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적 목적 없이 성기 일부를 절제하거나 손상을 입히는 행위를 말한다. 주로 아프리카, 중동, 동남아시아 일부 지역에서 관습이나 종교적 전통이라는 명목하에 자행되어 왔으나, 현대 사회에서는 명백한 인권 침해이자 여성 폭력으로 규정된다. 유엔과 [세계보건기구]는 이를 근절해야 할 악습으로 지정하고 매년 2월 6일을 '여성할례 국제 무관용의 날'로 기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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