 이 길로 시내버스가 다니면 영남대학교병원 바로 앞을 시내버스로 이용할 수 있고[2] 삼각지네거리에서 영대병원역네거리 방면으로 이동이 쉬워지지만, 다니지 않는다. 영대병원에서 삼각지네거리, 경상중학교로 바로 이어지지만, 길이 좁은 데다가 중간에 심한 급경사가 있어서 시내버스가 들어가기 어렵다. 길 중간에 영남대병원 장례식장이 있기 때문에 대구 사람들은 삼각지네거리(경상중학교)와 영남대병원 사이의 길을 일명 "영안실길"로 부르며, 택시기사들도 택시 승객들에게 영안실길을 거쳐서 목적지로 갈 거냐고 물어보는 경우가 있다.
역 바로 앞에 명덕시장이 있으며, 영대병원네거리에 하나은행 봉덕동지점과 동대구농협 영대병원역지점이 있다.
지하철역이 없고 1호선 선로가 봉덕1동 끄트머리를 아주 살짝 통과하기만 하는 봉덕동 일대에서 가장 가까운 지하철역이다.
2. 일평균 이용객[편집]
영대병원역을 이용하는 도시철도 일일 승객 수이다. 아래 표는 승차객 + 하차객의 총합이다.
연도 | 비고 | ||||||||||||||||||||||||||||
[ 2001년~2009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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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 12,817명 | ||||||||||||||||||||||||||||
2011년 | 13,261명 | ||||||||||||||||||||||||||||
2012년 | 13,322명 | ||||||||||||||||||||||||||||
2013년 | 13,594명 | ||||||||||||||||||||||||||||
2014년 | 13,754명 | ||||||||||||||||||||||||||||
2015년 | 13,307명 | ||||||||||||||||||||||||||||
2016년 | 13,356명 | ||||||||||||||||||||||||||||
2017년 | 12,866명 | ||||||||||||||||||||||||||||
2018년 | 12,850명 | ||||||||||||||||||||||||||||
2019년 | 13,411명 | ||||||||||||||||||||||||||||
2020년 | 8,375명 | ||||||||||||||||||||||||||||
2021년 | 8,828명 | ||||||||||||||||||||||||||||
2022년 | 9,093명 | ||||||||||||||||||||||||||||
2023년 | 9,993명 | ||||||||||||||||||||||||||||
2024년 | 10,100명 | ||||||||||||||||||||||||||||
2025년 | 10,395명 | ||||||||||||||||||||||||||||
출처 | |||||||||||||||||||||||||||||
- 2025년 기준 일평균 이용객은 10,395명으로 전년대비 소폭 상승한 수치를 기록하였다. 다가오는 2026년에는 역 주변 아파트들의 입주수요와 역 남동쪽에 새롭게 문을 연 대구도서관의 수요가 온전히 나타날것으로보여 기존보다 이용객이 더욱 증가할 것으로 전망된다.
역 남쪽에 주한미군 부대인 캠프 워커가 있어서 역세권의 범위가 매우 좁지만, 영남대학교병원 및 영남이공대학교가 가깝게 있기 때문에 하루 평균 이용객 수가 1만 명을 넘는다. 이는 1호선 전체에서 열 손가락 안에 해당하는 숫자이며, 양 옆의 현충로역 및 교대역과 비교해도 유의미한 차이를 보인다. 실제로 대명역~명덕역 구간에서 하루 평균 이용객 1만 명을 넘는 역은 영대병원역이 유일하다.
다만 출입구가 영대병원네거리 서쪽에만 모여 있어서 네거리 동쪽에 있는 봉덕동에서는 큰 길을 건너야만 지하철을 탈 수 있기 때문에 접근성이 다소 떨어지는 데다가, 주된 수요처인 영남대학교병원 및 영남이공대학교 방향으로는 명덕시장이 가로막는 바람에 크게 돌아가야만 접근할 수 있어서 출입구의 위치가 다소 아쉬움이 남는다. 만약 출입구가 영대병원네거리 한복판에 있었다면 매우 넓은 시가지를 구성하는 봉덕동 주민들 및 병원 방문객, 대학생들이 훨씬 편리하게 역을 이용할 수 있기 때문이다. 실제로 출입구 위치가 조정되어 건설되었다면 하루 평균 15,000명은 무난하게 넘었을 가능성이 있다.
영대병원역 남쪽 캠프 워커 헬기장 부지가 반환됨에 따라 그 자리에는 지하 1층~지상 4층 규모의 대구도서관과 공원이 조성되었으며, 역 남동쪽에 재개발이 활발히 진행되고 있어 향후 이용객이 늘어날 것이다.
3. 승강장[편집]
4. 역 주변 정보[편집]
5. 연계 버스[편집]
[1] 이후에 병원명이 본역명이 된 역으로는 대구 도시철도 1호선 대구한의대병원역, 대구 도시철도 2호선 경대병원역, 수도권 전철 3호선 경찰병원역, 대구 도시철도 3호선 칠곡경대병원역, 서울 지하철 9호선 중앙보훈병원역, 신림선 보라매병원역 등이 있다.[2] 현재 영남대학교병원을 이용하려면 시내버스나 도시철도나 골목을 조금 걸어 나가야 한다.[3] 대구 지하철 참사로 인한 여파[4]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로 인한 여파[5] 舊 영남불교대학[6] 중앙대로로 좌회전하는 노선들이 정차하는 정류장이다.[7] 남구청으로 직진하는 노선들이 정차하는 정류장이다.[8] 평일 본원 08:40~12:00, 13:00~16:40분 출발 차량에 한하여 이용 가능하다.[9] 정확한 위치는 영대병원역 3번출구 자전거 보관소에 정차한다.[10] 본원으로 바로 향하는 순환버스는 명덕역 4번 출구 다이소 대구명덕네거리점 앞에서 이용하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