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  
  •  
  •  
  •  
  •  
[주의!] 문서의 이전 버전(에 수정)을 보고 있습니다. 최신 버전으로 이동
안내문 확인하기 [ 펼치기 · 접기 ]
이곳은 알파위키에서 문서를 편집하기 전에 다양한 위키 문법과 편집 기술들을 미리 적용해 볼 수 있도록 만들어진 공간입니다. 여기에 적힌 모든 내용들은 수시로 누구나 제거할 수 있습니다. 개인적인 위키 문법을 기록하시고 싶다면 메모장 또는 자신의 사용자 문서에 저장하길 권장합니다. 동시 수정을 방지하기 위해 알파위키:연습장, 자신의 사용자 문서 또는 사용자 문서의 하위 연습장 문서를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또한, 대문 연습장은 알파위키:연습장/대문에서 이용하시기 바랍니다.

틀 문법 연습은 연습장 내에서 이용 중인 연습장을 include 하는 것으로도 가능합니다. 또한, 토론에서의 문법 연습은 알파위키:연습장에서 발제된 토론 연습장 내에서 이용할 수 있습니다. 연습장과 관련된 토론은 연습장이 아닌 틀:알파위키 연습장에서 발제해 주시기 바랍니다.

본 문서에서의 연습을 완료하신 후에는, 본 문서에서 연습하는 다른 사용자를 위하여 '내용 삭제' 버튼을 눌러서 연습장을 초기화해 주시는 것을 권장합니다.

금지하는 행위
  • 알파위키:기본규칙에 위반되는 서술
  • 부도덕한 행위
    • 쇼크 사이트 혹은 불법 사이트(사설 토토, 사행성(도박), 성매매, 범죄, 마약 관련 등)의 링크 첨부
    • 잔인하거나 정신적으로 큰 피해를 주는 내용, 욕설 등 부적절한 표현 작성
    • 특정인을 비방·비하하는 내용 작성
  • 정치적 내용·사안 및 반국가·반사회적 내용 작성 또는 국가보안법에 위반되는 등의 범죄 행위
  • 문서 훼손을 예고하는 내용이나, 문서 훼손 형태의 내용 작성
  • 알파위키 또는 타 사이트를 비방·비하하는 내용 작성
  • 연습장 운영에 방해되는 행위 (상부 템플릿 훼손 등)
  • 장난으로 글을 쓰는 행위
  • 선정적인 내용 작성


기사 출처: https://www.100ssd.co.kr/news/articleView.html?idxno=105620
제목: KCC, ‘직장 내 괴롭힘’ 논란…피해자는 결국 ‘퇴사’
내용: 기사 본문을 보면 알 수 있듯이 상사의 갑질로 인해 퇴사하게 된 여직원의 사례를 볼 수 있는데, 이 과정에서 본인은 꽤 많은 생각을 하게 되었다.

우선 본인은 넷상에서는 알파위키 5기 관리자 역임 중 47 반달 외의 대규모 반달을 대량 차단한 사람으로써, 각종 반달을 대응하던 중 욕설 사용으로 1일간 차단당하기도 했으며, 현실에서는 용산고에서 지속적으로 후암동거지동네 출신 학생들과 일부 몰상식한 특수학급 학생들에 의해 불편을 겪다가 화를 참지 못하고 쌍욕, 살해 협박, 패드립도 서슴지 않았으며 심지어 이를 제지하려는 특수학급 교사에게도 해당 학생들에게 발언한 것처럼 동일하게 발언하여 학교를 또 때려친 경험이 있다. 결국 서류 담당자들만 죽을 맛 웰컴 투 헬

여기서 내가 만일 갑질을 당한 사람이었다면? 답은 바로 나오게된다. 적어도 세 종류의 시나리오가 있는데, 그 상사는 이미 법적 조치를 당했거나, 청부살인업자에 의해 잔혹하게 살해당했거나, 아니면 해고당했을 것이다.

사실 대한민국 사회 특성상, 본인은 어렸을 때 선친을 잃고 나서 7년 9개월 가까이를 아버지 없이 살았는데, 이 사회가 일반적으로 편부모 가정에게 가혹한 점이 있다는 것을 뼈저리게 느끼게 되었다. 다른 친구들은 다 아버지가 있는데 왜 나만 아버지가 없을까. 그리고 내 아버지께서는 매우 인자하신 분이셨는데 하늘도 무심하셔라, 왜 우리 아버지를 내 어린 시절에 데려가셨을까.

뭐 일단 잡담은 그만두고, 본인은 우선 갑질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대한민국 사회가 각성해야 한다고 본다.

우선 상사는 부하 직원들의 의사 표현을 존중해야 하며, 자신이 그들의 모범이 되어야 한다는 사명감을 가져야 한다. 이는 직위가 높은 부장, 사장, 회장일수록 더더욱 그렇게 해야 한다.

다음으로, 사원 채용 시에는 실력을 보고 채용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인성도 확인하고 채용하는 것도 답이다. 그런데 그게 이익을 추구해야 하는 기업 입장에서 마냥 쉽기는 할까...?

더 나아가 원로들은 미래 세대들의 모범이 되어야 하며, 마지막으로 미래 세대들은 원로들을 공경하는 마음을 갖는 상호 존중의 분위기가 형성되어야 한다. 마치 예수 그리스도께서 세계 만민의 죄 사유함을 위해 자신을 성부께 바치신 것처럼, 우리도 서로를 사랑하고 존중하는 것은 어떨까?