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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편집]
2. 구조 및 특징[편집]
1842년 카를 빌헬름 폰 네겔리에 의해 처음 발견되었으며, 이후 1888년 하인리히 발다이어가 명칭을 확립했다. 평상시에는 가는 실 모양의 염색사 형태로 퍼져 있다가, 세포 분열이 시작되는 전기(Prophase)에 복제된 DNA가 응축되어 X자 모양의 외형을 갖춘다. 중심 부위인 동원체를 기준으로 두 개의 염색 분체로 나뉘며, 양 끝단에는 노화를 결정짓는 텔로미어가 존재한다. 인간은 1956년 조힉 티조와 알베르트 레반에 의해 46개라는 사실이 명확히 밝혀졌으며, 성별을 결정하는 성염색체(X, Y)와 신체 형질을 결정하는 상염색체로 구분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